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완결이 났네요. 흥미진진하게 13권까지 이어져온 대단원의 이야기의 결말을 기대하고 보시는 분들께서는 실망을 하지 않으실 것 같고 또 만족스럽게 엔딩을 보실 것 같습니다. 감춰진 이야기들이 모두 해방되어 속이 시원했습니다. 마지막까지 연재해주신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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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계속해서 매력적이다 느껴졌던 로키에게서 대반전이!!! 조금 놀랍기도 하지만 전체적으로 촘촘했으면 정말 더 재밌을수 있었을텐데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로키는 마지막까지 멋졌고 시저는 여전히 안타까운 남주인듯. 여주와 이루어져서 남주이기는 한데 매력은 없고 여주와 자주 떨어져있고 떨어져있으면 그사이 로키가 매력적으로 어필하고 뭔가 밍밍한듯 밍밍하지않은듯 아쉬움과 끝났구나하는 시원함을 남겨주는 작품인것 같다.다음부터 만화책을 구입할때는 꼭 한권씩 읽어보면서 구매해야겠다는 결심도 서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