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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해리포터 원서는 약간 굿즈느낌으로 사려고 맘먹고 있었는데 진짜 굿즈처럼 더 예쁘게 나와서 너무 좋습니다. 평소에 래번클로 기숙사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생각보다 파란색이 실제로 보니까 더 예쁘더라구요. 기숙사별로 전부 다 살 돈은 없어서 하나씩만 사려고해서 뭘로 골라야하나 걱정이었는데 딱 맘에 차는 애들이 있어서 고르기 편해 좋았네요. 아직 비밀의 방까지만 나와서 죽성까지 언제 기다리나싶기도 하지만.. 기다려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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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자체는 소장용으로 완벽합니다 절대 후회없으실거에요특히 레번의 파란색 넘 옘쁘고 영롱함니다... 하드커버보다도 페이퍼백이 간지작살 앞쪽엔 로웨나 레번클로의 삽화와 간단한 하우스 소개글이, 뒤쪽엔 집요정에 대한 기사와 호그와트 퀴즈, 레번클로 커먼 룸 삽화, 심볼 소개 등이 있네요 근데 중간에 한 쪽이 접혀있는 채로 왔어요 ㅜ 글구 종이 책갈피에 사은품 딱지를 붙여서 주는건 뭐죠 사은품은 별 관심 없어서 덜 실망했지만 그래도 너무하네요.. 이거때문에 별 하나 뺍니다(스티커 잘 떼지긴함) 그래도 읽으려고 산건데 구겨질까봐 만지기 무서울 정도로 예쁩니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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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번클로 기숙사 색인 파란색과 청동색이 어우러진 디자인. 특히 표지에 청동색으로 쓰여진 글씨가 반짝거리고 너무 예뻐요. 실물 갑은 래번클로 에디션인듯 하네요. 옆면이 파란색이길래 종이가 파란색인가 했는데 종이는 하얀색이네요. 신기함ㅋㅋㅋ 개인적으로 하드커버 버전보다 페이버백이 더 좋은 것 같아요. 그런데 아무래도 안에 들어있는 기숙사 설명이 좀더 많았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그래야 특별 에디션의 의미가 있으니까요ㅠㅠ 아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