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은 지는 한 4, 5년이 되었다. 이런 귀한 책을 낸 출판사에 박수를 보냈고, 귀하게 잘 읽었었다. 그런데 품절인지 절판인지 모를 현 상태를 우연히 알게 되어, 괜한 아쉬움에 이제야 리뷰를 남겨본다. "영혼은 물질들로 하여금 영혼의 법칙을 따르도록 강요할 수 있었다. 영혼은 몸을 자기 본성에 꼭 맞는 틀로 만들었다. 하지만 물질이 조밀해지면서 영혼은 외적인 지구의 자연이 이 물
읽은 지는 한 4, 5년이 되었다. 이런 귀한 책을 낸 출판사에 박수를 보냈고, 귀하게 잘 읽었었다. 그런데 품절인지 절판인지 모를 현 상태를 우연히 알게 되어, 괜한 아쉬움에 이제야 리뷰를 남겨본다. "영혼은 물질들로 하여금 영혼의 법칙을 따르도록 강요할 수 있었다. 영혼은 몸을 자기 본성에 꼭 맞는 틀로 만들었다. 하지만 물질이 조밀해지면서 영혼은 외적인 지구의 자연이 이 물질에 새겨넣은 법칙에 순응해야만 했다." -본문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