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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요즘 멍멍이를 찾고, 집에서 강아지랑 같이 크다보니 더 관심있어하는것 같아서 구입했는데 역시 너무 잘 가지고 노네요:) 강아지, 고양이부터 말, 젖소, 호랑이 등 동화처럼 얘기해주며 버튼가지고 놀게하니 관심가지더라구요. 또 책손에 동물별로 동물털? 가죽에 대한 느낌을 알 수 있게 만들어놔서 촉감책으로도 좋아요:) 이건 진짜 하나씩은 들여놔야하는 제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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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인데 호기심 폭발 시기인 것 같습니다. 뭔든 만지고 싶고 입에 넣어보고 싶고 손가락으로 슥 만지는 게 아니라 열심히 여러 번 촉감을 느끼죠.
이 책은 페이지마다 동물 털을 느낄 수 있도록 해놔서 좋아요! 실사로 된 사진도 열심히 보고 털도 만져보고 (코끼리는 두들두들하게 되어 있어요)
옆에 버튼을 누르면 동물 소리도 나는 거 같은데 아직 작동을 안해봤어요.
알록달록 컬러를 좋아해서 그림책을 많이 보여줬는데, 실사도 좋아하니 슬슬 실사로 된 동물카드, 채소카드도 보여주면 좋을 거 같아요!
실사로 된 책으로 좋은 start 교재인 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