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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계왕검의 신멸자 4권 리뷰입니다. 줄거리를 소개해드리자면
책소개실력 부족에 의한 완패. 그 대가로 사랑하는 오리히메는 [렘넌츠]에게 붙잡혀 가고 말았다. 자신의 한심함에 분노한 나츠히코는 최강종인 마족이자 마술의 스승이기도 한 슈트라임의 힘을 빌려 자신을 단련한 후, 오리히메를 탈환하기 위해 적 본거지로 돌입한다. 이번에야말로 오리히메를 지켜내고 만다-그 한결같고 순수한 마음이 전장에서 결실을 맺을 때, 나츠히코의 강함은 새로운 차원에 도달한다!!
이렇게 나오는데요. 과연 언제 5권이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주인공은 어떤 결말을 맞게 될지 매우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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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무척 재미있게 보고 있는 작품인데 인기가 없어서 조금 아쉬운 작품입니다! 제딴에는 상당히 재미있는데 말이죠! 이번권에서도 대활약하는 주인공! 거기다가 새로운 히로인까지 등장! 이뿐만 아니라 전개는 상당히 난장판으로1 과연 우리의 주인공은 이 끝을 달릴수 있을까?! 정말 기대되서 시간가는줄도 모르면서 읽은 작품입니다! 어서 다음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