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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상 길었던 여름방학도 이번 권 중반부를 마지막으로 끝나게 되지만, 코미 양의 여름방학은 아직 끝나지 않았구나라는 것을 새삼 느낄 수 있게 만들었던 권이 아니었나 싶었다. 무엇보다 교복이 아닌 원피스 사복 차림의 그녀의 모습과 처음으로 타다노 군의 집에 방문했을 때 타다노 군의 여동생이 오라버니에게 보였던 반응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고 해야 할까. 물론 후반부에 나오고 이번 권의 메인이라 할 수 있는 체육대회는 말할 것도 없었지만... 코미 양이 보여주는 압도적인 모습에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오고 말았다.
다음 권도 빨리 나와주었으면.. 나올 때 부록도 함께 나와 주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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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타다노군이 큰일났다는 나지미의 전화를 봤고 타다노의 집으로 모인 친구들 나지미의 뻥이었고 방학숙제를 할려고 모인거였죠ㅋㅋ 즐거워서 방학이 끝나는게 아쉬운 코미양 |
| 커뮤증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다루고 있는 만화인데 그림체도 이쁘고 재미도 있어서 만족하며 잘 보고 있습니다 커뮤증이라는 남들과의 대화에 어려움을 겪는 주인공이 친구들을 점점 늘려가고 변화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자연스럽게 감정 이입이 되면서 주인공을 응원하게 되네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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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편은 여름방학 후반부와 체육대회등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많아서 앞의 1-3권에서 점점 더 재미있어 지네요 코미양의 샌드위치 심부름은 너무 웃겼어요 ㅋㅋㅋ 아직도 읽을 에피소드들이 무궁무진하다는게 더욱 더 기대되네요. 5권도 조만간 구매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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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없는 방에서 무사히 여름방학을 보낸 코미양은 9월1일 개학에 맞춰 학교로 돌아옵니다. 나지미는 코미양에게 개학 첫날부터 엄청난 과제를 주는데 주문하기 복잡하기로 유명한 서브웨이에 심부름을 보냅니다. 주문만 반페이지분량이네요. 일단 가게 된 코미양이지만 결국 엔딩은 예상대로네요. 커뮤증인 코미양에게는 너무 난이도 높은 심부름이었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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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노 군을 만나며 교우관계가 넓어지고 100명의 친구를 만들겠다는
처음으로 여름방학이 안 끝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코미 양.
전권 구입을 위해 한권 한권 마련해 가고 있는 코미양의 4권.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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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양은 이 만화는 전권을 소장중입니다. 볼때마다 참 표지가 이쁘다고 생각하는 만화입니다. 겉모습은 참 도도하고 차가울거 같은 케릭터인 코미양의 성격을 고치고 친구들과의 우애를 높이고 싶어하는 친구들이 왠지 부럽고 저도 저런 친구가 제 지인들에게 되고 싶은 만화입니다. 그냥 시간 흘러가는 대로 볼수있는 일상물이므로 보는 내내 스트레스 없이 편한맘으로 볼수있습니다. 이렇게 시간의 흐름대로 볼수있는 만화를 보는걸 좋아하는대 읽으면서 휴식하는 기분이 드는 만화라서 그런거 같네요. 완전 재미있습니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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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코미 양의 여름방학과 2학기 내용을 다루고 있었는데, 재미있었습니다. 여름방학 에피소드에서는 코미 양이 마지막 부분에서 남긴 필담이 그 기분을 대변해주고 있다고 봅니다. 그래도 이번 4권의 하이라이트는 타다노와 코미 양의 썸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름 말하기' 게임도 그랬지만, 스티커 사진 관련된 에피소드에서는 타다노와 코미 양이 서로 간의 연결고리가 생긴 거 같아서 보기에 흐뭇했습니다.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더 진전 되길 바라며 5권도 기대가 됩니다. |
| 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4권입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만화 중 한 시리즈입니다. 지금까지 이북만 한 320권 정도 사왔는데, 사실 사면서 실험적인 만화를 많이 사온 거 같아 지루했던 찰나에, 이렇게 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내용은 정말 재미있습니다. 인기만화답게 그림체도 매우 좋아요. 웬만한 만화는 다 그림체로도 씹어먹습니다. 뒤로 가면 갈수록 그림체가 너무 안젛은드고 하는데 일단 거기까진 안 봤습니다 아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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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양의 학교 생활에 봄날이 왔네요. 아마도 대를 이어 커뮤증을 앓고 있는 듯한
여동생마져도 대체 무슨 수를 쓴거냐고 따지게 될 정도의, 1학년 1반 공식 여신인
이번권은 여름방학이 끝나고 2학기가 시작되는 내용입니다. 여름방학이 끝난 뒤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