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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쓰기]=식물로 세상에서 살아남기
"[서평쓰기]=식물로 세상에서 살아남기" 내용보기
우리는 공기 없이는 하루, 일분일초도 살 수가 없다. 그럼 공기처럼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에는 무엇이 있을까?식물은 공기와 같다. 어디든지 눈을 돌리면 식물이 있다. 활짝 핀 꽃, 흔들흔들 서 있는 나무 뿐 아니라 밥상 위에 올라오는 곡식, 과일, 채소도 모두 식물이다. 또 우리가 보는 책, 앉아서 공부하는 나무 의자도 식물을 이용해 만든 것들이다. 우리가 들이마시는 산소도 식
"[서평쓰기]=식물로 세상에서 살아남기" 내용보기

 우리는 공기 없이는 하루, 일분일초도 살 수가 없다. 그럼 공기처럼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에는 무엇이 있을까?

식물은 공기와 같다. 어디든지 눈을 돌리면 식물이 있다. 활짝 핀 꽃, 흔들흔들 서 있는 나무 뿐 아니라 밥상 위에 올라오는 곡식, 과일, 채소도 모두 식물이다. 또 우리가 보는 책, 앉아서 공부하는 나무 의자도 식물을 이용해 만든 것들이다. 우리가 들이마시는 산소도 식물이 만들어 준 것이니, 식물은 늘 우리와 함께 살면서 우리에게 엄청난 혜택을 주고 있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공기처럼 식물 없이는 단 하루도 살 수 없다. 식물은 음식이 되고, 책상과 종이가 되고 옷이 되기도 하므로.

 우리가 늘 들이마셔야 하는 이 세상에 둥둥 떠다니는 산소는 모두 식물이 만들어낸 것이다.

 

 

 한자어로 동물은 '움직이는 것', 식물은 '심어진 것'이란 뜻이다.

그럼, 식물과 동물의 같은 점은 무엇일까?

식물도 동물과 똑같이 숨 쉬고 먹고 똥을 싼다. 또 자신을 쏙 빼닮은 자손을 만들어 대를 이어간다.

다만, 그 방법이 동물과 다를 뿐이다.

 

 

 나무는 큰키나무, 늘푸른나무, 갈잎나무, 바늘잎나무, 떨기나무, 넓은잎나무 등

여러가지 모양으로 그 종류를 구분하기도 한다.

 

 

 

 

 책의 차례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식물의 뜻, 종류, 생김새, 땅속으로 자라는 뿌리, 쭉쭉 뻗는 줄기, 재주 많은 잎, 광합성과 증산 작용, 알록달록 예쁜 꽃, 새콤달콤 맛있는 열매와 씨, 씨앗 퍼뜨리기 작전, 식물의 일생, 특이한 식물들, 식물의 위기등... 식물에 대해 쉽고 폭넓은 지식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책을 다 읽은 후-

식물 관련 상식 퀴즈와 식물 관련 단어 풀이로 읽은 책의 내용을 다시 한번 가다듬어 볼 수 있는 계기가 있어 좋다.

 

 

g*******5 2018.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식물로 세상에서 살아남기- 동물이나 곤충 이야기의 책과는 또다른 재미가 있어요
"식물로 세상에서 살아남기- 동물이나 곤충 이야기의 책과는 또다른 재미가 있어요" 내용보기
저희 첫째는 집에 있는 자연관찰책을 6살 무렵부터 11살이 되는 지금까지 정말 정독을 여러번 하였답니다.주로 동물과 곤충 분야에 집중해서 보는 편이었고요. 학교 방과후 시간에 생명과학 수업을 들으면서 식물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고 책을 여러번 찾아 보기도 하고 그래서 정말 생물 분야에 대해서는 제가 들어봐도 가끔.. 우와..어떻게 저런거 까지..아나 싶을 정도로 관심이 지대한
"식물로 세상에서 살아남기- 동물이나 곤충 이야기의 책과는 또다른 재미가 있어요" 내용보기

저희 첫째는 집에 있는 자연관찰책을 6살 무렵부터 11살이 되는 지금까지 정말 정독을 여러번 하였답니다.

주로 동물과 곤충 분야에 집중해서 보는 편이었고요. 학교 방과후 시간에 생명과학 수업을 들으면서 식물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고 책을 여러번 찾아 보기도 하고 그래서 정말 생물 분야에 대해서는 제가 들어봐도 가끔.. 우와..어떻게 저런거 까지..아나 싶을 정도로 관심이 지대한 아이지요. 하지만.. 아무래도 살아 움직이는 동물과 곤충에만 많이 치우친 독서를 하고 알아보기도 하고 그러는 편이었는데요. 좋은 기회에 풀과바람의 <식물로 세상에서 살아남기>라는 책을 접하게 해 주었습니다.


이 책은 식물과 동물의 차이점은 무엇인지 종류, 생김새, 뿌리, 줄기, 잎, 광합성, 꽃, 열매와 씨, 씨앗퍼뜨리기, 식물의 일생, 특이 식물 그리고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에서의 식물의 위기까지... 여러 분야에 대해 상세한 설명과 그림이 아이들이 보기 쉬운 수준으로 잘 나와 있고요. 무엇보다 역시 학창 시절 생물과목을 정말 좋아했던 제가 보기에도 너무 너무 반갑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가득하더라고요. 그림과 설명만 보고 있어도 마치 그 시절 생물책을 들여다 보던 때 처럼 눈이 초롱초롱 해지고 절로 빠져 들게 되었어요. 어른이라고 어려운 책 보란 법이 있나요?? 저는 요즘 아이들 키우면서 이런 종류는 이렇게 아이들 책으로 다시 접해 보는 게 너무 좋더라고요. 넓고 얕은 지식..ㅋ 인 것 처럼 보일 수 있지만... 제가 전공할 분야도 아니면 이 정도 지식으로도 정말 훌륭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 <식물로 세상에서 살아남기>만 보아도 일반적인 식물에 관한 어지간한 지식은 일반 사람들보다도 훨씬 나아질 수 있지 않나 싶어요. 또 저는 이 책이 식물의 여러가지 모습을 다양한 방면으로 무엇보다 그림으로 설명을 너무 잘해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의 머리글에 나오는 글을 보면 아.. 이 책을 정말 잘 설명해주고 있고, 식물에 대해서 정말 포괄적으로 잘 설명해 주고 있구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식물은 공기와 같이 어디든지 눈을 돌리면 식물이 있다지요. 심지어는 우리가 지금 보는 책, 공부하는 나무의자도 역시 식물에서온 것이고 먹는 곡식, 과일, 채소 등도 식물이고... 그러고 보니 정말 공기와 같은 존재였네요..어디나 인간생활 속에 식물이 함께 했어요. 그리고 이 책의 특징은 동물과 식물을 함께 비교하며 그저 정적이고 수동적인 존재인 것 만 같은 식물도 동물처럼 얼마나 적극적으로 생활을 하고 있는지, 자손을 퍼뜨리기 위해 얼마나 노력을 하는지 등등에 관한 내용을 그림으로 글로 정말 잘 설명하고 있고요. 마지막은 지금 우리 지구의 온난화와 환경오염 등의 문제가 인간이 마구 파헤치고 있는 식물환경으로 부터 나오는 것이라는 내용까지 알차게 나옵니다.


읽어 내려가다 보면 재미있기도 했고.. 많이 마음아프기도 하고 반성되기도 하고 그렇더라구요. 책의 마지막에는 나무를 가꾸고 숲을 지키는 것이 지구를 살리고 우리도 더욱 건강하게 하는 일이며, 그 실천 방법으로는 전기를 절약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평소에 쓰는 물건을 아끼고 재활용하는 것 등이 있다며 독자에게 구체적인 방법도 제시해 주고 있어 더욱 와닿은 듯 해요.


저도 오랜만에 들여다본 식물에 관한 책에서 광합성, 증산작용, 엽록체, 그물맥, 나란히 맥, 생장점 뿌리골무 등등의 용어들을 접하면서 아주 오래전 학창시절 그런 용어와 그림들을 달달 외웠던 때가 생각나서 정말 재미있게 보았답니다.

어찌보면 그래도 동물이나 곤충보다는 조금은 관심밖이 었던 식물에 관한 재미난 이야기를 이 책을 통해 많은 아이들이, 그리고 어른들이 알게 되면 좋겠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l*********8 2018.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풀과바람] 식물로 세상에서 살아남기
"[풀과바람] 식물로 세상에서 살아남기" 내용보기
식물로 세상에서 살아남기   씨앗이 나무가 되듯 조용하지만, 치열하고 아름다운 식물 이야기   인간보다 훨씬 더 오래전에 태어나서 지구를 지배하고, 지구의 모든 생명을 키워 온 꽃과 풀과 나무들 그런 식물들이 지금 위기에 놓여 있어요 서울 면적의 300배가 넘은 숲이 해마다 사라지면서, 지구도 함께 끙끙 병을 앓고 있어요   우리 주위에 식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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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로 세상에서 살아남기

 

씨앗이 나무가 되듯

조용하지만, 치열하고

아름다운 식물 이야기

 

인간보다 훨씬 더 오래전에 태어나서

지구를 지배하고, 지구의 모든 생명을 키워 온

꽃과 풀과 나무들

그런 식물들이 지금 위기에 놓여 있어요

서울 면적의 300배가 넘은 숲이 해마다 사라지면서,

지구도 함께 끙끙 병을 앓고 있어요

 

우리 주위에 식물들이 넘 많지요

우리는 식물로부터 많은 것을 얻고 있어요

우리가 살아가는 데 필요한 산소도

식물에게서 나오지요

 

하지만 그런 식물들이 점점 없어지고 있어요

숲이 파괴되고 있어요

 

식물이 없으면 아무도 살 수가 없지요

 

그런 식물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는 것 같아요

 

이 책은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한,

경이로운 식물의 세계와 식물 하나하나의

미시적 재미를 담고 있답니다

 

식물의 구조와 기능, 한살이 등 교과석 속 지식과 정보는 물론

살아남기 위해 펼치는 식물의 놀라운 생존 전략

식물이 처한 위기 등

놀랍고 신비로운 식물 이야기가 가득하답니다

 

그림이 풍부해서 책을 읽는 재미가 더 있었어요

 

식물도 동물과 똑같이 숨 쉬고 먹고 똥을 쌉니다

그리고 자신을 쏙 배닮은 자손을 만들어 대를 이어가지요

 

식물이 똥을 싼다고 하니 웃는 딸램이였어요

 

식물의 똥은 바로 산소와 수증기랍니다

식물의 똥으로 우리가 숨쉬는  산소가 나오는거네

하면서 우리는 식물의 똥을 먹어요 하네요^^

 

아이들 왜 이렇게 똥 이야기만 나오면 좋아하는지요

 

물과 무기질 이산화탄소를 이용해서 식물은

스스로 영양분과 에너지를 만들어냅니다

 

식물은 겉씨식물과 속씨식물로 나눌 수 있어요

속씨식물은 다시 외떡잎식물과 쌍떡잎 식물로 나뉘지요

 

학창시절에 배웠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그림을 통해 설명해주고 있으니

더 빨리 이해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뿌리의 구조도 그림과 함께

설명해 주고 있답니다

 

뿌리의 제일 안쪽에는 물관체관이 있어요

물관은 뿌리가 빨아들인 물과 무기질을 위로 올려보내는 길이고

체관은 엪에서 만든 양분이 아래로 내려오는 길입니다

뿌리의 아래쪽에는 생장점뿌리골무가 있어요

 

 

풀의 가느다란 몸통도 줄기이고,

나무의 굵은 몸통도 줄기입니다

 

줄기처럼 보이지 않지만 줄기인 것들도 있지요

 

포도의 덩굴손

고구마의 기는줄기

양파의 비늘줄기

선인장의 살줄기

탱자나무의 가시

담쟁이덩굴의 흡반

아스파라거스의 잎줄기

 

 

식물하면 광합성이죠!!!

 

이 덕분에 우리가 숨을 쉴 수 있는거지요

 

광합성은 엽록체에서 이루어져요

한낮에 해가 쨍쨍 비치면 엽록소가 햇빛을 듬뿍 받아들여요

그러면 엽록체 안에서, 흡수한 빛 에너지를 이용해

뿌리에서 올라온 물과 기공을 통해서 들어온 이산화탄소를

분해하여 포도당을 만든답니다

 

이렇게 식물이 자라는 데 필요한 양분(포도당)을 얻으면

약간의 찌꺼기가 남는데, 그건 바로 물과 산소입니다

 

이처럼 식물이 빛을 합성하여

영양과 산소를 만들어내는 것을 광합성이라고 하지요

 

정말 신기한 것 같아요!!

 

 

식물하면 또 꽃을 빼 놓을 수 없지요

다들 꽃구경 가보셨지요?

꽃을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는것 같아요

 

충매화, 풍매화, 조매화, 수매화등으로

구분해서 설명해 주고 있어요

 

 

식물은 다양한 방법으로 씨를 퍼뜨리고 있답니다

 

바람 타고 날아가기

폭탄처럼 터뜨리기

동물에게 잡아먹히기

동물 몸에 달라붙기

물 위에 둥둥 떠다니기

 

식물 정말 똑똑한 것 같아요

이렇게 다양한 방법으로 씨를 퍼뜨리고 있으니 말이예요

 

 

강낭콩의 한살이도 그림을 통해

잘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이렇게 그림이 많아서

더 재미있게 조금 쉽게

식물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것 같아요

 

 

신기한 식물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어요

파리지옥은 많이 유명해서

우리 어린이들도 잘 알고 있을 것 같아요^^

 

벌레잡이통풀, 벌레잡이제비꽃

벌레먹이말, 끈끈이귀개

통발, 사라세니아

 

 

우리에게 꼭 필요한 식물에게 위기가 찾아왔어요

 

우리가 편리하게 살 수 있는 건 다 식물이 준 선물때문이랍니다

컴퓨터를 이용하고, 텔레비전을 보고, 자동차를 타고

멀리 여행할 수 있는 것도 식물이 준 에너지 때문이지요

전기를 만들거나 자동차를 움직이는 데 필요한 석탄과

석유는 모두 식물에서 비롯된 '화석연료'랍니다

 

사라지는 숲

사막으로 변하는 땅

오염되는 땅, 오염되는 지구

 

숲이 이렇게 사라지도록 놓아두면 어떤 일이

발생할지...우리 친구들도 잘 알고 있을 거예요

 

이 책을 통해 식물를 조금 더 이해할 수 있었어요

생명과 자연의 소중함도 깨달을 수 있었을거예요

 

나무를 가꾸고 숲을 지켜야

우리가 살 수 있답니다

 

다 같이 사는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가보자고요!!!

 

s****6 2018.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설명이 아이들 머리 속에 쏙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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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에 대한 모든것 [식물로 세상에서 살아남기]여기저기 둘러보아도 무언가 푸릇푸릇한것이 보이는것.그것이 식물입니다.집에서는 물론 공원, 산, 학교에서도 흔히 보이는것이 식물이지요.그 옛날에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초록식물들이 많이 보였지만 각종 개발로 인해 그 수가 줄어든것은 사실입니다.식물이 무엇인지 한 자리에서 이동할수 없는 식물들이 어떻게 오랫동안 살아남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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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에 대한 모든것 [식물로 세상에서 살아남기]




여기저기 둘러보아도 무언가 푸릇푸릇한것이 보이는것.

그것이 식물입니다.

집에서는 물론 공원, 산, 학교에서도 흔히 보이는것이 식물이지요.

그 옛날에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초록식물들이 많이 보였지만 각종 개발로 인해 그 수가 줄어든것은 사실입니다.

식물이 무엇인지 한 자리에서 이동할수 없는 식물들이 어떻게 오랫동안 살아남았는지 속속들이 알수 있는 책이 나왔네요.







 





초록색 잎을 가지고 있으면 식물일까? 뿌리를 내리고 자라는 것은 다 식물일까?

어딘가 애매모호했던 식물의 정의를 내리고 그 종류 생김새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어요.

뿔리 줄기 잎등으로 구별하여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그 이유에 대한 설명도 해준답니다.

왜 그 모양으로 생겨서 살게 되었는지에 대한 설명도 나와있어요.



꽃은 물론 열매와 씨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식물의 일생에 대해 한눈에 알기 쉽게 정의를 내려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식물이라 생각지 못했던 특이한 식물들의 이야기는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함께 살아가는 공간이건만, 식물과 동물에게는 어느새 위험한 공간이 되어가고 있는 것이 현실.

위기에 빠진 식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그것을 통해 우리가 왜 환경을 보호해야하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해볼수 있겠지요.




각장마다 알기 쉽도록 그림을 그려두었어요.

그림과 함께 이해하니 더욱 설명이 쉽게 느껴집니다.


구분을 지어 모습을 비교할수 있도록 한것도 참 좋았어요.


백마디 설명보다는 한번에 와 닿는 그림이 아이들에게는 더 도움이 되네요.

한눈에 알기 쉽도록 그려진 일러스트는 굉장히 도움이 되었어요.







 


 


 






마지막장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퀴즈가 나와있어요.

책만 읽으면 모두 맞출수 있는 쉽고 재미난 퀴즈들이랍니다.


교과연계가 되어있어 학년과 단원을 잘 기억해두었다가 그때그때 한번 더 읽으면 무척 도움이 될듯합니다.

지식책, 싫어하는 아이들도 정말 재미나게 읽을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이네요.

우리아이들에게는 인기만점의 책이 되었답니다.

a******3 2018.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식물로 세상에서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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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과바람 지식나무 37​신정민 글  /  신홍비  그림  /  풀과바람 출판​세상에는 신기한 것이 참 많지만, 따지고 보면 식물처럼 놀라운 것도 드물답니다. 티끌만 한 씨앗에서 꼬물꼬물 여린 잎을 내밀고는, 이내 쑥쑥 자라나서 하늘을 찌를 듯 우뚝우뚝 서 있지요.​ ^^ 이 책은 식물이 무엇이고, 어디에서 어떻게 생겨났고, 어떤 일을 하며, 또 어떻게 변화하고 살아가는지 소개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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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과바람 지식나무 37
​신정민   /  신홍비  그림  /  풀과바람 출판

세상에는 신기한 것이 참 많지만, 따지고 보면 식물처럼 놀라운 것도 드물답니다.
 티끌만 한 씨앗에서 꼬물꼬물 여린 잎을 내밀고는, 이내 쑥쑥 자라나서 하늘을 찌를 듯 우뚝우뚝 서 있지요.​ ^^
 이 책은 식물이 무엇이고, 어디에서 어떻게 생겨났고, 어떤 일을 하며, 또 어떻게 변화하고 살아가는지 소개하고 있어요.

  위와 같은 주제를 다루고 있어요. ^^



  사람들은 식물 없이는 단 하루도 살 수 없습니다. 식물은 음식이 되고, 책상과 종이가 되고, 옷이 되기도 하니까요.
우리가 늘 들이마셔야 하는, 이 세상에 둥둥 떠다니는 산소는 모두 식물이 만들어낸 것입니다.
 한자어로 동물(動物)은 '움직이는 것', 식물(植物)은 '심어진 것'이란 뜻이에요.

식물과 동물의 같은 점?
 식물도 동물과 똑같이 숨 쉬고 먹고 똥을 쌉니다.
또 자신을 쏙 빼닮은 자손을 만들어 대를 이어갑니다. 다만 그 방법이 동물과 다를 뿐이지요.
 
​  ​식물의 종류를 나눌 때는 꽃이 피는지, 씨앗이 어디에 있는지 등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꽃의 색깔, 꽃잎의 개수, 뿌리나 떡잎의 모양도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지구에는 50만 가지가 넘는 식물이 살고 있어요.
 식물이 꽃을 피우는 이유는 딱 한 가지! 씨앗을 만들어 자기 종족을 퍼뜨리기 위해서입니다.
 ​꽃식물=종자식물, 민꽃식물=포자식물 이라고 표현을 하기도 합니다.
 꽃식물에는 '겉씨식물'과 '속씨식물'로 나뉜답니다. ^^

  식물의 몸은 뿌리, 줄기, 잎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꽃은 열매나 씨앗을 맺기 위해 임시로 피우는 것이니까 빼고요~^^
 식물의 뿌리는 땅속의 물과 무기질을 빨아들이고, 줄기는 뿌리가 빨아들인 것들을 저 꼭대기에 달린 나뭇잎까지 보냅니다.
 또 잎은 햇빛과 이산화탄소를 마시고 숨을 쉬면서 영양분을 만들어요.

물관 + 채관 = 관다발
 겉껍질로 둘러싸인 줄기 안에는 물이 지나는 물관, 양분이 지나는 체관 등이 있습니다.
물관과 체관을 합쳐 '관다발'이라고 해요. ^^


잎은 햇빛과 물, 이산화탄소라는 재료로 양분을 만들어낼 뿐 아니라, 신선한 산소를 퐁퐁 뿜어냅니다.
 잎이 나는 모양에는  어긋나기, 마주나기, 돌려나기, 뭉쳐나기가 있어요. ^^
 (상세내용은 책을 통해 확인하시길 ^^)
식물마다 환경과 자기 몸의 구조에 꼭 알맞은 잎을 만들다 보니, 세상에는 별별 희한한 잎들이 다 있답니다.
광합성을 해서 영양분을 만들고, 새록새록 신선한 산소를 쉴 새 없이 만들어내기도 합니다. ^^

  꽃잎 속에 있는 수술과 암술은 자손을 퍼뜨리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생식 기관이에요.
 식물이 열심히 물과 양분을 빨아들이고, 부지런히 잎을 내밀어서 광합성을 하고, 예쁜 꽃을 피워내는 것도 다 생식을 위한 일인지도 모릅니다.

수술에서 나온 꽃가루가 암술의 머리에 닿는 것을 '꽃가루받이'라고 해요. ^^
-곤충을 이용해 꽃가루받이하는 꽃(중매화): 개나리꽃, 무궁화, 복숭아꽃, 나리꽃 등등...
-바람을 이용해 꽃가루받이하는 꽃(풍매화): 소나무, 은행나무, 오리나무, 자작나무 등등..
-새를 이용해 꽃가루받이하는 꽃(조매화): 동백꽃, 바나나, 파인애플, 선인장 등등...
-물을 이용해 꽃가루받이하는 꽃(수매화): 붕어마름, 검정말, 민나자스말 등등...



 어미 식물 바로 옆에 씨앗이 떨어지면 그늘에 가려져 햇빛을 받기 어렵고, 땅속의 물과 양분도 나눠 먹어야 하기에
바람이나 물을 이용해 씨앗을 멀리 보내거나, 사방팔방 돌아다니는 동물들을 이용하기도 한답니다. ^^
  벌레잡이 식물처럼 특이한 식물도 있어요. ^^*

 아프리카에 사는 우산 모양의 나무 아카시아는 속이 텅 빈 가시를 개미에게 집으로 내어 주고, 달콤한 꿀을 줍니다.
그 대신 개미는 아카시아를 공격하는 다른 동물들로부터 지켜 준다지요. 또 어떤 아카시아 종류는 코끼리나 기린이 와서 잎을 뜯어 먹으면, 옆에 있던 다른 아카시아들에게 '위험하다!'하고 알려줘 다른 아카시아들이 재빨리 독을 만들어서 더는 뜯어 먹지 못하도록 한대요.
 식물은 알면 수로 신기한 일들을 많이 하는 것 같네요~ ^^


 지구 온난화를 막으려면 식물을 많이 심고 잘 가꾸어야 해요. 식물은 이산화탄소를 빨아들이고 신선한 산소를 만들어내니까요.
 하지만 사람들은 집을 짓거나 종이와 가구를 만들기 위해 쉴 새 없이 나무를 베어내고 있답니다.
 또한 사람들은 더 많은 식량을 얻기 위해 제초제로 잡초를 죽이고, 살충제로 해충을 죽입니다.
병든 땅에는 농산물이 잘 자라도록 화학 비료를 뿌리기도 하고요...
식물의 처지에서 보면 끊임없이 병 주고 약 주는 셈이지요. 결국 돌고 돌아 그 피해는 우리에게 돌아올 거예요.

 나무를 잘 가꾸고 숲을 지키는 것은 지구를 살리고 우리도 더욱 건강하게 하는 일입니다.
 우리 모두 자연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을 가지면 좋겠어요. ^^

 
p*******3 2018.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식물로 세상에서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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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 없어서는 안될 존재인 식물에 대해 잘몰랐던 신기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흥미롭게 만나보면서 식물에 대해 좀 더 다양한 시각에서 생각해보고 관심을 가질 수 있을것 같아요. 식물없이는 단 하루도 살수 없는게 식물이란 무엇이고 식물과 동물의 다른점과 같은점을 서로 비교해보며 어떤 차이를 가지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어요.식물의 종류를 나눌 때는 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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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 없어서는 안될 존재인 식물에 대해 잘몰랐던 신기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흥미롭게 만나보면서 식물에 대해 좀 더 다양한 시각에서 생각해보고 관심을 가질 수 있을것 같아요. 식물없이는 단 하루도 살수 없는게 식물이란 무엇이고 식물과 동물의 다른점과 같은점을 서로 비교해보며 어떤 차이를 가지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어요.

식물의 종류를 나눌 때는 꽃이 피는지, 씨앗이 어디에 있는지등의 기준을 삼고 있는데 꽃을 피우는 식물을 꽃식물이라고 하고 모두 씨를 만들기 때문에 종자식물이라고 부른다고 해요. 꽃을 피우지 않는 식물을 민꽃식물이라고 하는데 포자식물이라고도 부르고 어떤 종류들이 여기에 속하는지 자세하게 그림을 통해서도 알 수 있어요.

속씨식물과 겉씨식물, 여러가지 모양으로 구분하는 나무의 종류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해주네요.

땅속으로 자라는 뿌리가 하는일은 무엇인지 뿌리의 구조에 대해 알 수 있는데 뿌리의 제일 안쪽에 있는 물관과 체관, 뿌리의 아래쪽에있는 생장점과 뿌리골무등 각자의 역활에 대해 알 수 있고 그림을 통해서 뿌리의 구조를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여러가지 꽃, 열매의 구조와 특징에 대해 알 수 있고 식물은 어떻게 씨앗을 퍼뜨리는지 재미있게 만나볼 수 있어요.

바람을 타고 날아가는 민들레씨, 폭탄처럼 터뜨리는 판의 열매와 봉선화는 터뜨려서 씨앗을 멀리 보내고 동물에게 잡아먹혀 열매속 씨는 소화되지 않고 똥과 함께 나와 싹을 내밀기도하고 동물의 몸에 달라붙어 씨를 널리 퍼뜨리는 도깨비바늘이나 진득찰등 씨앗퍼뜨리기 대작전 신기하고 재미있어요.

강남콩 한살이를 통해 식물의 한살이가 어떤지 알 수 있는데 교과와 연계해서 생각해봐도 너무 좋을것 같아요. 세계에는 특이한 식물들도 많이 있는데 다양한 벌레잡이 식물들도 만나볼 수 있어 흥미롭게 볼 수 있어요. 환경오염으로 인해 식물들도 점점 위기를 맞게 되는데 지구 온난활르 막기 위해서라도 식물을 많이 심고 가꾸어 나가야한다는걸 알 수 있어요. 식물을 살리는 길이 무엇이 있는지 환경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어요. 식물과 관련된 지식도 넓혀주면서 식물관련 상식 퀴즈도 풀어보고 식물관련 단어풀이까지 잘 정리가 되어있어 유익하게 볼 수 있었어요.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재미있는 일러스트로 쉽게 이해하면서 식물에 대한 모든것들을 만나볼 수 있어 좋았어요.
 

 

l*******7 2018.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식물로 세상에서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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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로 세상에서 살아남기신정민 글/신홍비 그림풀과바람  이 책은 식물은 무엇이고 우리 곁에서 식물이 있어야하는 이유에 대해 체계적으로 설명해준 예비 초등생부터 초등학생 전체를 아우르는 지식도서이다. 설명과 첨부된 그림들이 알기쉽게 재미있는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다.식물은 누구나 알듯이 우리 생활에서 많이 먹고 보고 느끼고 있는 것들이다.공원에서 집에서 회사에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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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로 세상에서 살아남기

신정민 글/신홍비 그림

풀과바람

 

이 책은 식물은 무엇이고 우리 곁에서 식물이 있어야하는 이유에 대해 체계적으로 설명해준 예비 초등생부터 초등학생 전체를 아우르는 지식도서이다. 설명과 첨부된 그림들이 알기쉽게 재미있는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다.

식물은 누구나 알듯이 우리 생활에서 많이 먹고 보고 느끼고 있는 것들이다.

공원에서 집에서 회사에서 사람이 있는 곳이라면 꽃과 나무는 항상 근처에 존재하고 있다. 또한 삼시세끼 먹고 있는 채소들과 숨쉬는 공기도 식물의 도움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들이다.

그래서 식물은 우리에게 큰 혜택과 도움을 준다.

  

식물은 꽃식물과 민꽃식물로 나뉘고 그 안에서도 속씨식물과 겉씨식물로 나뉜다.

식물은 사람의 머리, 몸통, 다리와 같이 잎, 줄기, 뿌리로 구분되고 여러 가지 생김새로 나뉜다.

우선 뿌리는 식물이 자라게 지탱해주는 힘을 가지고 있다. 흙속에 묻혀 있어 자신을 보호하고 스펀지와 같이 물을 빨아드리고 무기질을 흡수한다.

뿌리 또한 간단한 구조가 아니라 제일 안쪽의 물관-체관-내피-표피로 되어있고 뿌리의 제일 아래쪽에는 가장 중요한 생장점과 뿌리골무가 있다.

뿌리골무는 생장점이 다치지 않게 잘 보호해 주는 역할을 한다.

식물의 줄기는 뿌리에서 빨아들인 물과 무기질을 줄기를 통해 잎으로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줄기 또한 여러 가지이다.

우리 눈에 보이는 줄기가 있는가하면 땅속에서 자라는 줄기도 있다. 대나무나 연꽃은 땅속에 줄기가 있다. 또한 감자와 같은 것도 양분을 저장하는 덩이줄기이다.

식물의 잎은 가지마다 제각각이다. 처한 상황과 환경에 따라 잎의 모양이 다른 것들이 신기할 따름이다.

잎의 가장 중요한 기능은 아무래도 광합성이라 생각한다. 광합성을 해서 영양분을 만들고 산소를 뿜어내기 때문이다.

강산이 푸르고 식물이 많아야 하는 이유도 우리 인간이 숨을 쉬고 살아가기 위해서 이기때문에 광합성을 만들어 낸다는 것은 인간을 살리는 일인 것이다.

식물에는 우리가 좋아하는 꽃이 있다. 꽃은 또 다른 식물을 번식하기 위한 일을 한다. 수술의 꽃가루와 암술이 닿는 것을 꽃가루받이라고 한다.

꽃가루받이 또한 여러 방법으로 전해지는데 곤충, 바람, , 물 등으로 전해진다.

그중에서도 물을 통해 전해지는 것도 신기하다. 식물의 씨가 공기주머리는 갖고 있기 때문에 물에서 가라앉지 않아 바다를 통해 1년 이상 수백 키로 미터 떨어진 다른 나라에서 싹을 틔우기도 한다는 것이다.

모든 식물의 각각의 기능은 어느 것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다.

뿌리, 줄기, 잎 또한 하나라도 본인의 역할을 다하지 못한다면 온전한 식물이 자라지 못할 것이다.

식물로 세상에서 살아남기 책을 보면서 아이들과 나눈 이야기는 길가의 작은 식물도 자기의 역할을 충분히 하고 그들도 살아가는 이유가 분명히 있을 것이라는 거다. 사람들은 너무 편리한 것만 찾을 것이 아니라 식물이 자라는 환경을 우리 스스로가 만들어 주어야 할 것이다.

입 아프게 강조해도 부족한 식물을 살리기 위한 노력은 주변의 작은일 쓰레기 줍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재활용하기 등으로 노력해야한다.

그것이 우리가 살기 위한 일이기 때문이다.

j***y 2018.01.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