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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 이름은요? 그래도 내 이름은 아직 잊지 않았다. 집에서 불리는 엄마 남편이 부르는 ,여보 시어머니,시아버지등 시댁어른들에게 불리는 애미 애들 친구 엄마들에게 불리워지는 **엄마 일상적으로 불리는 아줌마 직장에서 불리는 직책으로 부리는 이름들
이런 이름들에 나도 익숙하지만 그래도 내 이름은 잊지 않았다. 그런데 종종 이름을 불리는 걸 들은 적이 없는 친정엄마 이름이 금방 나오지 않는다 우리 엄마 배**
언젠가 병원호실에 써 있던 엄마 이름이 남동생 결혼식장에 써 있던 이름이 친정집 약봉지에 써인 이름이 낯썰었던 기억이 있다.
엄마의 이름을 어떻게 찾아주지
이 책은 한면에는 우리글로 다른면은 영어로 쓰여져 있는 것이 다른 동화랑 좀 다른면이다 인물들이 자연스러운 선처리로 부담스럽지 않고 친근해서 정감이 간다. 요사이 우리집 두 꼬마녀셕과 같이 본다 내 이름을 부르며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