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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라의문 제2문 드디어 수집을 시작했습니다. 신경끄고 살고있었더니 어느샌가 완결이 났네요...... 이 다음 내용이 또 나올지는 모르겠으나(왠지 나올것 같은 늬앙스의 작가의 말) 학산에서 수라의 각이나 다시 출간해줬으면 좋겠네요. 그림체는 이제 완성형인것 같습니다. 워낙 이작가의 작품을 좋아해서 전 취향이네요 ㅋ 수라의 각이 재 출간으로 나올것을 믿고 존버!!! 하겠습니다.
PS. 완결까지 빠르게 나와서 좋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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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많고 탈도 많던 진라이 코이치와 대결을 벌였던 짐 라이언과의 대결입니다. 확실히 강철 벽과도 같은 맷집과 몸집을 볼 때 상상할 수도 없는 스피드, 가공할 파괴력. 그리고 정상 범위에서 생각 할 수 없던 숨겨진 비밀.. TSF 회장이 회심의 미소를 짓던 이유가 드러납니다. TSF의 최강자 보댕 반 더 볼트가 현대 무술의 최고봉이라면 짐 라이언은 현대 과학의 정수라고 보아도 무방할 정도입니다. 그럼에도 무츠 츠쿠모는 상대 룰에 맞춰 전력을 다해 부딪쳐 가는 모습을 보면 팬으로서 가슴이 뜨거워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