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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실격
인간들의 위선과 잔혹성이 가득한 세상에서 광대를 자처한 남자! 유복한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어릴 때부터 인간의 이중성을 관찰하면서 내면에 고독과 인간에 대한 왜곡된 불신을 가득 담고 있는 오바 요조. 도쿄의 고등학교로 진학 후 서양화가의 화실을 드나들다 호리키를 알게 되고 술, 담배, 매춘부, 전당포, 좌익사상에 빠져들어 투신자살을 시도하는데...
다자이 오사무 일본 아오모리 현 출생. 본명은 쓰시마 슈지로. 8남매 중 막내로 형제들에 대하여 항상 열등 의식을 지니고 부모의 사랑도 모른 채 성장하였다. 고등학교 시절 동인 잡지에 ≪무한 나락≫을 발표, 지방의 대지주이며 귀족원(중의원) 의원이었던 아버지의 위선을 폭로한다. 도쿄대학 불문과에 입학 후 좌익 운동에 가담하였고, ≪지주 일대≫, ≪학생군≫을 발표한다. 이외에도 ≪허구의 봄≫, ≪광대의 꽃≫, ≪역행≫, ≪도쿄 팔경≫, ≪광언의 신≫ 등을 발표하며, 무뢰파문학(데카당스문학)의 선구자로 젊은이들의 지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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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내면의 본질에 대한 깊은 성찰의 책이었어요 역시 세계명작은 다른 것 같아요 대학생 추천 도서로도 많이 알려져 있다고 하는데 꼭 읽어보셨음 하는 책이었습니다! 더디퍼런스 출판사 특유의 감각적인 디자인도 맘에 듭니다 자세한 리뷰는 블로그에서 봐주세요~ https://blog.naver.com/jjryjjry/2211976439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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