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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매머드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인류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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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독특한 세계사 이야기책,토토북의 매머드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인류의 역사 입니다.세계사는 사실 너무나 총망라된 많은 내용이다보니, 좀 접근이 어렵지 않은 책을 항상 찾습니다만,제목에서부터 마치 옛이야기를 읽어주듯이 진행될 이야기에 더욱 관심이 갔답니다.매머드 할아버지의 이야기. 라스코에 살던 나. 동굴에 살며 안전을 보장받았죠.불을 알게된 이후, 추운 겨울이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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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독특한 세계사 이야기책,
토토북의 매머드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인류의 역사 입니다.
세계사는 사실 너무나 총망라된 많은 내용이다보니, 좀 접근이 어렵지 않은 책을 항상 찾습니다만,
제목에서부터 마치 옛이야기를 읽어주듯이 진행될 이야기에 더욱 관심이 갔답니다.

매머드 할아버지의 이야기. 라스코에 살던 나. 동굴에 살며 안전을 보장받았죠.
불을 알게된 이후, 추운 겨울이 되어 사냥감들이 모두 떠나고...
나는 동굴 벽에 그림을 그리며, 내 마음을 담았지.
우리 인류역사의 기원에서 빠질 수 없는 '라스코 벽화'를 이렇게 이야기 속에서 잘 녹여내는 것이
얼마나 아이에게 읽어줄 때 접근하기가 좋던지요.

 

 

 

도구의 발전으로 구석기 시대, 신석기 시대 무기의 발전을 표현합니다.
도구가 좋아질수록 사냥감도 더욱 쉽게 얻을 수 있었던

고대 인류의 삶이 쉽고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요.
투창기..같이 아이가 익숙하지 않은 용어를 바로 풀어주는 내용도 참 좋아요.

 논술 공부때 다뤘던 바퀴의 발명과 영국의 스톤헨지의 모습.
실제 역사 유적이나 유물로 남아있는 내용을 아이는 실사로 보며 '역사지식'으로만 알던 내용을
자연스럽게 생활이야기에 녹여내며 표현이 되어 있으니 다욱 관심이 갑니다.

 

역사라고해서, 너무 '사실'에 기반한 내용 뿐만 아니라,
서양사에 있어서 아주 중요했던 "예수"의 존재에 관한 표현도 있어요.
아무래도 서양작가의 글이기 때문에 겠지만,
로마의 문화에서 "예수의 탄생과 투쟁"을 다루지 않을 수가 없고요.
세계사 이야기 책 속에서 접하게 되는 아기예수의 이야기는 눈길이 가요.

 

 

유럽사에 있어서 참혹한 시절이었던 전염병의 시대와, 프랑스 혁명.
역사의 사건 사건을 아주 자연스럽게 녹여내서,
읽기가 수월한 것 같아요.
사실 세계사도, 한국사도, 옛 역사책이다 라고 읽다보면,
큰 관심이 없는데 이나라가 저나라랑 싸우고, 전쟁하고 전쟁하고 전쟁하고~
이런 내용만 가득하다보니, 크게 관심을 안 주는데~
전쟁사와 관련이 없는 진짜 생활사를 다루는 이야기들에 아이가 더 재미를 느끼는 것 같아요.

 

 

증기의 발명과 산엽혁명으로 인한 근대화의 모습.
이런 세밀화로 접하는 모습들이 익숙하지 않아서 더 눈길을 끌고. 비교하게 됩니다.
아이에게 세계사가 사실 아주 딱딱하고 어렵거나 재미없는 내용이라 쉽게 읽히기 힘들었는데
매머드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인류의 역사는 진짜 옛이야기처럼 술술 읽히는 것 같네요.

고대부터 현대까지, 사람의 삶이 어찌 달라졌는지를 한권으로 볼 수 있었기에
아이의 세계사에 대한 관심도가 확~ 올라갔어요.
작가의 다른 저서들에도 관심을 함 기울여 봐야겠어요~

s*****3 2018.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토토묵]매머드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인류의 역사
"[토토묵]매머드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인류의 역사" 내용보기
매머드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인류의 역사 디터 뵈게 글/ 베른트 묄크 타셀 그림 <책소개> 한 장엔 시대의 변화에 영향을 준 역사적 사건을 다른 한 장엔 그 시대의 배경 특징을 이해할 수 있는 그림을 담아낸다. 불을 사용하고 동굴에서 생활했던 구석기시대를 살았던 우리의 조상인 매머드 할아버지가 이야기의 화자다. 인상적인 것은 첫 페이지에 인류의 역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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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머드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인류의 역사

디터 뵈게 글/ 베른트 묄크 타셀 그림

책소개

한 장엔 시대의 변화에 영향을 준 역사적 사건을 다른 한 장엔 그 시대의 배경 특징을 이해할 수 있는 그림을 담아낸다. 불을 사용하고 동굴에서 생활했던 구석기시대를 살았던 우리의 조상인 매머드 할아버지가 이야기의 화자다. 인상적인 것은 첫 페이지에 인류의 역사는 영웅이나 왕들, 혁신적인 도구들의 발명에 대한 것이 아니라 우리들의 이야기임을 우리들이 살아가는 삶의 방식이 역사임을 할아버지, , 내 아이, 내 아이의 아이들의 삶이 축적된 것임을 말하고 있다. 이 책에선 역사적으로 유명한 사람들의 이름이나 연도, 구체적인 사건, 유물 유적들의 이름들이 나오지 않고 석기시대와 청동기시대, 제국시대인 고대, 중세시대, 근 현대를 살아갔던 익명의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매머드 할아버지의 후손들로 명하여 들려주는데 때때론 할아버지가 살던 빙하기시대와 비교하거나 현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의 입장과 비교해서 공통점, 차이점으로 인류의 문명사를 들려준다. 인상 깊은 점은 암흑의 시대로 배운 중세에 대한 평은 후대 사람들의 관점이며 12세기 중세의 수녀나 수도사들은 수도원을 중심으로 과학과 종교에 관한 책들을 읽을 기회가 많았으며 약초재배와 연구로 다른 누구보다 지적인 공부를 할 수 있었으며 오늘날의 쓰레기차처럼 쓰레기를 전문으로 수거하는 마차도 등장했다. 책 인쇄기술의 등장으로 지식의 민주주의가 시작되었다. 근 현대로 들어오면 1600년대 학교가 등장하고 독일의 30년 전쟁으로 많은 사람들이 죽거나 도시가 황폐화되기도 하며 프랑스혁명과 산업혁명을 알리는 증기의 등장 및 산업화로 급격한 발전, 현대의 가장 큰 전쟁인 세계대전으로 문명의 파괴 그리고 재건으로 이어지며 최첨단 디지털 시대인 현대와 가까운 2020년까지 쭉 연결하여 보여주며 인류 문명사의 명암을 독자들이 생각해 보게 한다.

사학과 교수의 추천과 이 책의 시대별 해설을 통해 이야기에서 놓친 부분들을 좀 더 깊게 생각해 볼 수 있다.

감상

너무 많은 세세한 정보는 오히려 집중을 떨어뜨리며 지루해하게 한다. 대부분의 인류의 역사를 다룬 책들이 그렇다. 시시콜콜한 연도와 복잡한 제도와 사상, 이념, 많은 발명품, 구체적인 인물, 사건은 어린 독자들에게 상상의 세계를 방해한다. 이 책은 정 반대다, 복잡한 다량의 지식 정보와 굵직한 역사적인 인물들의 이름들을 과감하게 생략하고 시대를 변화시킨 굵직한 사건과 도구들을 이야기의 단서로 삼아 과거와 현대 미래에 대한 우리들의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낸다.

코끼리의 조상격인 매머드는 멸종했지만 그 후손인 코끼리가 남아있듯 2만년전의 매머드 할아버지는 더 이상 존재하지도 않고 오늘날의 우리와 똑같지도 않지만 우리와 연결되어 있으며 우리들의 이야기임을 아주 가깝게 전달한다.

 

s******9 2018.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류역사에서 중요한 변화를 중심으로 다룬 역사이야기
"인류역사에서 중요한 변화를 중심으로 다룬 역사이야기" 내용보기
토토북[매머드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인류의 역사]인류역사에서 중요한 변화를 중심으로 다룬 역사이야기  <매머드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인류의 역사>는 인류역사에서 중요한 변화를 중심으로 한권으로 서술한 책이라 내용도 쉽고 재미도있는 역사책이에요.   ​​보통 역사책이 사람과 사건 등 생소한 단어와 복잡한 사건이역사의 흐름에 맞게 나열되어있는것이 보통인데,이책은 매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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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매머드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인류의 역사]

인류역사에서 중요한 변화를 중심으로 다룬 역사이야기

 

 

<매머드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인류의 역사>는

인류역사에서 중요한 변화를 중심으로 한권으로 서술한 책이라

내용도 쉽고 재미도있는 역사책이에요.

 

 

보통 역사책이 사람과 사건 등 생소한 단어와 복잡한 사건이

역사의 흐름에 맞게 나열되어있는것이 보통인데,

이책은 매머드 할어버지인 내 이야기로 시작해서

다음페이지엔 내 아이가 나오고,

드다음 페이지엔 내아이의 아이가 나오고...하는 식이에요.

그렇게 자손의 아야기가 내려오면서

맨 끝 페이지엔 지금 책을 읽고 있는 우리들이 나오는 거예요.

역사라는 것이 나와는 동떨어진 먼 시대의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의 나까지 이어지는 거대한 흐름이라고 생각하게 해요.

또 주변의 이야기를 들려주듯 친근한 말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긴글 많은 페이지를 차지하고 있으면 아이들이 한눈에 보기에 어렵고 따분하다는
인상을 갖게 되는데, 글양도 적당하고, 무엇보다 그림이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인류가 발전할 수 있었던 이유는
때에 따라서 불, 무기, 바퀴 같은 큰 발견, 발명이 있었다고 생각해요.
이책이 시대에 따라 모든것을 나열한 것이 아니라 이렇게 주제를 갖고
이야기를 들려주기 때문에 훨씬 흥미롭게 읽을 수 있어요.

 

 

방대한 역사를 다 이야기해주기보다

그 시대에 일어난 대표적인 이야기를 주제로 친근하게 서술되어 있어서
7살~초등4학년까지 본격적으로 역사를 배우기 전에

흥미를 끌어주고, 교양, 역사 맛보기 용으로 읽기 좋은 책입니다~

 

그리고 이책에는 사람들의 삶의 모습이 담겨 있어서 인상 깊습니다.
역사는 사람들의 이야기였는데, 언젠가부터 사건을 암기하고 공부하는 식으로

딱딱하게 바뀌었던 것 같아요.
이책은 사람사는 모습이 보이는 역사책이라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좋습니다.

 

 

 

h****0 2018.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매머드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인류의 역사
"매머드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인류의 역사" 내용보기
매머드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인류의 역사이야기 빙하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흥미진진한 인류의 역사를 만나보면서 세계사에 대한 지식과 관심도 높여줄 수 있을것 같아요. 딱딱하고 어려운 역사가 아닌 이야기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역사를 접근해볼 수 있어 좋았어요.구석기 시대, 중석기, 신석기, 청동기, 철기, 중세, 근세부터 현재까지의 사람들이 어떤 환경에서 살아가고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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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머드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인류의 역사이야기 빙하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흥미진진한 인류의 역사를 만나보면서 세계사에 대한 지식과 관심도 높여줄 수 있을것 같아요. 딱딱하고 어려운 역사가 아닌 이야기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역사를 접근해볼 수 있어 좋았어요.

구석기 시대, 중석기, 신석기, 청동기, 철기, 중세, 근세부터 현재까지의 사람들이 어떤 환경에서 살아가고 변천되어가는지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따라가 볼 수 있어요. 개성넘치는 일러스트를 함께 만나볼 수 있어 책읽기가 더 재미있고 상상력을 더해주네요.

불의 사용, 채집과 정착생활, 바퀴달린 수레의 기발한 발명품으로 무거운것도 쉽게 옮길 수 있게 되요.

영국 땅에 세워진 거대한 돌을 만나볼 수 있는데 돌 하나가 천 명의 몸무게와 맞먹고 기중기도 없던 시저린데 아직까지 어떻게 이 거대한 돌들이 세워졌는지 미스터리한 스톤헨지, 예수의 탄생, 로마사람들의 생활모습도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었어요.

페스트 고약한 전염병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게 되는데 새의 부리 모양 가면을 쓰고 긴 보호복을 입었다니 너무 흥미로웠어요. 혁명, 증기 기관차의 발명, 전쟁으로 인해 폐허가 되어버린 도시의 안타까운 풍경을 거쳐 오늘날 스마트한 세상에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의 모습을 통해 역사의 변화를 생생하게 느껴볼 수 있어요.

해설을 통해서 인류의 역사이야기를 다시한번 정리하면서 역사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고 인류의 역사와 역사적 사건들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어요. 2만 년 동안 인류의 삶이 어떻게 변화를 이루고 발전해 왔는지 메머드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역사이야기 재미있게 보면서 역사적 지식을 넓혀줄 수 있어 유익하게 볼 수 있었어요.

 

 

l*******7 2018.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매머드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인류의 역사
"매머드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인류의 역사" 내용보기
이 책은 빙하기부터 현재까지의 역사를 쉽고 흥미있게 소개한 책이다. 역사책이라고 하면 지루한데, 이 책은 따뜻한 모닥불 앞에서 할아버지께 듣는 것처럼 지루하지않고, 역사를 재미있게 소개하였다. 2만년의 역사를 시간가는 줄 모르게 쉽게 읽어 나갈수 있었다. 문체가 구어체로 되어 있어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생까지 쉽게 이해할 수 있겠다. 그림도 역사적인 내용과 어울려 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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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빙하기부터 현재까지의 역사를 쉽고 흥미있게 소개한 책이다. 역사책이라고 하면 지루한데, 이 책은 따뜻한 모닥불 앞에서 할아버지께 듣는 것처럼 지루하지않고, 역사를 재미있게 소개하였다. 2만년의 역사를 시간가는 줄 모르게 쉽게 읽어 나갈수 있었다. 문체가 구어체로 되어 있어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생까지 쉽게 이해할 수 있겠다. 그림도 역사적인 내용과 어울려 아름답게 표현되어있다. 사진은 싣지 않았는데, 그림만 봐도 이해가 되고 머릿속에 남는 책이다. 또한 시대 별로 중요 키워드를 구성하여 단순히 연도와 역사적 사실만을 나열하지 않고 키워드만 봐도 흥미롭게 구성되어 있다. 세계화 시대를 사는 우리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세계사를 소개하는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k***5 2018.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토토북] 매머드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인류의 역사
"[토토북] 매머드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인류의 역사" 내용보기
매머드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인류의 역사   빙하기부터 현재까지 이야기로 만나는 세계사   2만 년에 걸친 인류의 역사, 한 가족의 이야기로 변신하다   우리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이야기들!   세계사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막연하죠 연도, 복잡한 제도만 생각해도 머리가 아파오네요   이 책에는 연도, 복잡한 제도 같은건 나와 있지 않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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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머드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인류의 역사

 

빙하기부터 현재까지 이야기로 만나는 세계사

 

2만 년에 걸친 인류의 역사,

한 가족의 이야기로 변신하다

 

우리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이야기들!

 

세계사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막연하죠

연도, 복잡한 제도만 생각해도 머리가 아파오네요

 

이 책에는 연도, 복잡한 제도 같은건 나와 있지 않답니다

딱딱하지 않고 재미있게

일러스트와 함께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세계 역사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어요!!!

 

 

기원전 17920년 동굴 모닥불가에서 이야기가 시작되고 있어요

구석기 시대 라스코 동굴 속 가족의 모습이랍니다

 

그리고 소파에 나란히 앉아 각자의 스마트 기기를

들여다보고 있는 지금 현재의 모습까지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답니다

 

메머드 할아버지의 이야기로

지루하지 않고 어렵지 않게 책을 읽을 수 있어요

 

 

동물들이 찾아오길 바라는 마음으로 그림을 그린

구석기인들!!

 

정말 수준이 높은 것 같아요

 

두페이지에 꽉 찬 그림

넘 멋지죠?!

 

 

지금은 지구에서 사라지고 없는 매머드

 

빙하기에 살았던 코끼리 매머드는

따뜻한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고

사라지고 말지요

 

 

매머드 할아버지의 가족 중 하나도 이 일에 참여했다고 하네요

바로 스톤헨지랍니다

 

사람들이 손수 돌을 나르고 세웠다니

너무 신기한 것 같아요

 

 

 

예수의 탄생 이야기도 해주고 있어요

 

이 아이는 사랑의 상징이며

이 아이가 태어난 날이 그 유명한 크리스마스랍니다

사람들은 그해를 세상의 기원 원년, 0년으로 삼았지요

 

 

매머드 할아버지의 후손 중 하나는 중세의 의사였데요

전염병으로 수많은 목숨을 잃었고

할아버지의 후손 의사는 책이란 책은 샅샅이 뒤졌지만

그 병을 막을 해격책을 찾을 수 없었다네요..

 

그 전염병은 바로 페스트를 말한답니다

 

이 시절에도 시력이 약한 사람이 쓰는 안경이 있었다는

사실도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통해 알 수 있었어요

 

 

전쟁으로 폐허가 된 도시

할아버지의 후손 중에도 전투기를 타고 나간 군인이 있었지요

 

사진 속 아빠의 모습을 다시 볼 수 없었다는

슬픈 이야기...

전쟁은 정말 일어나지 않아야 하는 것 같아요

 

 

2020년....

 

너를 보니 무척 마음이 놓여

나는 거의 2만 년을 지나 너에게로 왔어

그사이 매머드는 멸종되었지만.

너희 한테는 아직 코끼리가 남아 있어

정신 바짝 차려

우리의 이야기는 계속될 테니까

 

 

인류의 역사를 한눈에 파악하기 좋게 정리해 두었어요

 

한국사, 세계사 공부할 때 도움 많이 될 것 같아요

 

 

수준높은 일러스트와 함께

매머드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읽으니

더더 잼나더라고요

 

동굴속모습부터 스마트한 지금의 세상사이에

정말 많은 일들이 일어났네요

 

앞으로도 매머드 할아버지의 말처럼

우리의 이야기는 계속되겠죠?!

 

세계사를 본격적으로 배우기 전에

읽어두면 너무 좋은 책이랍니다!!

 

세계사의 흐름부터 매머드 할아버지의

이야기로 잼나게 배워보자고요

 

세계사 입문서로 추천드려요

 

s****6 2018.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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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머드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인류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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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머드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인류의 역사아이들에게 세계사를 처음에 어떻게 접해줘야 할지 고민이 많이 되었는데 처음으로 이야기 형식으로 간략하게 전달해주는 매머드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인류의 역사책을 보면서 쉽게 접근하는 방법을 찾은 듯 하네요.하드커버지로 제법 두껍게 느껴지는 책이지만 막상 안을들여다보면 저학년부터 볼 수 있게 쉽게 진행이 된다는 것을느낄 수 있었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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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머드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인류의 역사

아이들에게 세계사를 처음에 어떻게 접해줘야 할지 고민이 많이 되었는데

처음으로 이야기 형식으로 간략하게 전달해주는 매머드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인류의 역사

책을 보면서 쉽게 접근하는 방법을 찾은 듯 하네요.

하드커버지로 제법 두껍게 느껴지는 책이지만 막상 안을

들여다보면 저학년부터 볼 수 있게 쉽게 진행이 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재밌게 표현된 내지를 보면서 책이 시작이 된답니다.


구석기시대부터 현재까지 이야기 한편씩 읽어 나갈 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그림 표현이 다른 책에서 보지 못했던 독특하기 때문에 그림 표현을 재밌게 보는

재미도 주는 책이랍니다.
우리 역사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으로

책이 진행이 되기 때문에 역사를 쉽게 이야기해주시기 때문에

쉽게 읽어나가게 된답니다. 더 깊이 있게 알고 싶은 욕구가 생기게끔

적당한 호기심도 자극하게 된답니다.

할아버지의 생각도 들어가 있기 때문에 진짜 설명을 해주는 얘기를

듣는 기분이 들어요. 과거의 일이 현재에서 일어나면 어떻게 될지

상상해보는 재미도 들고 하겠지요.

이 책에서도 신들의 불을 훔쳐간 프로메테우스의 이야기도 등장하기 때문에

인류의 역사에서 불 얘기는 빠질 수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할아버지의 후손들이 등장하는 것처럼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기 때문에

인류의 역사를 가족의 이야기처럼 편하게 들어볼 수 있어요.

기존의 한국사 책을 조금 읽었던 편이라 어렵지 않게 읽어 나가게 된답니다.

기존의 배경 지식이 조금 있다면 더더욱 재미나게 읽어 나갈 수 있구요.

전혀 접하던 것이 없어도 무리 없이 읽어 나갈 수 있답니다.

한국사에서 접하던 내용들도 알 수 있고, 세계사에 호기심을 가지고 읽기 시작하니

정말 신기한 일들이 역사 속에서도 많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그리고 우리 현재의 모습까지 들여다볼 수 있게 되어 있기 때문에

최신에 나온 책인만큼 현대와 미래까지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겠지요.

기원전 사람들의 살던 모습에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어떤 변화가 생겼는지

알 수 있게끔 자연스럽게 이어져 나갑니다. 현재의 모습은 조금

안타까운 면이 조금 없지않아 있지만 이것도 또 바뀔 미래를 위한 준비를

하는 단계에서 겪게 되는 일이겠지요.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알기 위해서도

역사는 이어진다는 것. 변화된 역사 속에서 공통적으로 느끼는 점은

사람은 항상 더 나은 삶을 꿈꾸었기에 지금까지 이렇게 변화된 상황까지

오게 된 것일테니까요.

마지막에 한 눈에 요점 정리식으로 정리된 페이지들도 마저 읽어 보면

우리의 역사가 어떻게 변화가 되었는지 핵심적인 것은 알게 된답니다.

초등 저학년까지 세계사를 접하기 전에 한 번 미리 알아보기 위해

읽어보면 정말 좋은 책이 될 것 같아요. 



 

 


g*******s 2018.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토토북] 매머드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인류의 역사
"[토토북] 매머드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인류의 역사" 내용보기
2만 년에 걸친 인류의 역사!!우리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이야기들!!<매머드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인류의 역사> 이 책은 빙하기부터 현재까지의 세계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로 풀어놓은 책입니다.매머드 할아버지의 말씀으로 이야기가 시작되어요.자, 천 페이지나 되는 두꺼운 책이 있다고 상상해보자.책의 첫 페이지에는 매머드 할아버지인 내가 나오고,
"[토토북] 매머드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인류의 역사" 내용보기


2만 년에 걸친 인류의 역사!!

우리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이야기들!!



<매머드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인류의 역사> 이 책은 빙하기부터 현재까지의

세계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로 풀어놓은 책입니다.

매머드 할아버지의 말씀으로 이야기가 시작되어요.


자, 천 페이지나 되는 두꺼운 책이 있다고 상상해보자.

책의 첫 페이지에는 매머드 할아버지인 내가 나오고,

그다음 페이지에는 내 아이가 나오고,

그다음 페이지엔 내 아이의 아이가,

또 그다음 페이지엔 그 아이의 아이가 나와.

이렇게 시간이 흘러 흘러 페이지마다

내 자손들의 이야기가 이어지다가

맨 끝 페이지에 지금의 네가 있어

기원전 17920년 동굴 모닥불가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기원후 2020년 모닥불가에서의 회상으로 끝을 맺어요.

구석기 시대, 중석기 시대, 신석기 시대, 청동기 시대,

철기 시대, 중세, 근세부터 현재까지 ~

이야기를 들려주는 매머드 할아버지는 처음부터 끝까지 이야기를 들려주죠.

기원전 영국 땅에 신비의 스톤헨지를 만든 사람,

로마 제국 말기에 변경을 넘어 온 이방인,

페스트 퇴치에 골몰하던 중세의 의사,

근대 초 프랑스 궁정의 바리스타가 모두 매머드 할아버지의 후손으로 등장을 해요.

 매머드 할아버지를 중심으로

한 가족의 역사를 들려주면서 세계사의 흐름과 변화를 보여주어요.

다른 역사책과는 다른 특징이 확연히 있어요.

우선 딱딱하거나 어렵게 생각하는 구성이 아닙니다.

이 책은 유머스러한 글과 따뜻한 이미지의 삼화를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세계 역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해주는 구성이네요.

이야기의 구성 컷이 길게 늘어지지 않아

전혀 지루할틈이 없었고 페이지 넘김도 쉬웠습니다.

책이 꽤 두꺼운편인데도 말이죠.  ^ ^

아이들에게 역사는 정말 필수입니다.

수능을 준비함에 있어서도 또 교과에서 필수로 공부를 해야하니

역사를 배울수도 있겠지만, 그 뿌리를 잘 알고 제대로 배워야 할 필요가 분명 있는거죠.

이 책의 그림들 속에는 고대와 중세, 그리고 근대를 이어온 변화가

뚜렷하고 그것에서 또 우리의 삶을 살펴볼 수 있었어요.

역사를 공부함에 있어서 색다른 재미와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서

좀 더 새로웠던 역사책이었네요. ^ ^

p*******8 2018.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토토북] 매머드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인류의 역사
"[토토북] 매머드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인류의 역사" 내용보기
세계사라고 하면 어렵고 딱딱한 이야기,외울거리가 많은 이야기로 생각하기 쉬운데요.옛날 이야기를 듣듯이 쉽게 읽을 수 있는 세계사 책이 있다고해서만나봤어요.토토북 출판사의 <매머드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인류의 역사>라는 책인데요.할아버지의 할아버지, 그 할아버지의 할아버지가.매머드 할아버지의 자손들의 이야기들이 이어지며마지막에는 현대의 나까지.매머드 할어버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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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라고 하면 어렵고 딱딱한 이야기,

외울거리가 많은 이야기로 생각하기 쉬운데요.

옛날 이야기를 듣듯이 쉽게 읽을 수 있는 세계사 책이 있다고해서

만나봤어요.

토토북 출판사의 <매머드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인류의 역사>라는 책인데요.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그 할아버지의 할아버지가.

매머드 할아버지의 자손들의 이야기들이 이어지며

마지막에는 현대의 나까지.

매머드 할어버지의 후손들이 등장하는 이야기로

2만 년에 걸친 인류의 역사를

한 가족의 이야기로 변신시켜 소개하는 책이랍니다.




이야기의 처음 시작은 불.

기원전 17920년의 이야기라고 해요.

석기 시대에 살았던 매머드 할아버지의 어린시절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답니다.

말그대로, 할아버지가 모닥불 앞에서 손주에게 이야기를 하는 느낌으로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동굴.

동굴이라고 하면 동굴벽화가 생각나지 않나요?

라스코벽화...가 가장 먼저 생각이 났었는데

여기서는 그런 이야기는 하나도 안나온답니다,

나는 어렸을 때 라스코에 살았다 정도....

그리고 어른들이 매머드와 사슴, 비밀기호들을 동굴 벽에 그린 이유는

그림에 담긴 바법의 힘으로 동물들이 다시 돌아올거라고 믿었기 때문이라네요.



죽음.

매머드 할아버지의 죽음에 관한 이야기에요.

곰팡이 핀 쥐의 뼈를 밟는 바람에 패혈증에 걸려 죽은 매머드 할아버지.

그 시대의 장례 문화를 느낄 수 있답니다.

그리고 예나 지금이나 사람이 죽으면 다 함께 모여 슬퍼했음도 알 수 있네요.

다음은 할아버지의 아이들이 이야기를 이어받겠지요~

 기원전 영국 땅에 신비의 스톤헨지를 만든 사람,

로마 제국 말기에 변경을 넘어온 이방이느

페스트 퇴치에 골몰하던 중세의 의사,

근대 초 프랑스 궁정의 바리스타 등등

이 책에 나오는 수많은 사람들이

 매머드 할아버지의 후손으로 등장하는 이야기랍니다. 

2만 년에 걸친 인류의 역사를

한 가족의 이야기로 서술하고 있네요.


텔레비전과 스마트한 세상까지....

우리 시대의 가족의 모습이죠.

기원전 석기시대 동굴 속에서 살았던 가족의 모습부터

현재 소파에 앉아 각자의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는 우리 시대의 가족모습까지

딱딱하고 어려운 세계사를

가족의 이야기로 풀어 써서 그런지

어렵다고 느끼기 보다는 내 이야기, 우리 할아버지의 이야기,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이야기로 느끼게 하네요.



마지막은 한눈에 살펴보는 인류의 역사 이야기로~





세계사가 어려워서, 외워야 할 이야기들이 너무 많아서 거부감이 든다면?

<매머드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인류의 역사> 라는 책을 추천할께요.

2만년에 걸친 인류의 역사를

한 가족의 이야기로 서술하면서

세계사가 내 이야기로 , 내 가족의 이야기로 느끼게 하는

마법과 같은 책이랍니다.

까르보도 앉은 자리에서 다 읽고 재미있다고, 

그동안의 책이랑은 다른 것 같다고 말했던 

<매머드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인류의 역사>

세계사 시작하기 전에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대략적인 인류의 흐름이 보이는 책이랍니다. 

 

a******e 2018.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매머드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인류의 역사
"매머드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인류의 역사" 내용보기
<매머드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인류의 역사>는 책 제목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할아버지가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처럼 역사를 이야기해줘서, 다른 역사책과 달리, 좀더 쉽고, 편안하게 볼 수 있도록 된 책이에요... 기원전 17920년~기원전 11360년인 구석기시대에서 시작하여, 기원전 9580년~기원전 8260년인 중석기 시대, 기원전 6120년~기원전 2280년인 신석기 시대, 기원전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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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머드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인류의 역사>는 책 제목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할아버지가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처럼

역사를 이야기해줘서, 다른 역사책과 달리, 좀더 쉽고, 편안하게

볼 수 있도록 된 책이에요...

기원전 17920년~기원전 11360년인 구석기시대에서 시작하여,

기원전 9580년~기원전 8260년인 중석기 시대,

기원전 6120년~기원전 2280년인 신석기 시대,

기원전 1860년~기원전 820년인 청동기시대,

기원전 660년~420년인 철기시대,

800년~1480년인 중세 시대,

근세시대, 그리고, 현재...를 시대순으로

얘기해주고 있어요...

그냥 역사 이야기를 하는 게 아니라,

할아버지의 생각이 들어가 있는 점도 마음에 들어요...

이를테면, ​매머드를 여기서 다시 만나다니! 이 녀석들을 보면 얌전하던

내 심장이 뜨겁게 쿵쾅대...

젊은 사람들은 때때로 터무니없는 짓을 저질러. ...

아무리 좋게 봐주려고 해도 이건 너무 심했어....

​이런 식으로 할아버지의 주관이 들어간 글을 보자니,

정말 할아버지의 생각이 어떤지, 할아버지가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어서 더 재미있었어요...^^

무엇보다 펜으로 그리고, 색칠한듯한 독특한 터치의 그림이

마음에 들어요...

그림들이 한 페이지 혹은 두페이지를 가득채우도록,

큼지막하게 그려져 있어서,

이야기를 보며, 실제 상황을 상상하며 읽기 좋도록 되어 있는게

이 책의 큰 강점입니다...^^

역사책이라면 지레 겁먹고 안 보려하는 아이들한테 보여주면

거부감 없이 잘 볼 것 같은 책입니다...

t***i 2018.01.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