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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제 취향을 저격하는 작품인 우로보로스 레코드 3권입니다! 처음에는 이게 뭔가 하는 호기심에 구입을 한건데 상당히 재미있어서 시간가는줄도 모르면서 봤습니다! 고블린슬레이어와 같이 출간을 하면서 이렇게 나온 작품인데 고블린 슬레이어보다 더 다크하다고 할까요? 여튼 지금까지의 작품중에서는 이 다크함을 따라올수가 없다고 생각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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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감이지만 내게도 가능한 일과 불가능한 일이 있거든.” 절망 속에서 구원을 바란 소년을 앞에 두고 연금술사 토리우스는 선고했다. 대륙 동방에 위치한 수해(樹海)의 깊숙한 곳. 그곳에는 엘프들이 숨어 살아가는 조그마한 마을이, 흉악한 마물이며 탐욕스러운 모험가로부터 도망치려는 듯이 남몰래 존재하고 있었다. 어느 날 남자 못지않게 씩씩한 엘프 소녀 바체는 마을의 규칙을 깨뜨리고 단독으로 사냥에 나선다. 그렇지만 소녀는 마물을 추적하느라 주위를 돌아보지 못해 강력한 마물 사이클롭스와 맞닥뜨리고 만다. 절체절명의 궁지에 빠진 바체. 아찔한 순간에 소녀를 구한 이는 드라이라고 소개한 수수께끼의 다크 엘프 여성이었다. 그날을 경계로 소녀를 둘러싼 환경이 돌변하게 되는데……. ??????????????????????? 좋은 느낌의 다크 판타지. 주인공 주변 인물들은 전부 좋은느낌으로 망가져있다. 특히 엘프 이야기가 나오는데 내용이나 전개는 좋았으나 책임감, 죄악감 등 정신붕괴하는 과정에 조금 더 세밀한 감정 묘사가 있으면 좋았을 것 같다. 이번권은 이후 스토리 전개를 위한 떡밥 같은 느낌이라 다크다크한 느낌이 부족할지 모르지만 나쁘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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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장르중 하나인 우로보르스 3권 입니다. 이 작품의 장르는 일종의 다크 판타지로서 잔인한 장면과 묘사가 일품인 작품입니다. 소위 인기작인 오버로드를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이번에는 엘프의 이야기로 시작 됩니다. 토리우스의 작품중 하나인 다크엘프로 인한 이야기로 시작이 됩니다. 정말 재미잇으니 한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정말 추천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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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로보로스 레코드 3권 리뷰 이번권은 엘프마을에서 노예를 구하기 위해 새로 제작된 골렘인 오푸스 05가 새롭게 나왔다.첫 출현인데 마을 촌장과 싸워 엄청난 파손을 입고 엘프마을에서의 승리를 거두고 끝나게 된다.수장이 2천년동안 젊음을 유지하길래 어떤 비밀인가 했더니 알고보니 화떡이라니.. 엄청난 쇼크였다.중간에 엘프이야기는 다소 루즈한 부분이 있었지만 후반 부분이 재밌는거같다.이번권도 나름 재밌었으며 다음권엔 형의 혼담이 어떻게 될지 기대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