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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좋게 놀아요 - 아라미
"사이좋게 놀아요 - 아라미" 내용보기
<사이좋게 놀아요>어떻게~ 사이좋게 놀 수 있을까요??? ^^곧 새학년 새학기를 맞이하는 아이들이 읽으면딱!! 좋겠다 싶은 책입니다.   여자아이와 염소 두마리가 있는 그림의 앞표지!!!이 그림 뒤의 내용은 어떻게 전개될까요???뒷표지에는 여러 동물들이 참!! 사이좋게 어울려 있는 모습이 그려져 있습니다~ ^^책을 읽기 전에~표지에 어떤 그림이 있는지~? 제목은 무엇인지~?그렇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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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좋게 놀아요>

어떻게~ 사이좋게 놀 수 있을까요??? ^^

곧 새학년 새학기를 맞이하는 아이들이 읽으면
딱!! 좋겠다 싶은 책입니다. 
 

여자아이와 염소 두마리가 있는 그림의 앞표지!!!
이 그림 뒤의 내용은 어떻게 전개될까요???

뒷표지에는 여러 동물들이
참!! 사이좋게 어울려 있는 모습이 그려져 있습니다~ ^^

책을 읽기 전에~
표지에 어떤 그림이 있는지~?
제목은 무엇인지~?

그렇다면~~ 어떤 내용이 있을까~?
아이와 함께 상상하며 이야기 나눠보는 것도~
참!! 즐거운 일이랍니다.

저희 아들은~??
여자아이가 염소들과 사이좋게 지내는 이야기일 거라네요~ ㅎㅎ

책을 본격적으로 펼쳐보며~
시골에서 농장을 하는 할머니와 손녀,
그리고 동물들의 이야기라고도 하구요~ ^^
 

내지표지에서~~~
허수아비 그림을 보더니~
허수아비는 참새를 쫓아 내야 하는데~???
이 허수아비는 참새와 사이좋게 지내는 것 같다는 이야기도~ ㅋㅋㅋ

허수아비 모자 위에 있는 참새!!!
이 책에서 나올 내용을 조금 더 상상하게끔 하더라구요~ ^^
 

할머니와 애니의 여유롭던 생활은~
장난꾸러기 염소 두 마리가 그 삶에 들어오면서부터
정신없어졌지요~ ^^;

착한 애니도 소리치게 만듭니다~~~
"안돼!!!"

궁금한 게 많고 서로 닮았으면서도
또 너무 다른 두 염소!!  밀레와 루시~!!

못된 장난을 칠 때는 딱!! 마음이 맞는~
우리 아이들과 닮아있는 염소네요~ ㅋㅋㅋ
 
결국 할머니는 이들에게 목줄을 매어
각각 말뚝에 묶어두고 휴식을 취하시는데요~

요~ 장난꾸러기들이 가만히 있지 못하고
이리저리 난리가 납니다. ㅠㅠ

다칠까봐 걱정되는 할머니는 곰곰이 생각합니다.
그리고~ 둘을 같이 묶는답니다~

루시와 밀레는 서로 불평하고 투덜투덜~!!!
"이게 다 네 탓이야"

모두 엉망이 되고, 제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었지요~

 

서로를 탓하고, 삐쳐서 아무 말도 하지 않다가~
그렇게 한참이 지난 뒤~
"우리, 좀 달라지자."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그림책 사진 속에 정답이 있어요~ ^^
더 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직접 보고 느껴보시길 권합니당~ *^o^*

결국은~ 해피엔딩~!!! ㅎㅎㅎ
"우리 모두 사이좋게 놀자!!"   ♥♥♥♥♥
뭐든지 이해하고 돌봐주며 항상 내 편이 되어주는 가족이 아닌~~~
각자~ 개성 강하고~ 나름 본인위주인~
여러 친구들과 어울려야하는 사회!!!

여러 다른 친구들을 서로 어떻게 이해하고~
어울리며~ 친해질 수 있는지???
끈으로 묶여 함께 생활하게 된 말썽꾸러기 염소들의 이야기를 통해~
그리고 재밌는 그림책으로~ 
방법을  생각하게끔~
잘 제시해 주는 책이랍니다~♡

예전에는~ 형제, 자매도 많고~
어릴 때부터 동네 친구들과 많이 어울리며 자라서~
자연스럽게 타인과 어울리는 법을 배우고 익힌 것 같은데요~~ ^^;

요즘은~???
온실 속의 화초처럼 자라는 대부분의 아이들!!!

이 책을 통해서~
나와 다른 여러 사람들을 좀 더 이해하고
알아가는 방법을 배우길~~!!!

친구들의 개성을 인정하고~ 나도 인정받고~
여러 친구들과 잘 어울릴 수 있는 아이가 되어주길~!!!
 

​책을 읽고나서~
표지와 면지의 그림을 다시 보니~~~
앞면지와 뒷면지의 그림!!!
이 책에서 말하고자하는 이야기의 전과 후를
참!! 잘 나타내는 그림이구나~ 싶었답니다.

앞면지!!!
장난꾸러기 두 염소 사이에서 정신없는 애니와 할머니!!

뒷면지!!
애니와 함께 여유롭게 놀이를 즐기는 두 염소!! ㅎㅎ

나는 다른 사람들과의 사이에서~
어떤 존재일까요???
한번쯤 생각해보게되고~ 반성하게 됩니다~ ^^;

허니에듀밴드의 서평이벤트를 통해서 책을 무료로 제공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이좋게놀아요, #아라미, #마음나누기,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l*****4 2018.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이좋게 놀아요
"사이좋게 놀아요" 내용보기
글-나탈리 두트그림-뱅상 아르디옮김- 박선주출판사-아라미아라미 도서 마음나누기 첫번째 책- 사이좋게 놀아요~아라미( 순 우리말 아람치의 뜻을 살려 만든 말로 온전히 자기 것이 된 것이라는 뜻) 에서 어린이들이 책을 통해서 감성과 지혜를 참 자기것으로 만들도록 도움을 주고자 펴낸 마음나누기 첫번째 책이다.제목만 봐서도 내용이 짐작되는 책이다.아이들이 태어나서 가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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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나탈리 두트
그림-뱅상 아르디
옮김- 박선주
출판사-아라미

아라미 도서 마음나누기 첫번째 책- 사이좋게 놀아요~

아라미( 순 우리말 아람치의 뜻을 살려 만든 말로 온전히 자기 것이 된 것이라는 뜻) 에서 어린이들이 책을 통해서 감성과 지혜를 참 자기것으로 만들도록 도움을 주고자 펴낸 마음나누기 첫번째 책이다.

제목만 봐서도 내용이 짐작되는 책이다.
아이들이 태어나서 가정에서, 첫 사회생활인 어린이집, 유치원에서, 더 자라서 학교에서 직면하게 되는 교우관계.
아무리 아이에게 일러도 내 뜻대로 안되는게 인간관계인지라 마냥 사이좋게 놀아라~할 수만은 없는게 현실이다. 이 책을 통해 사이좋음이 어떤건지, 어떻게 해야 사이좋게 놀 수 있는건지, 사이 좋게 놀았을 땐 어떤건지 하는 마음에 아이들과 읽어보고 싶었다.

염소 두마리와 여자아이의 그림을 보자마자 동물과 사람의 우정이야기인가~싶다.
과연 이들의 관계는 어떠할까? 

궁금증에 책을 열자마자 보이는 그림들~ 할머니와 여자아이가 보이고 염소 두마리가 이들을 보고 있는데, 왠지 말썽꾸러기 일 것 같은 느낌이~ㅋ

할머니와 애니(여자 아이)는 점심을 먹으며 이야기 하는걸 좋아하는데 할머니가 염소 두마리(밀레,루시)를 사온 날 부터는 그럴 수가 없다. 장난꾸러기 염소들에게 "안 돼!"소리치기 바쁘다.

서로 닮았으면서도 다른 점이 많아 잠시도 가만있지 않는 밀레와 루시는 신기하게도 못된 장난을 치면 마음이 딱 맞는다. 사이가 좋은건지-- 덕분에 할머니와 애니는 염소들을 돌보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어느날 집밖으로 나가려는 염소들을 보고 꾀를 생각해낸다.
둘에게 각자의 목줄을 매어놓고 쉬려고 했으나 역시나~ㅋㅋ

 

 

더 다칠 것 같은 걱정에 이번엔 둘을 한 줄에 묶는다.
가만히 있지 않는 이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 지는 뻔한 일~
서로의 불평불만이 늘어나고, 서로 탓하기 바쁘고 , 더 엉망이 되고 만다.

목줄은 있고, 자꾸만 엉망이 되어가는 탓에 서로 삐친 염소들은 생각의 시간을 갖는다.
한참의 시간이 지난 후

계속 이렇게 지낼 순 없어. 우리 좀 달라지자"

그렇게 둘은 함께 서로 좋아하는 것을 사이좋게 먹고, 함께해서 즐거운 일들을 많이 많이 생각해 내고, 다른 동물들을 도와주며 새 친구들을 만들었다.
다음 날 아침 할머니와 애니에게 사이좋게 노는 모습을 보여주니 할머니는 기특해서 목줄을 풀어준다.

평화롭고 즐거운 시간들이 계속되어 할머니와 애니도 예전처럼 편하고 즐거운 시간을 갖게 되겠구나~ 했는데 마지막 반전!ㅋㅋ 애니가 염소와 놀기 바빠졌다~^^

아이들을 어린이집, 학교에 보내면서 제일 걱정되는 부분이 교우관계이다.
내 자식은 잘할꺼라고 생각을 해도 눈으로 보지 않기에 생활이 궁금해서 상담 할 때마다 꼭 선생님을 만나서 아이의 교우관계를 듣늗다.
들을 때마다 집에서와 다른 모습들에 놀라곤 하지만 친구들과 사이좋게 잘 지내고 있다는 말을 들으면 안심이 된다. 나의 학창시절이 생각나 내 딸들은 친구 문제로 힘들어 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더 관심있게 읽었는지도 모르겠다.
그림동화책이 얼마나 많은 도움이 되겠어? 하고 쉽게 생각할 수 있지만
사이좋게 놀아요는 그림만으로도 아~~ 하는 메시지를 얻게 된다.
할머니의 지혜가 돋보이는 책이었다.

아이들과 마음나누기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허니에듀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아라미#마음나누기#허니에듀#허니에듀서평단#사이좋게놀아요#개구쟁이염소#밀레루시

3******n 2018.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함께 사는 세상~
"함께 사는 세상~" 내용보기
사이좋게 놀아요글 나탈리 두트 / 그림 뱅상 아르디아라미 출판개정판 1쇄 2017년 11월 20일 (초판 2012년)  표지를 보며 작은 아이가 이야기를 한다."애니가 열매를 따고 있어. 그리고 염소 두 마리가 애니를 쳐다보고 있어~ (왜 쳐다보고 있어?) 한마리가 열매를 좋아한다고 했잖아~ 그래서 빨리 먹고 싶어서~" 표지 뒤, 면지 그림 속 주인공들이 분주해보인다.(이번에도 작은 아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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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좋게 놀아요
글 나탈리 두트 / 그림 뱅상 아르디
아라미 출판
개정판 1쇄 2017년 11월 20일 (초판 2012년)

 

 표지를 보며 작은 아이가 이야기를 한다.
"애니가 열매를 따고 있어. 그리고 염소 두 마리가 애니를 쳐다보고 있어~
(왜 쳐다보고 있어?) 한마리가 열매를 좋아한다고 했잖아~ 그래서 빨리 먹고 싶어서~"

 

표지 뒤, 면지 그림 속 주인공들이 분주해보인다.
(이번에도 작은 아이에게 어떤 그림인지 물었다.)
"염소가 밭에 들어올려고 해~
그래서 애니가 할머니께 염소가 들어오려고 한다고 얘기해서, 할머니가 막으려고 하는 장면이야.

왜냐면 염소가 장난꾸러기니까 밭이 엉망이 될 수도 있잖아~"

 

할머니와 애니의 집에 염소 두 마리(루시와 밀레)가 등장한다.
장난꾸러기 두 염소는 궁금한게 많았고,
서로 닮았으면서도 너무 달랐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못된 장난을 칠 때면 마음이 딱 맞았다.
그러던 어느 날, 염소들이 집 밖으로 나가려고 발버둥치는 장면 목격!

 

할머니는 다치지 않게 하려고 목줄을 매어 놓는데...
오히려 이리저리 날뛰어 더 다칠 것만 같은 불안함...

 

이번에는 둘을 같이 묶어 두기로 한다.
루시와 밀레는 투덜거리고, 서로를 탓하기도, 소리를 지르기도 한다.
예전처럼 재미있게 놀고 싶지만 모든 것이 엉망이 되고 만다.

 

"계속 이렇게 지낼 순 없어. 우리, 좀 달라지자."

서로에게 삐져 말도 하지 않던 중,  루시가 꺼낸 말이다.
둘은 "함께"하기 시작했다.
먹이도 함께 먹고,
함께해서 즐거운 일들을 많이많이 생각해 냈다.
작은 다른 동물들을 도와주기도, 함께 놀아주기도 하면서 친구들이 잔뜩 생겼다.

 

할머니는 염소들이 기특해서 줄을 풀어 주셨다.
"야호! 얘들아, 이제 우리 모두 사이좋게 놀자!"

 

 

 뒷쪽 면지의 모습은 처음과 달라졌다.
모두들 재각각 분주한 첫 모습이었다면,
함께 열매를 가지고 무언가를 하고 있는 모습으로 말이다.

 

 

아이들은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존재이다.
그런데 나는 두 아이를 보호라는 명목하에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박탈하고 있는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유치원 적응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 둘째가 이번에 입학을 한다.
친구들과 잘 어울려 지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 이 책을 읽히게 되었다.

작은 아이에게 어떻게하면 사이좋게 지낼 수 있을까? 하고 물었다.
"즐겁게 놀면 되지~"
어떻게 즐겁게 놀아?
"다같이 놀면 되지~~"

단순한 대답인데, 맞는것 같다.
다같이 즐겁게 논다는 것, 그 속에서 부딪히며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도 함께 배울 수 있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어쩌면 내가 걱정하는 것보다 더 잘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은 엄마의 아바타가 아니다.
아이들끼리 부딪혀서 경험해보고 스스로 생각해서 해답을 찾아가도록 믿어주는게 부모의 역할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P.S. 면지에 쓰여 있는 출판사 소개
"아라미는 순우리말인 아람치의 뜻을 살려 만든 말입니다.
아람치는 '온전히 자기 것이 된 것'이란 뜻입니다.
아라미는 어린이들이 책을 통해서 감성과 지혜를 참 자기 것이 되도록 돕겠습니다."
라는 출판사의 소신이 맘에 든다.

 

YES마니아 : 로얄 n*******7 2018.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이좋게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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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좋게 놀아요라는 책의 앞표지 여자소녀와 염소두마리가 나무옆에있는 모습이다.책 제목위에 작은글씨로 마음나누기1 이라고 적혔는것을 보니마음에대한 이야기를 다룬 책인것같다 책표지 탐색을 하고 책장을 넘기니 마당에 농작물들이 자라고있고 문밖에있는 염소를 가리키는 여자아이와 문밖에서 아주머니의 눈치를 살피는듯한표정의 염소가있다다른 한마리는 철망 담벼락 밖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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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좋게 놀아요라는 책의 앞표지 여자소녀와 염소두마리가 나무옆에있는 모습이다.

책 제목위에 작은글씨로 마음나누기1 이라고 적혔는것을 보니

마음에대한 이야기를 다룬 책인것같다

 

책표지 탐색을 하고 책장을 넘기니 마당에 농작물들이 자라고있고 문밖에있는 염소를 가리키는 여자아이와 문밖에서 아주머니의 눈치를 살피는듯한

표정의 염소가있다

다른 한마리는 철망 담벼락 밖에서 마당안을 들여다보고있는 모습니다.

 

출판사 이름인 아라미의 뜻에해아여 작은글씨로 적혀있다

아라미는 순우리말인 아람치의 뜻을 살려 만든 말이라고한다

아람치는 "온전히 자기 것이 된 것 "이라는 뜻이란다

출판사 아라미는 "어린이들이 책을 통해서 감성과 지혜를 참 자기 것이 되도록

돕겠습니다"라고 적혀있다.

출판사의 책에 담고있는 생각이 참 마음에 들었다

할머니와 애니는 점심먹으며 이야기나누는 것을 좋아했지만

염소 두마리가 집에온날 부터는 그럴수가 없었어요. 왜그럴까요?

아마도 염소들이 가만히 있지 않았나봐요

 

 

역시나 염소들이 가만히 있지않아 이야기하다말고 "안돼"라는 말로 소리쳐야했내요

그림만 보아도 염소들이 얼마나 말썽꾸러기인지 알것같았다

 

두 염소는 닮았으면서도 너무 달랐다

좋아하는 음식도 서로 달랐다

하지만 궁금한것이 많은 것은 같았다

 

이렇게 장난을 칠때는 마음이 너무 잘맞는 루시와 밀레이다

염소들이 집밖으로 나가려는 것을 보고 할머니는 꾀를 하나 생각했어요 

무슨꾀였을까요?

목줄을 메어두는 것이였지요

이렇게 해놓으면 도망치거나 장난을 못치니까 말이예요

 

염소들을 묶어두니 염소들이 가만히 있지않았어요 소리지고 말뚝을 뿔로밀고

아주머니는 안되겠다 생각했어요

 

 

그래서 둘을 같이 묶어두기로했어요

마음대로 돌아다닐수 있게해주고 대신 말썽을 일으키긴쉽지않게 말이죠

 

서로 묶인 밀레와 루시는 서로의 탓만 하며 지냈어요

염소들은 예전처럼 재미있게 놀려고했지만 모두 엉망이 되고 제대로 되는게

하나도 없었어요 . 물론 밖에 나가는 것도 너무너무 힘들었어요

 

서로에게 삐쳐서 아무 말도 하지않고 가만히 있었어요

그러다 루시가 말해요 "계속 이렇게 지낼 순 없어 우리, 좀 달라지자."

그래서 둘은 서로 같이 하는 방법을 선택했어요

같이 밀짚을 먹고, 상추도 먹고 둘이 함께하는 시간들을 보냈어요

 

루시와 밀레는 둘이 함께해서 즐거운 일들을  많이많이 생각해 냈어요

집을 만드는 토끼를 도와주고, 병아리들과 놀아 주기도 했어요

 

그렇게 지내다 보니 새로운 친구들이 많이 생겼어요.

서로의 목줄을 이용하여 줄넘기하며 노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어요

 

염소들은 할머니와 애니에게 사이좋게 노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할머니는 염소들이 기특해서 줄을 풀어주었어요

 

 "애들아! 이제 모두 사이좋게 놀자 " 애니가 말했고 염소들도 껑충껑충 뛰며

동시에 소리쳤어요

애니와 염소들은 사이좋게  재미있게 놀았어요

사이좋게 지내는 염소들의 표정니 더 즐거워보이고 편안해보이내요

 

 

 더 재미있게 놀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 책을 읽고 사이좋다라는 말에대해 생각해보았다

싸우지않으면 사이가 좋은것일까? 서로 잘놀면 사이가 좋은것일까?

다른 쪽으로 생각해보니 사이 좋게지낸다는 것은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이

있어야 가능한것같아요

상대방의 의견을 무시하고  자신이 하고싶은데로만 하려고한다면

사이좋게 지내기 힘들겠죠

서로 배려하고 양보하며 지내면 자연스럽게 사이가 좋아지는것같아요

 

아이들이 그림책에서 많은 것을 느낄때가 있어요

이 책을 읽고 배려와 양보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어요

배려와 양보 아이들에게는 어렵다고 생각할수있지만

생각해보면 어려운것도 아니더라고요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상대방과 이야기를 나누어 서로 한가지씩 양보하고

서로에게 좋은 방법을 찾으면 되는것잖아요

아이들도 어른들에게도 모두 읽고 이야기 나누기에 좋은책이였어요

 

#허니에듀서평##사이좋게 놀아요##아라미##허니에듀##나탈리두트,뱅상아르디,박선주##마음나누기#

 

j***0 2018.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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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좋게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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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좋게 놀아요》나탈리 두트 / 글뱅상 아르디 / 그림박선주 / 옮김아라미 / 줄판사 아라미는 순우리말인 아람치의 뜻을 살려 만든 말입니다.아람치는 '온전히 자기 것이 된 것'이라는 뜻입니다.한번쯤 누구나 고민했을 !, ?어떻게 하면 사이가 좋게 될까요?서로의 개성을 인정하고 의견을 존중하면 좋은친구가 되지요    아이들이 위의 내용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바로바로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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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좋게 놀아요》


나탈리 두트 / 글
뱅상 아르디 / 그림
박선주 / 옮김
아라미 / 줄판사

 



아라미는 순우리말인 아람치의 뜻을 살려 만든 말입니다.


아람치는 '온전히 자기 것이 된 것'이라는 뜻입니다.



한번쯤 누구나 고민했을

 

!, ?


어떻게 하면 사이가 좋게 될까요?


서로의 개성을 인정하고 의견을 존중하면 좋은


친구가 되지요

 

 

 

 

아이들이 위의 내용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바로바로 지금 소개하는 책


《사이좋게 놀아요》 추천합니다.



 

 

 

앞뒤 면지를 먼저 구경해볼까요?

 


 

밀레와 루시는 어떻게 갈등을 해결했을까 궁금하시죠?

 

할머니 덕분입니다.ㅋㅋ

 

 

 

 

 



할머니와 애니는 점심을 먹으며 이야기하는 걸 좋아해요.

 

좌충우돌 말썽꾸러기 루시와 밀레


때문에 이야기를 하다 말고


 "안 돼!"라고 소리쳐야합니다.


두 염소는 서로 닮았으면서 궁금한 것도 많고


먹는 것도 달랐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할머니는 말뚝을 박고 목줄을


매었어요ㅎㅎ


하지만 염소들은 가만있지 않고 날뛰며


소리를 질렀어요.

 

 


할머니는 또 고민에 빠졌어요 '아이쿠, 저러다가


더 다치겠네 애니도 마음 편하지 않은 것 같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고 싶나요?
.
.
.
.
할머니의 결정이 멋져요ㅋㅋ

 

 

 

 

 


"좋아! 둘을 같이 묶는 거야. 그러면 마음대로


갈 수는 있어도 말썽을 일으키긴 쉽지 않을 거야."


둘은 서로 "네 탓이야!"라고 싸우니까 제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었어요ㅜㅜ


그러다가 그러다가 둘은
.
.
.
.
"계속 이렇게 지낼순 없어. 우리, 좀 달라지자."


함께 하면서 즐거운 일도 생각하고 새친구들도


생기고 할머니는 사이좋게 노는 모습을 보고


목줄을 풀어주었어요.

 

 

 

 

 

 

뒤표지인데요 루시와 밀레의 표정이 앞표지랑 똑같지만 둘이 같이 묶여 있어도

 

오히려 사이좋게

 

새친구들과

 

즐겁게 노는 방법을 찾아서 행복하다고 전해들었어요.

 

 

 

친구와 사이좋게 노는 방법을 배웠다면

 

행동으로 옮기세요~~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 #사이좋게놀아요 #아라미 #마음나누기

 

 

 

g*****4 2018.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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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사이좋게 놀아요.
" (서평)사이좋게 놀아요." 내용보기
개성 넘치고 말썽꾸러기 염소 밀레와 루시~~서로 닮았으면서도 좋아하는 것도 하고싶은 것도 달랐다. 할머니가 말썽을 줄이려고 하나의 목줄에 묶고 나서는 사사건건 갈등들이 생겼습니다.말썽꾸러기 염소 밀레와 루시는 우니 두딸과 아들의 모습과 꼭 닮은 꼴이다. 각기 다른 개성과 성격을 가진 귀요미들이 함께하는 시간에는 다툼이 항상 생기죠. 서로 고집부리고, 서로 "네 탓이야!"
" (서평)사이좋게 놀아요." 내용보기
개성 넘치고 말썽꾸러기 염소 밀레와 루시~~
서로 닮았으면서도 좋아하는 것도 하고싶은 것도 달랐다. 할머니가 말썽을 줄이려고 하나의 목줄에 묶고 나서는 사사건건 갈등들이 생겼습니다.
말썽꾸러기 염소 밀레와 루시는 우니 두딸과 아들의 모습과 꼭 닮은 꼴이다. 각기 다른 개성과 성격을 가진 귀요미들이 함께하는 시간에는 다툼이 항상 생기죠. 서로 고집부리고, 서로 "네 탓이야!"라고 하면서 밀레와 루시의 모습들이 우리 집아이들 같아요.
"사이줗게 놀아요."는 모든 면에서 서툴고, 자기들 만의 생각으로 상대에게 선뜻 배려해주는 마음도 짧은 저 학년 아이들에게 마음나누기를 알아가는 교훈을 주는 책인것 같아요,
a********1 2018.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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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좋게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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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미 출판사에서 발행한 '사이좋게 놀아요'아라미는 순우리말 아람치의 뜻을 살려 만든 말이래요아람치는 온전히 자기 것이 된 것이란 뜻이래요~♡어린이들이 책을 통해서 감성과 지혜를 자기것으로 되도록 돕겠다는 이념이 바탕에 깔려있어요그래서 그럴까요.이책의 그림은 보는것만으로도 얼굴에 미소가 가득하면서 마음에는 따뜻함이 가득해지네요♡정말 그림책으로 한글을 모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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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미 출판사에서 발행한 '사이좋게 놀아요'
아라미는 순우리말 아람치의 뜻을 살려 만든 말이래요
아람치는 온전히 자기 것이 된 것이란 뜻이래요~♡
어린이들이 책을 통해서
감성과 지혜를 자기것으로 되도록 돕겠다는 이념이
바탕에 깔려있어요
그래서 그럴까요.
이책의 그림은 보는것만으로도
얼굴에 미소가 가득하면서
마음에는 따뜻함이 가득해지네요♡
정말 그림책으로
한글을 모르는 꼬마도
한글을 배우기시작한 친구도
혼자 책읽는 아이도...
누구나 모두가 볼 수있는 그림책이네요~

13장으로 이루어진 '사이좋게 놀아요'그림책!
책 가득 그림이 들어있어요
그런데 그림이 많아도 어수선함을 느낄수 없어요
한 컷,한 컷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글자수도 많이 없어서
아이 혼자 읽어도 쉽고 재미있게 읽어요
또한가지..
대화글은 글자수도 크고 굵게 그리고 진하게 되어있어요

이 그림책에는
할머니와 애니 그리고 두마리 염소 밀레와 루시가 나와요
그러면서 사고뭉치 두마리의 염소가
다른 동물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는 방법을
찾아가는 이야기 그림책이네요♡

두마리의 염소 밀레와 루시는
아이들에게는 염소로 보이지만
엄마인 저의 눈에는
집에서 함께 책 읽는 아이들의 모습으로 보여지네요^^

 

 시이좋게 지내요♡책표지입니다
애니와 두마리 염소..밀레와 루시네요
행복해 보이는 세친구모습이 
평화롭기까지하네요

 

 책장을 넘기면 바로 보여지는 그림이네요
집마당에 각종 채소를 키워요~
오른쪽 상단에 출판사인 아라미뜻을 말해주고 있어요♡

 

 

애니는 할머니와점심먹으며 이야기나누고
편안하게 쉬는것을 좋아했지만,
할머니께서 두마리염소 루시와 밀레를 사온날부터
평화는 깨졌어요..
장난꾸러기인 두염소덕분에요...

 

 

밀레와 루시는 닮은듯 하면서도
다른점이 너무 많았어요
밀짚과 감초,장미를 좋아하는 밀레와는 다르게
루시는 잘 익은 열매,부드러운 푸른잎
그중에서도 상추를 가장 좋아해요
그러나 루시와 밀레는
장난칠때,사고칠때는 마음이 너무 잘 맞네요
사고쟁이 루시와 밀레때문에 고민에 빠진 할머니..
해결방법을 생각하셨어요
무슨방법일까요?과연 해결 할 수 있을까요?

 

 

할머니의 해결책은 말뚝에 따로 묶어  두는것이 였어요.
묶여있으니 사건,사고는 생기지 않아요
그런데 루시와 밀레가 위험해지네요
자꾸 뿔로 말뚝을  들이 받거나 날뛰며 소리쳐요
다칠까봐 다른 방법을 생각해요
이번엔 성공 할 수 있을까요?

 

 

두번째 방법!
루시와 밀레를 끈 하나로 둘을 같이 묶어요
어디든 갈수있고 하고싶은걸 마음껏 할 수있고
먹고싶은것도 마음껏 먹을수 있었을까요?
아니요..그럴수 없었어요
루시와 밀레는 너무 달랐잖아요
서로 자기가 하고싶은것,먹고싶은것,
가고 싶은곳을 자기가 원하는 대로만 하려고하니
마음껏 할 수 없었어요
그러면서 서로를 탓하기만했어요
우리 아이들도 양보없이
자기 주장만 내세우다보면 아무것도  할 수없었는데....
그모습이 너무 공감되네요
제발 현명한 사람이 되자라고 아이들에게 말해주면
아이들도 자기들끼리 해결 방법을 찾아요
루시와 밀려도 해결책을 찾았어요
'달라지자'

 

 

개구쟁이.사고쟁이가 달라지면 어떻게 될까?
아이에게 질문해요
아이가 나눠먹고 같이해요~
루시와 밀레도 뭐든 함께해요
상추와 열매도 섞어 먹고
둘이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요?

 

 달라지기로 하면서
밀레와 루시는 어떻게 변했을까요?
어떻게 해서 할머니와 애니가
다시 평화롭고 즐거운 시간을 갖게 되었을까요?
밀레와 루시는 어떻게 해서 둘을 함께 묶었던
끈에서 풀려났을까요?

그방법을 아이와 함께
책속에서 그림만 보면서 아이가 이야기해주네요^^



#아라미 #마음나누기 #허니에듀서평단 #사이좋게놀아요 

h*****5 2018.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이좋게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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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딸이 학교에 입학을 하네요기대반 걱정반 되면서 친구들과 잘 협동할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주기 위해 선택한 책 사이좋게 놀아요~~책 내용은 할머니가 애니와 살고있는데 어느날 할머니가 두마리 염소를 사와요그염소들의 이름은 루시와밀레이죠루시와 밀레는 장난꾸러기들이예요하지만 둘은 서로 닮은듯 하지만 너무 달랐어요하지만 못된 장난을 칠때는 마음이 딱 맞았어요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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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딸이 학교에 입학을 하네요
기대반 걱정반 되면서 친구들과 잘 협동할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주기 위해 선택한 책 사이좋게 놀아요~~

책 내용은
할머니가 애니와 살고있는데 어느날 할머니가
두마리 염소를 사와요
그염소들의 이름은 루시와밀레이죠
루시와 밀레는 장난꾸러기들이예요
하지만 둘은 서로 닮은듯 하지만 너무 달랐어요

하지만 못된 장난을 칠때는 마음이 딱 맞았어요
그래서 할머니가 꾀를 내었지요
둘을 연결해서 같이 묶어 놓았어요
그러고 나니 루시와 밀레는 행동이 불편해지니
서로를 탓하면서 풀평을 늘어 놓았어요
재미있게 놀수도 없었지요
그래서 둘이 아무말도 하지않고 있다가 한참후
루시가 제안을 해요
'우리 좀 달라지자'

그뒤 둘은 협동을 해서 서로 같이 밀짚도 먹고
함께 상추도 먹었어요
그리고 다른동물들과도 재미있게 놀수 있는
일들이 많아졌지요
주변에 친구들도 많아졌구요

끝부분에 할머니가 끈을 풀어 주었어요
근데 놀라운 변화가 생겨났어요
끈을 풀어 주었는데도 밀레와 루시는 그전처럼
말썽을 부리지 않고 많은 동물들과 친하게 지냈답니다

딸과 딸친구가 학교에 입학하는것을 너무 두려워하고
무서워하고 있어서 걱정이 많이 되는데요
이책처럼 먼저 내가 달라지면 많은 친구들도 사귈수
있고 학교에 가면 재미나고 신나는 일이 많이
생길거라고 얘기해주기 좋은 책이었던거 같아요
드디어 내일 입학이네요
새롭게 입학하는 1학년 친구들에게 적극추천합니다^^









s*******9 2018.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이좋게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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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1학년 들어가는 아들을 위해 서평을 신청했어요. 학교에 첫 입학이니 다른 성격에 친구들도 많이 만나고 또한 어린이집과 학교 친구들은 사실 많이 좀 다른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학교생활을 하며 느끼는 갈등과 다툼을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알게될까 해서 서평을 신청했어요. 책을 처음 받았을때 보니 그림이 너무 이쁘더라구요. 글도 많지 않고 1학년 들어가는 아이가 읽기에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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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1학년 들어가는 아들을 위해 서평을 신청했어요. 학교에 첫 입학이니 다른 성격에 친구들도 많이 만나고 또한 어린이집과 학교 친구들은 사실 많이 좀 다른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학교생활을 하며 느끼는 갈등과 다툼을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알게될까 해서 서평을 신청했어요.
책을 처음 받았을때 보니 그림이 너무 이쁘더라구요.
글도 많지 않고 1학년 들어가는 아이가 읽기에 라주 적합한 책인것 같았어요.
`사이좋게 놀아요` 책을 보면 두 염소 밀레와 루시가 나오죠. 밀레와 루시는 닮은듯 다른 아이에요. 처음에는 자기뜻대로 하겠다고 고집도 부리고 싸우기도 많이 했어요...하지만 점차 둘은 이런식으로는 함께 보낼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걸 알게되면서 서로가 조금씩 양보하며 함께 잘 지낼수 있는 방법을 모색합니다.
점점 함께 잘 보내는 방법을 찾아서 잘 지내는 모습을 보니 책을 읽으면서도 흐뭇하더라구요.거기서 보면 둘이 잘 지내다보니 주위에 있던 다른 친구들과도 다 함께 즐겁게 보내더라구요. 밀레와 루시가 바뀌니 주위 친구들과도 관계가 달라졌어요.
우리 아들이 책을 읽더니 하는 말이 누나랑 함께 다시 읽어야겠다고 하더라구요. 누나와 함께 읽으면 좋을것같은가봐요. 아이가 이 책을 읽으며 누나와 잘 지내야겠다고 하는 말을 들으니 부모 맘에 뿌듯하며 서평에 잘 신청했다 생각되내요. 이책은 정말 서로 다름을인정하고 상대방의 말에 귀 기울임으로써 예전보다 더욱사이좋은 친구가 된 밀레와 루시를 통해 서로의 개성을 인정하고 상대방의 말에 귀 기울이면 진정한 친구가 될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해 줍니다.
정말 형제가 있는 집이나 학교나 어린이집 들어가기전 함께 읽기 좋은 책인것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r****h 2018.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이좋게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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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미 출판사에서 이번에 개정되어 나온 <사이좋게 놀아요>예요~제목만으로도 충분히 책내용이 짐작이 되지요^^아이와 책을 읽을때 제목에 리듬을 타며 즐겁게 읽기 시작했어요~     할머니와 애니는 점심을 먹으며 이야기 나누기를 즐기는데 염소 두마리가 할머니 집에 오고 부터는 그럴수가 없었어요ㅜㅜ 말썽꾸러기 염소 루시와 밀레는 잠시도 가만히 있진 않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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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미 출판사에서 이번에 개정되어 나온 <사이좋게 놀아요>예요~
제목만으로도 충분히 책내용이 짐작이 되지요^^
아이와 책을 읽을때 제목에 리듬을 타며 즐겁게 읽기 시작했어요~ 

 

 

 

할머니와 애니는 점심을 먹으며 이야기 나누기를 즐기는데 염소 두마리가 할머니 집에 오고 부터는 그럴수가 없었어요ㅜㅜ

말썽꾸러기 염소 루시와 밀레는 잠시도 가만히 있진 않았거든요..

 


 

할머니는 말썽꾸러기 염소들에게 목줄을 매어 놓았지만 가만히 있질않아 오히려 다칠까봐  고민을 하시다가 함께 묶어두면 말썽을 일으키진 않을것 같아 함께 묶어 놓았어요..

그랬더니 루시와 밀레는 서로 니탓이라며 원망하기 시작했어요..
염소들은 재밌게 지내보려고 해도 제대로 되는것이 없었어요..


                        
서로 말도 하지 않고 한참을 지내다 루시가 먼저 "계속 이렇게 지낼순 없어. 우리, 좀 달라지자."라고 말했어요
둘은 함께 밀짚도 먹고 상추도 먹었어요
루시와 밀레는 둘이 함께 해서 즐거운 일들을 많이 많이 생각해 냈어요.
그랬더니 새로운 친구도 많이 생겼어요

루시와 밀레의 사이좋은 모습을 본 할머니는 염소의 목줄도 풀어 주셨어요염소들은 "야호! 얘들아, 이제 우리 모두 사이좋게 놀자!"
염소들이 외쳤어요~~~
염소들에게서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 보였어요~
말썽 꾸러기 염소들이 우리 아이들의 모습같지 않나요?
잠시도 한눈 팔수 없고 한눈 파는 사이 그 잠시 잠깐 사고를 치고마는 우리아이들!!
그러나 이러쿵 저러쿵 다툼이 있어도
어느덧 서로 화해하며 즐겁게 노는 아이들..
루시와 밀레처럼 함께 놀때 가장 사랑스럽고 이쁜 우리 아이들~~
우리 아이들도 <사이좋게 놀아요>~~~~!!

r****1 2018.02.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