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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천크스와 잠재능력 개방 손오반이 보여준 모습은 굉장했다. 특히 미스틱 손오반이라고도 불리는 잠재능력 개방 버전이 마인부우를 일방적으로 두들기던 모습에서 느껴졌던 카타르시스를 풀컬러로 다시 보니 도파민이 두 배로 나오는 느낌마저 들었다! |
| 풀컬러판으로 보니 TV애니를 보는 것 같았어요. 색감이 잘 입혀나와서 전투씬에서도 흑백으로 보는 것 보다 좀 더 생동감 있다랄까... 아무튼 재밌게 봤습니다. 여러 판들이 나와 있는 가운데 풀컬러판으로 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또 한번 들었고, 나머지 편들도 사야하나 고심이 깊어졌네요. 판형 사이즈도 큼지막하니 보기에는 좋은데, 아무래도 오래들고 보다보면 조금 손이 뻣뻣해지는 건 어쩔 수가 없네요. 크게 문제될 건 없는데, 몇가지 아쉬운 점은 역시 인쇄상태가 좋지 못한 페이지들이 간혹 눈에 띈다는 점입니다. 테두리칸 번짐이라든지.. 초점이 흔들린 듯한 인쇄상태는 눈에 거슬리기는 합니다. 이번 마인부우편에서는 그닥 그런 페이지들이 많았던 건 아닌데.. 인쇄에 좀 더 신경을 써 줬더라면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
| 부우전은 드래곤볼의 에피소드들 중 상당히 코즈믹 호러적인 면이 있다 마인부우의 일격에 인류가 멸망하거나 적을 음식으로 만들어 먹어 버리거나 한 세계를 아무렇지 않게 부수고 재생 능력으로 유유히 부활하고 손오공 못지 않는 호승심도 가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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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만화에 한정짓는게 아니다. 8-90년대를 통틀어 가장 위대한 작품을 뽑는다면 10손가락 안에는 꼽히지 않을까? 기승전결이 완벽하고, 작화부터 삽화까지 작붕하나 없다. 그중 풀컬러판은 번역부터 종이질까지 완벽하다. 굳이 따진다면, 높은 가격 정도가 단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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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0년대 만들어진 모든 문학작품 중에 탑 만화라는 색안경을 지우고 읽어보자 기승전결이 완벽하고 삽화도 좋다 분량도 적당하고 캐릭터성도 붕괴되지 않는다 용두사미도 아니다 컬러판은 번역도 완벽하고 재질도 좋다 아쉬운거라면 가격 정도? |
| 토리야마 아키라작가의 드래곤볼 인조인간 마인 부우 5 리뷰입니다. 앞서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이 점 미리 양지해주시면 매우 감사드리겠습니다. 추억의 작품을 소장하고 싶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풀컬러 작품이라 더 생동감있어 좋았고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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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풀컬러판 마인 부우 편 5 리뷰입니다. 최고의 만화책이 틀림 없습니다. 정말 대단해요. 드래곤볼 슈퍼인가 뭐인가 그거 드래곤볼 아닙니다 제가 증명해요. 정말 최고의 만화책이 아닐 수 없는 걸 증명해요 정말 최고에요 그림을 정말 잘그리는 토리야마상이 아닐 수 없을을 증명해요 정말 최고이므로 추천하는 바를 증명해요. 다른 만화책과는 차원이 다른 꿀잼을 선사하는 데샤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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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 결말... 트랭크스와 손오천은 퓨전으로 마인부우와 결투하지만 퓨전이 풀리고, 위기의 순간 계왕신의 도움을 받은 손오반이 나타난다. 사악한 마인 부우는 자신 보다 강한 자만은 용서하지 못한다며 폭발하고 사라진다. 손오반 일행은 미스터사탄을 보고 같이 데려가 덴데와 만난다. 사악한 마인부우가 다시 나타나고 퓨전하고 있던 둘을 흡수해 오반은 고전한다. 이를 보던 계왕신이 손오공에게 생명을 주고 또 저승에 있던 베지터도 일시적으로 부활하며 이번엔 손오공과 베지터가 합체하게 되며 끝이 난다... 작품 나레이션을 보면 순수 전투 재능은 손오공 보다 손오반이 높은 것 같다. 아님 말고 |
| 드래곤볼 풀컬러 판. 이제 마인 부우 편도 끝에 다다른다. 마인 부우는 피콜로와 같이 트랭크스와 손오천과 싸우러 간다. 손오천과 트랭크스는 퓨전을 익혔다. 이제 퓨전을 통해 마인부우를 상대한다. 마인 부우 또한 상대로 어색함이 없다. 트랭크스와 손오천은 어린이다운 전투방식을 택하였다. 하지만 그것이 독이 되었다. 결국 파워업한 손오반이 등장하였다. 하지만 손오반 또한 마인 부우를 상대로 이기지 못하였다. 결국 손오공이 나설 차레이다. 과연 손오공은 마인 부우를 상대로 이길 수 있을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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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야마 아키라의 '드래곤볼 풀컬러 마인 부우편' 5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드래곤볼의 가장 마지막 부분에 해당하는 마인 부우 이야기를 다룬다. 마도사 바비디가 소환한 전우주적인 괴물인 마인 부우에 의해 지구의 인류는 전멸의 위기에 처하고 손오공 일행은 다시 한번 지구를 지키기 위해 마인 부우에 대적한다. 특히 드래곤볼 시리즈의 팬으로서 호불호가 갈리는 퓨전이라는 기술이 등장해 새로운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