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노우에 나오 작가님의 단둘이 마주한 식탁 리뷰입니다. 잔잔한 느낌의 사랑? 연애? 이야기 입니다. 사실 두 주연의 감정선은 잘 모르겠어요. 잔잔하게 재밌게 잘 읽긴 했지만... 음... 가끔 이쪽 장르에서 감정선이 이해되지 않고 진행 되는 경우가 꽤 있어서 이쪽도 그런 경우인가 보다 하고 넘어갔어요. 하지만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그림체도 귀엽다 보단 좀 어른스러운? 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그런 느낌이라 더 집중이 잘 된 것 같습니다. |
|
알바로 생계를 유지하는 나츠오와 집 앞에 버려진 신원미상의 청년 케이스케의 이야기입니다. 사실 처음으로 추천이나 먼저 본 내용이 아닌 걸 한번 사보자는 취지에서 구매한 작품인데요. 그게 단둘이 마주한 식탁입니다. 제목 그대로 나츠오는 케이스케를 보살피며 음식을 해주면서 이야기는 전개됩니다. 작가님의 초기작이라고 해서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샀는데 약간 밍밍한 구석이 없지않나 있는건 있네요. 이북으로 먼저 작품을 접해 볼수 있다고도 합니다. 먼저 이북으로 접하시고 구매하셔도 괜찮을거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