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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의 결말 이후 5년이 지난 시간 속에서 하루히로는 평범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나타난 그림갈과 새로운 사냥터는 그의 평범한 삶을 뒤흔들고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을 알립니다. 11권에서는 새로운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스토리에 활기를 불어넣습니다. 특히, '검은 거신'과 관련된 미스터리는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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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를 살린거는 좋았는데 여러명의 인격인가 지식인가막 섞여버린거 같네요 마법도막쓰고 말이죠 메리지만 다른 무언가가 되어버린느낌? 이런거않좋은데 말이죠 차라리 주인공디지고 파워업 하는게 더나았을거 같은데 주인공치고는 너무허접하고 궁상이라 별로였거든요 근데 란타 버린케릭이 아닌건지 다시 합류하는지 몰라조 주구장창 나오네요 과거이야기까지 하고말이죠 않 궁금한데 다음권예고에서 다음권은 밝다고 하는데 개구라좀 않쳤으면 좋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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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인기를 자랑하는 재와 환상의 그림갈 시리즈의 11권입니다. 매권 누가 죽지 않을까 걱정하며 보는 작품이기도 하죠. 그리고 최근에는 최악의 사망이 있기도 했었구요.. 이번권에서는 그 직후의 상황을 바탕으로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습니다. 과연 이 작품의 마지막은 어떻게 될지 여러가지로 참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다음권도 빠르게 발매되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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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작품을 소개하는 시간인 리뷰입니다. 제목은 재와 환상의그림갈 11권입니다. 이 작품은 쓴 주문지 아오 작가는 인기 캐릭을 죽이기로 유명한 작가입니다. 특히.. 장미의 마리아에서 내려온 전통이니 말이죠. 전 권에서는 충격의 연속이었는데요. 그 충격이 이번권에서도 여전히 이어 내려져 옵니다. 재미있으니 한번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애니도 재미잇으니 그쪽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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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랜드에서 궈렐라 무리들과 싸움을 벌이는 하루히로 일행들.한편 따로 떨어졌던 란타는 혼신의 힘을 다해 도망치고 있다.포르간에서부터 끈질기게 쫒아온 타카사키에게 결국 따라 잡힌 란타는 한때의 스승과 전투를 벌이며 정신과 기술모두 조금씩 성장해나가지만 결국 역부족임을 깨닫고 전력을 다해 도망친다.제시랜드에서의 싸움 도중 죽어버린 메리.제시는 메리를 살릴 방법이 있다고 하루히로 일행에게 알려주고 그들은 메리를 되살리기로 결정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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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권에서 그야말로 충격의 전개였죠. 작가님의 성향에 대해선 전해들은게 많았지만 설마 이 캐릭터를 이렇게 할줄이야. 이번권은 그림갈 세계의 떡밥의 상당수가 풀리는 권이었습니다. 주인공 파티에 처절한 싸움도 여전하고요.따로 떨어진 란타도 나름대로 성장합니다. 전 원래 이런 고구마 먹은것 같은 전개를 기피하지만 작가님 필력때문인지 참을만하더군요. 하루히로가 어서빨리 성장해 활짝 웃을 수 있길 바랍니다. 물론 옆에는 히로인이 멀쩡한채로 있어야겠죠. 다음권에선 부디 사이다 전개가 되길 기대하며 이번 리뷰를 마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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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의 정점을 찍는 권이라고 생각되는 재와 환상의 그림갈 11권입니다. 이번 권도 역시 이 작품의 전반적인 분위기와 마찬가지로 몹시 우울하고 삭막한 느낌을 주는 이야기의 전개였습니다. 무엇보다 인물들 간의 갈등이나 상황적인 처절함이 너무 부각되는지라 이렇게 가다가는 과연 독자들이 원하는 이야기가 될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너무나 처참한 상황의 스토리가 계속되는 느낌입니다. 이 작품을 보고 있으면 과연 등장인물들에게 희망은 있는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이번 권이 특히 그런 느낌을 많이 주었고 그럼에도 살아가기 위해 앞으로 나아가는 주인공 일행의 모습에서 과연 작가는 이런 상황에서 희망을 말하고 그런 가식적인 모습보다는 당장의 눈앞의 상황을 해쳐 나가는 힘을 강조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재미있게 읽고는 있지만 상황이 너무 안 좋은 방향으로 자꾸 흘러가서 다음 권 읽기가 두려워지는 재와 환상의 그림갈 11권. 앞으로의 전개도 전개이지만 이런 상황에서 과연 완결까지 이야기가 흘러 갈 수 있을까 걱정이 될 정도로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