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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결산] 꽂히는 기획 습관
"[2017 결산] 꽂히는 기획 습관" 내용보기
이책은 저자는 기획.제안.보고 업무를 단순한 행정업무나 문서작업으로 여기지 말고 자신이 맡은 분야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도구나 과정으로 인식할 것을 당부합니다. 왜냐하면 이런 업무들의 반복을 통해서 자신의 업무에 대한 이해도가 깊어지고 그러다보면 점차 해당 분야의 전문가로 인정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자는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출발점으로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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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저자는 기획.제안.보고 업무를 단순한 행정업무나 문서작업으로 여기지 말고 자신이 맡은 분야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도구나 과정으로 인식할 것을 당부합니다. 왜냐하면 이런 업무들의 반복을 통해서 자신의 업무에 대한 이해도가 깊어지고 그러다보면 점차 해당 분야의 전문가로 인정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자는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출발점으로서 기획 습관을 키우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합니다.

 

 

이책의 내용

 

이 책의 제목이 ‘기획 습관’인 이유는 공인회계사로서 수많은 클라이언트를 대상으로 다양한 기획과 자문을 담당했던 저자의 경험상 문서 작성 기법은 달라질 수 있겠지만, 올바른 기획 습관은 어느 회사나 상황에서도 통하므로 실제 일하는 사람의 기획 습관 형성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은데 있습니다.

 

이 책은 총 6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파트1에서는 기획의 중요성에 대해서 논합니다. 파트2는 기획서 작성의 기본 방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기획서를 작성할 때 단번에 통과되는 것을 목표로 쉽게 읽히도록 표현을 간결하게 하고, 꽂히는 제목으로 시선을 끌 수가 있어야 하며, 핵심을 찌르는 스토리 및 실행 가능한 대안를 담아내야 한다고 합니다.

 




파트3가 파트4에서는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해서 고객을 설득할 수 있는 차별화된 제안서를 작성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파트5와 파트6은 보고서 작성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저자에 따르면 하나의 기획을 완벽하게 실행하기 위해서는 여섯 가지 능력, 즉 높은 업무이해도, 자료 분석 능력, 의사소통 능력, 업무 문서 작성 능력, 업무 추진력, 시간관리 능력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마치며

 

이 책은 눈에 쏙쏙 들어오는 기획서, 제안서, 보고서를 작성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 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것은 결국 이 문서들을 작성하는 본인의 시각에 매몰되지 말고 상대방인 고객의 입장에서 작성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주 단순한 원칙이지만 잘 잊기 쉬운 원칙이므로 습관이 들어야 합니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작성하기 위해서는 우선 상대방의 이야기를 적극적으로 잘 듣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아가 이 책의 내용은 단순한 기획서 제안서 들을 넘어 일반 문서작성에서도 중요한 원칙들로 적용할 수 있을 듯합니다.

 

k******g 2018.01.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꽂히는 기획습관을 읽고
"꽂히는 기획습관을 읽고" 내용보기
나는 아직 직장생활을 해본적이 없다. 하지만 학교생활을 하며 숱하게 평가를 위한 보고서를 작성해왔다.글을 잘 쓴다는 것은, 완성된 글을 읽었을 때 '이 글 잘 쓰였다'라는 칭찬이 나오는 글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사람마다 개개인의 취향차이는 있겠지만, 대부분이 동의하는 '잘쓴 글'들이 갖고 있는 몇 가지 특징점이 있을 것이다.잘 쓴 글이 갖는 조건은 무엇인가? 이 책은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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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 직장생활을 해본적이 없다. 하지만 학교생활을 하며 숱하게 평가를 위한 보고서를 작성해왔다.
글을 잘 쓴다는 것은, 완성된 글을 읽었을 때 '이 글 잘 쓰였다'라는 칭찬이 나오는 글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사람마다 개개인의 취향차이는 있겠지만, 대부분이 동의하는 '잘쓴 글'들이 갖고 있는 몇 가지 특징점이 있을 것이다.
잘 쓴 글이 갖는 조건은 무엇인가? 이 책은 현재 일하고 있는 직장인들 뿐 아니라 예비 직장인, 취업 준비생들을 위해 기획서, 제안서, 보고서 잘 쓰는 법을 다루고 있다. 하지만 이 책에 나와있는 방법들은 단순히 이 세 가지 종류의 글에만 국한되지 않는 내용이다.

읽는 사람의 취향과 목적을 고려하고, 읽기 쉽게 간결하고 깔끔하게 써야 하며, 써야 하는 서류의 종류에 따라 더해지는 기타 다른 사소한 팁들까지, 책에서는 다양한 방법을 통해 탁월한 '기획 습관'에 대해서 논한다. 그리고 그 내용이 실제로 바로 적용 가능할만큼 간결하고 실용적이다.
또한 저자의 의견의 신빙성을 더해주듯 이 책 자체도 굉장히 술술 잘 읽힌다. 단문으로 이루어져 있고, 한 챕터 당 많은 분량을 배치하지 않아서 읽는 사람이 목차를 보고 원하는 부분만 입맛에 골라 읽을 수 있도록 배려한 점이 돋보인다. 이것이 바로 저자가 말하는 '좋은 기획서 만들기'의 조건 중 하나인 듯 하다.

경쟁력을 갖는다는 것은 능력을 갖췄다는 것을 의미한다. 직장생활에서 꼭 필요한 서류를 잘 작성하는 능력을 갖췄다는 것은 그만큼 그것에 대한 경험이 많이 쌓였다는 점을 방증하기도 한다. 이 책은 그런 경험이 없는 사람들을 위한 지름길이다. 시간에서 우러나온 경험이 없을지라도 이 책을 통해 문서 작성에 대한 방향성과 구체적 방법을 잡고 시작할 수 있다. 저자는 "이 책만 읽으면 누구나 멋드러진 기획서를 작성할 수 있게 된다!"라고 말하지 않는다. 단지 좋은 길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 뿐이다. 그 길로 향하고, 실제로 길을 걷는 것은 책을 읽는 우리 자신일 것이다.


직장에서 기획서, 제안서, 보고서 등을 작성하는데에 막막함과 어려움을 느낀다면, 또는 취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회사 업무에 더욱 적합한 경쟁력있는 스스로를 만들고 싶다면, 가벼운 마음으로 이 책을 읽을 것을 추천한다. 하지만 중간중간 저자가 쉬운 이해를 위해 접목한 회계 관련 예시는 관련분야 지식이 없는 내게는 조금 어려웠다. 이 점만 제외한다면 이 책은 직장인, 예비 직장인, 취업 준비생 등 그 누구에게나 쉽게 설득력 있는 글을 작성할 수 있도록 돕는 길라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d*******p 2018.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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꽂히는 기획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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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포함한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보고서, 기획안, 제안서 작성을 수시로 하거나 적어도 한번 이상은 해 봤을 것이다. 그런데 글로 표현함은 물론 체계적이고 상대를 설득할 수 이는 요소들을 간결하고 임팩트 있게 만들어야 하다 보니 여간 힘든게 아니다. 게다가 글쓰기에 대한 공포가 있는 이들이라면 이 고민은 고통으로 발전되어 지속적으로 괴롭혀 왔을 것이다. 오죽하면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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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포함한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보고서, 기획안, 제안서 작성을 수시로 하거나 적어도 한번 이상은 해 봤을 것이다. 그런데 글로 표현함은 물론 체계적이고 상대를 설득할 수 이는 요소들을 간결하고 임팩트 있게 만들어야 하다 보니 여간 힘든게 아니다. 게다가 글쓰기에 대한 공포가 있는 이들이라면 이 고민은 고통으로 발전되어 지속적으로 괴롭혀 왔을 것이다. 오죽하면 글쓰기 관련 도서들이 하나의 서가를 꽉 채울 정도로 특정 장르를 형성하고 있겠는가 

 

그래서 기획은 어렵고 또 잘만하면 고속승진의 영예도 누릴 수 있는 급행열차와도 같다고 한다. 그러면 어떻게 기획력을 키워야 할까? <꽂히는 기획습관은 오랜 기간 클라이언트들에게 매력적이고 효과적인 제안서를 보여주기 위해 관련 스킬을 키워 온 저자가 지독한 노력을 더해 얻은 기획력을 독자들에게 설명해 주는 책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완벽한 실행이 가능한 하나의 기획을 만들려면 여섯 가지 능력이 있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높은 업무이해도, 자료 분석 능력, 의사소통 능력, 업무 문서 작성 능력, 업무 추진력, 시간관리 능력이 바로 그것인데 이러한 능력을 갖추게 되면 직장생활은 장밋빛 미래를 그릴 수 있다고 한다. 따라서 기획력이 우수한 이들은 직장에서 업무적으로 인정받을 수밖에 없고 결국 업무성과로 이어져 다른 직원들보다 고연봉을 받게 된다고 한다. 즉 올바른 기획 습관 형성이 성공적인 사회생활을 기약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보고서나 제안서, 기획안을 읽는 사람들의 취향이 다 다를진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궁금해 할 것이라며 물론 수요층을 감안한 차별화된 보고서가 있어야 지만 결국 이러한 상황별 대처가 가능한 것은 바로 올바른 기획습관이 있으므로 가능하다고 전제한다. 따라서 이 책은 올바른 기획습관을 어떻게 정립해 나가야 하는지에 중점을 두고 있다. 누구나 부담스러워 하는 분야이지만 좀 더 잘해 나갈 수 있다면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는게 기획력이고 이는 습관 형성에 달려 있다니 저자의 노하우를 습득한다면 우선 올바른 기획 습관을 접하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YES마니아 : 로얄 n*****r 2018.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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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Review] 꽂히는 기획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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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다니는 직장인이 아니더라도, 작은 일상생활에서도 기획이 필요한 상황이 많다. 이사를 준비한다든가, 친구와 여행계획을 짜더라도 소요될 예산을 책정하고 일정을 잡고 어떻게 실행할 것인가 결정하는 일련의 행동, 그것이 곧 기획이다. 기획을 어떻게 하는가에 따라 전체 업무의 난이도는 물론 결과물까지 그 차이는 단순히 성패 여부 뿐 아니라 그 차이까지도 엄청나게 벌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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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다니는 직장인이 아니더라도, 작은 일상생활에서도 기획이 필요한 상황이 많다. 이사를 준비한다든가, 친구와 여행계획을 짜더라도 소요될 예산을 책정하고 일정을 잡고 어떻게 실행할 것인가 결정하는 일련의 행동, 그것이 곧 기획이다. 기획을 어떻게 하는가에 따라 전체 업무의 난이도는 물론 결과물까지 그 차이는 단순히 성패 여부 뿐 아니라 그 차이까지도 엄청나게 벌어질 수 있다.

'꽂히는 기획 습관'의 저자는 회계사로서 기업의 재무팀장, 비즈니스 컨설턴트 등을 거치며 그가 실무에서 겪어온 다양한 사례들을 예로 들며 기획의 기승전결을 알려주고 있다. 하나의 기획을 실현시키기 위해선 많은 업무 능력이 필요한데 그 중에서도 대략 여섯 가지 - 높은 업무이해도, 자료 분석 능력, 의사소통 능력, 업무 문서 작성 능력, 업무 추진력, 시간관리 능력을 꼽는다. 이 여섯 가지 능력은 꼭 기획 업무에 한정되지 않더라도 훌륭한 직장생활을 하는데 필요한 업무능력이다. 즉 기획을 잘하는 사람이 직장에서도 인정받는 능력맨일 가능성이 크다는 얘기다.

 

 

우리의 삶을 획기적으로 바꾼 스마트폰 - 아이폰이 탄생한 것도 스티브 잡스가 훌륭한 기획자이기 때문에 가능했다. 일상에 매몰되어 되풀이 되는 업무만을 지속한다면, 더 이상의 발전과 혁신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하고 있는 업무와 그 주변에 조금만 더 관심을 가지고 새로운 방법으로 조합해 낼 때,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새로운 아이디어와 시장이 열린다. 아이디어는 어느 순간에 떠오를 수 있지만 그 아이디어를 만들 수 있는 지식은 오랫동안 축적되어야 시너지가 나온다. 무작정 연차만 쌓인다고 되는 것도 아니며 관심을 가지고 지식과 경험을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볼때 '꽂히는 기획'이 나올 수 있다.

기획은 실행되었을때 비로소 완성되는 것이기에 단순히 아이디어 차원에서 끝나지 않으려면 적절한 문서작업과 조직의 힘을 실어 실행시켜야 한다. 그러기에 기획서를 잘 쓰는 능력이 필요하며 문서로 공유된 기획안은 클라이언트, 상사, 함께 일할 동료들에게도 설득이 통해야 한다.

저자는 회계사로서 재무 관련 프로젝트에 대한 사례들을 많이 들었지만 나는 광고회사에서, 웹에이전시에서 기획자들과 함께 일하며 기획의 중요성을 많이 실감했다. 깔끔하고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온 기획안을 받아들였을 때, 얼마나 일하기 수월했던지. 반대로 두서없는 설계와 맥락없이 그려온 스토리보드를 볼때는 '너님이 직접 만드세요!' 하며 내던지고 싶을때도 있었다. 물론 전자와 후자의 기획자들이 회사에서 받는 평판도 하늘과 땅 차이였다. 기획자가 누구인가에 따라 프로젝트는 쉽게 풀리기도 하고 헬이 되기도, 아예 안드로메다로 날아가기도 했으니 역시 가장 중요한 파트는 기획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막판 일정 조정에 실패한다거나 개발단에서 망치는 경우도 있지만 그것도 사실은 초반에 세밀하지 못한 기획 때문에 중간에 예정되지 않았던 기능이 추가되거나 디자인이 변경되는 일이 훨씬 많은 탓이다.

전문적인 기획자 뿐 아니라 직장에서 기획안이나 제안서, 보고서 등을 많이 쓰는 사람이라면 팁이 될 많은 내용들을 담고 있으며 이따금 마케팅 제안서나 간단한 강의에서 보여줄 문서를 작성할 일이 있는 나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이다. 일부러 기획서 쓰는 법을 배우러 다니는 사람은 흔치 않겠지만, 혼자 습득하고 경험하며 익혀간다고 해도 이런 가이드 하나 쯤은 참고해도 좋을 것 같다.

 

c******l 2018.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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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한번은 읽어봐야 할 기획서, 제안서, 보고서의 작성 비법, [꽂히는 기획 습관]
"살면서 한번은 읽어봐야 할 기획서, 제안서, 보고서의 작성 비법, [꽂히는 기획 습관]" 내용보기
살면서 한번은 읽어봐야 할 기획서, 제안서, 보고서의 작성 비법, [꽂히는 기획 습관]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매일, 혹은 매주 아이디어 회의에 수많은 기획서, 제안서, 보고서들과 필연적으로 마주치게 된다. 그야말로 마르지 않는 샘처럼 아이디어가 샘솟는, 축복받은 소수의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는 것부터가 난관이다. 간신히 머리를 쥐어짜 아이디어를 생각해
"살면서 한번은 읽어봐야 할 기획서, 제안서, 보고서의 작성 비법, [꽂히는 기획 습관]" 내용보기

살면서 한번은 읽어봐야 할 기획서, 제안서, 보고서의 작성 비법, [꽂히는 기획 습관]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매일, 혹은 매주 아이디어 회의에 수많은 기획서, 제안서, 보고서들과 필연적으로 마주치게 된다. 그야말로 마르지 않는 샘처럼 아이디어가 샘솟는, 축복받은 소수의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는 것부터가 난관이다. 간신히 머리를 쥐어짜 아이디어를 생각해냈는데, 이제 문제는 그것을 어떻게 정리할까, 이다. ‘구슬도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고 하듯,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라 하더라도 제대로 된 형식에 효율적으로 담지 않으면 그 가치를 충분히 발휘할 수 없다. 만약 그렇다면 이 얼마나 억울한 일인가.

 

시중에 많은 글쓰기 책이 있지만, 기획서, 제안서, 보고서 등과 같은 비즈니스 글쓰기에 초점을 맞춘 책은 그리 많지 않다. 그래서 이 책, [꽂히는 기획 습관]의 출간은 더욱 반갑다. 공인 회계사이면서 포털 사이트 네이버에서 비즈니스 글쓰기에 관한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비즈니스 글쓰기 전문가인 저자가 총 여섯 장으로 나누어 독자들에게 자신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한다. ‘단번에 통과되는 것을 목표로 작성하라던지, ‘디자인보다 내용에 집중하라, 미처 생각이 닿지 않기 마련인 부분을 짚어주면서 동시에 수년간 쌓아온 자신의 경험을 통해 알게 된 잘 나가는 기획서, 제안서, 보고서의 특징을 소개한다. 이들 비즈니스 글들을 아직 써보지 않은 사람에게도, 혹은 많이 써본 사람에게도 모두 유용하게 쓰일 요령을 담았다. 책의 목차에서 눈에 띄는 몇몇 문구 중, 유독 보고서만 잘 써도 월급이 달라진다에 눈이 가는 독자들도 많지 않을까? 그게 아니더라도 직장인이라면 수없이 작성해야 할 문서들의 질을, 책 한 권으로 조금이나마 업그레이드시킬 수 있다는데 놓치기 아까운 기회가 아닐 수 없다. 또한 책을 그저 읽는 데에 그치지 않고 내용을 반영하여 실제로 써보는 것이 물론 더 효과적일 것이며 현명한 독자의 독서법일 것이다.

 

야근하는 직장인들과 예비 직장인들, 취업 준비생들이 취업 전후 반드시 읽어야 하는 필독서라는 책 표지의 문구는 결코 저자의 자만에 기인한 것이 아니다. 새해에는 눈이 번쩍 뜨일 만한 기획과 제안, 보고가 이 책으로 멋지게 마무리될지 모르는 일이다.

 

s****l 2018.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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꽂히는 기획습관 - 안재범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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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한번쯤 직장인이라면 기획서를 써본 기억이 있을것이다. 그리고 기획서는 처음에 쓸때 어디서 부터 써야하는지 처음 시작이가장 막막했던 기억이 지금도 남아 있다. 기획서는 직장생활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 강조해도 지나치지않는데, 기획서 작성과 보고 능력으로 상사는 직원을 평가하는가장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힘들게 정성들여 기획서를 작성하지만 막상 상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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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한번쯤 직장인이라면 기획서를 써본 기억이 있을것이다.

그리고 기획서는 처음에 쓸때 어디서 부터 써야하는지 처음 시작이

가장 막막했던 기억이 지금도 남아 있다.


기획서는 직장생활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데, 기획서 작성과 보고 능력으로 상사는 직원을 평가하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힘들게 정성들여 기획서를 작성하지만 막상 상사에게

보고하고 나서는 기획서 내용이나 양식에 대해서 지적받을때

직장생활의 어려움을 한번에 느끼는 듯 하다.


이렇게 중요한 기획서 어디서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

이 책은 이렇게 기획서의 중요성은 알지만 기획서 작성의

중요성과 기획서를 잘 쓰기 위한 중요 핵심사항을 알려주고 있다.


기획서를 잘쓰기 위해서는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어떻게

비즈니스와 프로젝트에 대한 현황을 먼저 파악하고

이를 해결하거나 발전하기 위한 구체적인 아이디어와 불가능한 사안이

아닌 현실성있는 대안이 중요하다.

기획서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기획서를 바탕으로 실행까지 이어져야

진정한 기획서의 완성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기획서는 나를 위한 것이 아닌 상대방 즉 상사나 임원, 그리고 고객이

대상이 될 수 있다. 상대방의 입장과 눈높이를 고려하여 작성해야 성공적인

기획서라 할 수 있다. 상대방이 기획서를 보고 이해하기 어렵거나 부담스러워

하면 기획서 작성의미가 퇴색되고 목적에도 맞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제목을 상대방이 집중해서 볼 수 있는 관심사항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제목으로 작성하여 읽는 사람의 시선을 끌도록 하고 내용은 심플하게 작성해서

쉽게 이해하고 한눈에 내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

그리고 기획서의 내용은 보고서의 주제와 목적에 맞춰 논리의 흐름이 일관되도록

이어지도록해 논리적 타당성을 더욱 높여 신뢰성있는 보고서로 이어지도록 한다.


이렇게 보고서 작성의 중요점과 작성 방법을 알았으면 직접 많이 작성해보고

잘 작성된 기획서를 보면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나가면 이제 보고서 작성 기획서

작성이 결코 부담스러운 일만은 아닌 것이다.

모든 직장인들이 기획서작성에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기를 바라며 서평을 마칩니다.

l*****h 2018.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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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꽂히는 기획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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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서나 보고서를 써보면 핵심이 되는 아이디어가 없이 쓰는 기술만을 가지고 완성을 할 수 없다는 것은 금방 알게 된다. 하지만 누구나 알고 있는 아이디어는 아무런 관심도 끌지 못한다. 누구나 쓸 수 있고 알고 있는 아이디어는 핵심이 빠져 있어 잘 쓴 보고서라고 볼 수 없을 것이다. 이 책은 기획력과 창의력을 높여준다는 내용이 표지의 앞면에 있는데 관심이 많이 갔다.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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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서나 보고서를 써보면 핵심이 되는 아이디어가 없이 쓰는 기술만을 가지고 완성을 할 수 없다는 것은 금방 알게 된다. 하지만 누구나 알고 있는 아이디어는 아무런 관심도 끌지 못한다. 누구나 쓸 수 있고 알고 있는 아이디어는 핵심이 빠져 있어 잘 쓴 보고서라고 볼 수 없을 것이다.

이 책은 기획력과 창의력을 높여준다는 내용이 표지의 앞면에 있는데 관심이 많이 갔다. 누구도 생각하지 못하는 꽂히는 보고서를 완성하기위한 노하우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지 궁금해졌다. 저자는 공인회계사이면서 직장생활을 하면서 직장생활 카운슬러의 역할을 했다. 효과적인 비즈니스 카운슬러라니 보람 있을 것 같다.

목차를 보면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를 금방 알 수 있다. 챕터마다의 제목이 따로 붙어 있어 한눈에 말하고자 하는 바가 들어온다. 이 책 자체가 눈에 잘 보이는 보고서처럼 정리가 잘 되 있다는 말이다. ‘핵심만 간결하게 한 장으로 충분하다’는 말에는 격하게 공감이 된다. 말은 조리 있게 하지만 설명하려는 내용은 왠지 장황해지는 나에게는 딱 명심해야 할 내용이다. 길게 쓴다고 잘 알아주는 것이 아니라 핵심이 되는 주제문과 사례를 들어 이해를 돕는 정도가 딱 알맞다고 본다.

‘차별화된 제안서로 고객을 설득하라’는 바로 창의력이 빛나는 제안서를 만드는 능력을 이야기한다. 수많은 사람들의 제안서 중에서 자신의 것이 뽑히게 하는 능력은 그냥 오는 것이 아니라 노력이 필요하다. 핵심을 꿰뚫고 있지만 첫인상을 좋게 하고 고객의 마음을 반영하는 내용이 필요하다고 본다.

이 책에서 ‘제안’하는 제안서 쓰는 법,보고서 쓰는 법들을 잘 숙지하고 익혀보자. 꼭 보고서나 제안서가 아니어도 글의 맥락을 잘 잡아 쓰는 방법을 배우게 될 것으로 보인다.

f***4 2018.01.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