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째 카페를 운영하며 빵을 만들어 오고 있습니다.
처음 책을 보았을때 책의 구성이나 디자인은 세련되지는 않아서 끌리지는 않았지만
나와있는 배합들이 깔끔해서 몇몇 제품을 만들어서 손님들에게 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반응도 좋고 잘 팔려서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요즘 나온 책들에 비하면 구성이나 배합이 화려하거나 복잡하지 않아서 더
좋은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