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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에서는 우치마키군의 여장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이름하여 '스바코' 자신이 그리는 캐릭터들의 심정을 알기 위해 직접 여장을 잠깐 하는 체험 같은 에피소드가 있었네요. 이 때의 옷은 '이마리' 에게 빌리는데 정말 이성이라는 의식 없이 동성 친구 같은 느낌의 두 사람이네요. 입고 있던 교복을 바로 벗어서 빌려주기도 하는걸 보면.(부럽) 그리고 이마리랑 우치마키가 은근 스킨십이 상당히 많단 말이죠. 심지어 크흠크흠한 스킨십도... 그런데도 우치마키는 별 반응이 없는걸 보면 이 캐릭터 역시 훌륭한 고자 캐릭터네요. 이 에피소드는 결국 우치마키와 미즈키의 살짝 달달한 결말로 끝이 났습니다. 아 그리고 바닷가에 놀러가는 에피소드도 있었는데 여기서도 이마리의 보디 스타일이 빛을 발하더군요. 읽으면 읽을수록 이마리 밖에 안 보였던 7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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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치마치 군의 2차원 취미와 우사미 씨의 끝도 없는 짝사랑뿐만 아니라 여장 편이나 수영복 편 등 이번 권의 미술부는 여러 가지로 문제투성이........ 게다가 번외편으로 나온 '우치마키 스바루를 노리는자' 까지 ㅎ 이 미술부에는 문제가 있다 7권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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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버젼 이 미술부에는 문제가 있다! 7권입니다.애니메이션 이후의 이야기라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만화책 표지에서 볼수 있듯이 이번에는 미술부 친구들이 바닷가에 여행을 갔습니다.어떻게 보면 서비스 씬이라고 생각해도 될것 같습니다.그리고 엄청나게 건질 것이 있습니다.바로 간접키스.이게 이 후에 어떤 요소로 작용할지도 너무나도 궁금합니다.그동안 꾸준히 모으신 분들이라면 7권이 아마 아주 만족스럽지 않을까 싶습니다.구매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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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총 6개의 에피소드로 구성이 되어 있었으며, 특히 마지막 두 편은 '미술부, 바다에 가다' 소제목으로 전후편으로 되어 있었고, 개인적으로는 이 부분이 이번 권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부분이 아니었나 싶었다. 특히 노노카에게 말잘못했다가 응징당하는 부장의 모습과 등신대 튜브를 가져 온 우치마키를 도와주다 본의아니게 간접키스를 해 버린 우사미의 부끄러워 죽으려고 하는 모습 등. 하지만 진정한 반전은 본편 마지막에 있었으니.. 외전으로 넘어가기 전 이 부분을 보고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오고 말았다.
다음 8권도 여름이 오기 전에 출간이 되었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