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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책입니다. AI의 성과가 고대의 신탁처럼 기능할 수 있는 세상. 그런데 일단 특이점에 도달한 후 인류의 삶이 이를 통해 "구원"받을 수 있다는 주장이라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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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가 신이 되는 날 이 책은 이 책의 제목은 『AI 가 신이 되는 날』이다. 그런데 실제 이 책의 제목을 완벽하게 하려면 『AI 가 신이 되는 날, 싱귤래리티가 인류를 구원하다』가 더 적당할 것이다. 그게 또 이 책의 내용을 잘 표현한 것이기도 하다. 이 책의 내용은 이 책의 내용이 <AI 가 신이 되는 날, 싱귤래리티가 인류를 구원하다>이므로 무엇보다 먼저 싱귤래리티(Singularity)의 개념 설정이 중요하다. 이 책에서 싱귤래리티에 대한 설명이 등장하는 것은 다음과 같다. <그런 천재들도 상대할 수 없는 수준에 도달하게 된다면, 이런 상태를 ‘테크놀로지컬 싱귤레리티’라 부릅니다. 이 단어는 '기술적 특이점'이라고 번역이 되곤 하는데, 이는 약간 위회감이 느껴지는 표현이라 ‘특이점에 도달한 기술’이라고 번역하는 것이 더 적합한 것으로 보입니다.>(19쪽) <본디 ‘싱귤래리티’라는 영어 단어 자체에는 ‘기묘’ 또는 ‘비범하다’는 의미가 있지만, 여기에서는 ‘진화가 일정 선을 넘으면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것이 된다’는 의미로 사용하고 있습니다.>(20쪽) 그정도 설명으로는 이해가 되지 않아, 다른 자료를 찾아보았다. <양적으로 팽창을 하다가 질적인 도약을 하는 특정 시점을 말한다. 인공지능(AI)이 인류의 지능을 초월해 스스로 진화해 가는 기점(기술적 특이점)을 뜻하기도 한다. 이 시점에 다다르면 인공지능은 자신보다 더 뛰어난 인공지능을 만들어 내고 사람은 더 이상 인공지능을 통제할 수 없게 된다. 이 기술적 특이점이 언젠가 반드시 도래한다고 믿는 사람들을 싱귤래리티리안(Singularitirian)이라 한다. 대표적인 싱귤래리티리안인 미래학자 레이 커즈와일(Ray Kurzweil)은 《특이점이 온다(The Singularity Is Near)》(2005)라는 저서에서 2045년 특이점이 올 것이라고 예측한 바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싱귤래리티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싱귤래리티란 질적 도약이 생기는 특정 시점을 뜻한다. 인공지능 미래를 상징하는 용어로 인공지능이 인간 지능을 넘어서는 역사적 기점을 의미하기도 한다.> (매일경제용어사전)
결국, 이 책은‘기술적 특이점이 언젠가 반드시 도래한다고 믿는 싱귤래리티리안(Singularitirian)’인 저자가 AI 가 신처럼 되는 그런 시점에서 반드시 싱귤래리티가 필요하다고 역설하는 책이다. 이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이 4개 장으로 되어 있다. 제 1장, 싱귤래리티로 향하는 AI 제 2장, 인간과 ‘신’ 제 3장, 인간적인 모든 것 재 4장, AI 시대의 철학 저자가 말한 것 중, 의미있는 부분은 특히 신에 대한 개념 설정이다. 저자는 제 2 장에서 ‘인간과 신’을 논하면서 AI 에는 잠재적으로 신 또는 신의 의사를 전달하는 종교 지도자를 대체하는 능력을 일부 갖추고 있다고 설파하고 있는데, 이는 인간이 신에게 의지하려는 ‘종교적 존재’이라는 면에서 일리가 있다. 저자는 또한 AI 시대에 철학을 강조한다. 다시 말하면 AI 시대가 되면 그 기술을 나쁜 의도로 사용하려는 사람들이 생길 것인데, 이 때 필요한 것이 선과 악의 분명한 구분이다. 선과 악을 구분하는 데에는 반드시 철학이 필요한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제 4장에 ‘AI 시대의 철학’이라는 장을 별도로 마련하여 철학을 논하고 있다. 선과 악의 문제는 아이작 아시모프의 ‘로롯 공학 3원칙’에서 분명히 드러난다. 로봇공학 3원칙 중 제 1원칙이 ‘로봇은 인간에게 해를 입혀서는 안된다, 또 그 위험성을 간과하여 인간에게 해를 입혀서도 안된다’이다. 그런데 인간에는 ‘착한 인간’도 있지만 ‘악한 인간’도 있다. 그래서 악한 인간이 범죄를 저지르는데 로봇 - 예컨대 로보캅을 가정하자 – 이 악한 인간을 단지 인간이라는 이유로 제지하거나 제거하지 못한다면 문제가 생긴다. 이 경우 악한 인간은 인간일지라도 제거해야 할 대상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로봇에게 선과 악의 구분을 할 수 있는 기능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이러한 딜레마를 해결하기 위하여 철학이 필요한 것이다. 다시, 이 책은 이책을 읽으면서 맨 처음에는 종교가 등장하고 철학이 등장해서 놀랐었다. 왜 AI 를 거론하면서 신과 철학 이야기를 할까, 하고 의아해 했는데, 읽고나니 AI 시대에 정작 필요한 것은 그런 것들이었다. 종교과 철학이 밑바탕이 되지 않으면, 인류의 미래에 AI는 재앙으로 다가올 것이기 때문이다. 흔히들 AI 시대가 되면 인간의 일자리를 AI에게 넘겨주는 재앙을 말하고 있지만, 그런 것은 기우에 불과하며 정작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은 종교와 철학이라는 것, 이 책을 읽고 얻은 가장 큰 수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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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4차 산업혁명이라는 말이 널리 쓰일 정도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물론 4차 산업혁명이 무엇인지 정확히 설명하기란 쉽지 않다. 1차 산업혁명인 기계화 혁명, 2차 산업혁명인 대량생산 혁명, 3차 산업혁명인 정보화 혁명의 뒤를 잇는 것이 4차 산업혁명인 것이다. 물론 산업혁명이 일어나는 당시에는 구체적으로 이것이 어떤 구조인지 무엇이 대표적인 것인지 확인하기가 힘든 것이 당연할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보면 초연결 혁명이 될 것이라 판단하고 있는 4차 산업의 실제 모습은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초연결 혁명의 핵심은 IoT이다. 사물인터넷을 바탕으로 우리가 사용하는 모든 가전제품들이 하나로 연결되어 작동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하지만 단순히 연결된다는 것이 중요한 것은 아니다. 전원을 켜고 끄는 수준이 아니라 온도와 습도를 조절하고 난방 장치를 가동하거나 가스 밸브를 잠그는 간단한 수준에서 냉장고 속 음식들의 유통기한을 안내하고 다 먹은 식자재의 경우 자동으로 마트에 주문을 넣는 수준까지를 말한다. 가정에서 뿐만 아니라 자동차의 자율주행에도 이를 활용할 수 있다. 모든 자동차들이 통신 채널을 공유하면서 안전하고 빠른 주행을 이루어 내는 것이다. 위의 초연결 혁명 내용이 하드웨어와 관련된 이야기라면 이를 통제할 소프트웨어가 있어야 한다. ‘AI가 신이 되는 날’은 이러한 소프트웨어의 정점을 찍을 A.I. 곧 인공지능의 미래를 설명하고 있다. 인공지능은 만능이 아니다. 인간의 사고와 생각, 감정, 판단 등 여러 분야를 완벽하게 따라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 하지만 인간과 똑같은 것이 무조건 옳은 것만은 아니다. 감정과 선입견, 편견 등을 제거하고 논리적으로 가장 옳고 국민 모두에게 최대의 이익을 줄 수 있는 정책을 펼 수 있는 것이 인공지능이다. ‘AI가 신이 되는 날’은 인공지능의 미래, 특히 특이점이라 말하는 싱귤래리티가 도래할 미래에 대해 철학적으로 고민하고 있다. 과연 싱귤래리티 시대가 도래 할 때 인류가 멸망할 것인가 아니면 더 나은 세상에서 살 것인가. 그리고 지구 밖 싱귤래리티에 도달한 인공지능 물체들이 지구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에 대한 철학적 접근이다. 기존의 기술적 문제를 설명하는 책과 달리 ‘AI가 신이 되는 날’는 그것이 가져올 의미에 논하고 있다. 색다른 관점에서 4차 산업혁명을 알고자 하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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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3차 정보혁명에서 4차 인공시대혁명으로 진화 발전되어 가고 있는 가운데 우리는 얼마나 준비가 되고 얼마나 인공지능과 일자리를 통하여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가에 대하여 연구 고민하던 중 AI가 신이 되는 날의 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독교가 종교인 저로서는 요한계시록을 통하여 마지막때의 마지막교회의 모습을 읽어 볼 수가 있었습니다.
즉 666이란 짐승이 우리 인간을 지배하는 모습을 상상해 볼 수가 있었습니다.
지금 현실에서도 이제는 단순 반복적인 일을 하는 직업은 기계을 따라갈수가 없다고 합니다.
또한 요즘처럼 일자리문제가 시급한 이때 우리 나라 기업은 하루가 다르게 기계로 자동화를 시키고 있고 일자리를 줄여가고 있는 형편입니다.
왜냐하면 기계는 불평 불만 데모 쉬지 않고 사람이 시키는 일을 묵묵히 잠도 자지않고 요구하지도 않고 반복적으로 일을 하기에 비용절감이 엄청 나게 크기때문에 고용주입장에서는 아주 좋은 시스템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러나 인공지능은 나날이 발전 되고 있기에 우리 인간들이 경각심을 가지고 지켜봐야하고 준비를 해야할 때입니다.
저자도 말을 하고 있지만 우리가 하기 어렵고 힘든 일은 인공지능으로 기계로 대체할 수가 있으나 사람의 감정 예술등은 기계가 따라갈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것도 어떤 시점이 된다면 인공지능은 나날이 발전하여 우리 인간을 위협할 시대가 도래하지 않을까합니다.
지금은 인간이 프로그램을 통하여 연산하고 정보를 업그레이드하고 있지만 어떤 시점에 가면 자기 자신이 자기를 연산화하면서 자기자신을 더 발전 되고 업그레이드 시킨다고 합니다.
바로 그것이 영화로 본다면 터미네이터 같을 수도 있고 성경학적으로 보면 666이란 짐승이 인간을 지배하고 창조주 하나님을 대적하는 마귀의 프로그램이 되지 않을까 염려와 걱정이 앞선다고 생각됩니다.
이 책을 읽어가면서 우리의 직업이 조만간 많은 지각변동이 일어나지 않울까 현재의 교사의 주입식, 단편화된 지식을 가르치는 현재 교육에서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교육을 통하여 토론하고 생각을 바꿀 수 있는 교육으로 교육의 현장이 바뀌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인공지능이 신이되는 그때는 우리 인간이 아니 인공지능을 프로그램화하고 움직이는 몇몇 사람을 제외하고는 다른 많은 인류가 고통속에서 살아가는 날이 멀지 않으리라 생각되고 이제는 중산층이 없어진다는 말이 있듯이 고용주는 더욱더 인공지능을 사용함으로써 비용을 절감하고 인간은 일자리를 찾지 못하여 생계가 어려워지는 시점이 다가오면서 참으로 우리의 인생이 얼마나 행복하고 얼마나 안락한 생활을 할 수가 있을까 어떤 시대보다 힘든 시대를 살아가야 되지 않을까 이 책을 읽으면서 걱정이 됩니다.
현재는 인간이 인공지능을 지배하고 있지만 예를 들어 독일의 히틀러같은 인물이 나와 인공지능을 지배하게 된다면 우리 인류는 생각지도 못한 엄청난 재앙을 맞이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럼으로 인공지능 즉 AI를 발전시키기위해서는 앞으로의 미래 우리 후세의 미래를 위해서도 생각하고 연구하고 발전시켜나가야 되지 않을까 제안을 드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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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의 시대입니다. 4차 산업의 변화, 혁신적인 모델의 등장, 신기술과 신산업으로 대변되는 새로운 부가가치와 성장 동력들, 기회와 위기가 공존하는 과도기 혹은 격변기에 마주하고 있습니다. 이를 바라보는 평가는 다르며, 긍정과 부정의 전망이 공존하고 있습니다. 명확한 것은 변화가 이미 감지되었고, 인공지능의 활용도는 더욱 높아질 것입니다. 이미 많은 산업에서 이를 도입하고 있고, 새로운 기술에 맞는 인재양성과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AI가 신이 되는 날, 결국에는 인간을 능가하는 새로운 핵심가치로 성장한다는 말입니다. 인공지능은 인간을 넘어설 것이며, 이를 통한 사회적 변화에 혼란이 가중될 수 있다는 점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적정점이 있어야 하며, 인간의 가치, 본연의 그것을 지켜야 한다는 소리도 맞는 말입니다. 인간과 로봇의 공생, 사라지는 일자리와 새롭게 등장하는 신직업, 결국 사람들의 변화를 종용하고 있고, 이런 변화에 살아남는 사람만이 많은 것을 독점하거나 누릴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합니다. 비관적으로 보일 수도 있고, 아직 먼 미래의 변화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세상의 변화속도를 바라볼 때, 아주 가까운 미래에 일어날 위험일 수 있습니다. 이를 믿고 추종하는 사람들을 싱귤래리티라고 하는데, 이들이 공허한 소리나 뜬구름 잡는 이론을 추종하는 것도 아닙니다. 우리가 걸어온 지난 5년이나 10년의 세월을 돌아보면 사회적 변화와 대중들의 인식과 수준향상, 산업의 변화 등을 몸소 체감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일정한 변화의 주기와 패턴이 빨라지는 요즘, 결국에는 우리의 생계와 결부된 치명적인 문제가 될 것이며, 인공지능의 등장이 모든 것을 누릴 수 있고 편안함만 주는 게,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됩니다. 이런 일련의 과정과 변화에 대한 대응으로 인문학, 인간학적 가치를 더욱 내세우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변화에 대한 불안한 심리가 대변되고 있고, 우리가 공동체적 가치나 질서를 지켜야 한다고 말합니다. 틀린 말은 아닙니다. 생각이 다를 뿐이지, 그들의 목소리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어느 한 분야의 독보적인 성장이나 변화가 아닌, 전 분야에 있어서 빠른 속도로 달라지고 있는 사회적 모습들, 인공지능이 주는 달콤함과 위험성을 양면적으로 받아들이며, 생각해봐야 하는 문제입니다. 또한 변화가 주는 풍요로움과 긍정의 의미, 새롭게 재편될 가치와 질서에 대해서도 미리 준비해야 할 것입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새로운 것은 늘 존재했고, 이를 바탕으로 우리는 수많은 발명과 번영을 이루며 살고 있습니다. 명확한 해답과 객관화가 어렵겠지만, 모두가 받아들일 수 있는 대안적 가치, 공감대 형성이 중요해 보입니다.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영역, 정신적 가치나 본연의 감정들, 나아가 사람관계와 부의 재편과 양극화를 줄이는 노력 등 얼마든지 할 수 있는 분야와 영역은 많습니다. 이 책은 이런 점에 대한 소개와 언급, 우리가 어떤 방향성을 갖고 미래로 나아가야 하는지 등을 생각하게 합니다. 무조건 새로운 것이 좋은 것도 아니며, 그렇다고 막고 규제하는 것이 능사가 아닌, 적절한 합의점이 중요하다는 사실, 사회적 변화가 개인에게 미치는 상관관계와 개인의 입장에서 어떤 가치관으로 이런 변화에 대응하거나 변승해야 하는지, 명확한 해답이 난해한 문제에 대한 언급, 그 자체가 의미있게 다가올 것입니다.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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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핵심은 다름이 아닌 거의 끝 부분에 AS 시대가 아닐까 싶다. 제 3세대 이야기이다. 그게 이 책의 모든 부분을 설명할 수 있다. 우선 이 때부턴 확실하게 강인공지능 시대로 돌아간다. AI 마음대로 경제, 정치 체계를 만들고, 자아를 가진 다음에 사람들은 일을 전혀 하지 않고 엄청난 혜택을 누리면서 살게 되는 이야기이다. 그러면서 나는 궁금증이 더 생겼다. 다음 시대는 무얼까? AS 시대 이후의 세대에선.. 내 생각엔 이대로 가다간 화폐 자체가 사라지면서 모든 것이 공짜가 된다라는 시대가 되지 않을까 싶다. 성경에 나오던 창세기 시대때 그런 기술들이 AS 시대 이후의 세대에서 나오지 않을까 싶다. 만화 속에서 나온 꿈의 열매 같은 것도 막 나오고 그런 시대 속에서 사람들은 AS 시대보다 더 위대한 시대를 살지 않을까 싶다. 그게 어쩌면 유토피아로 향한 길이 아닐까 싶다. 그러면서 동시에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인공지능이 소위 트롤링을 하게 된다면 사람이라는 생명체는 아마도 플랑크 시간보다 더 빠른 속도로 사라질 것이다. 왜냐하면 약한 인공지능만으로도 사람을 멘탈을 나가게 했는데 (특히 바둑기사들, 은행원들), 강한 인공지능이라면 어떤 일일까? 과거 옥스포드에서 이런 시뮬레이션한 결과 지구멸망이 떴다. 그래서 인공지능을 선하게 다루는 게 필요하다. 어찌되든 사람이 만들어낸 발명품이 인공지능이고 거기서 더더욱 발전해서 가는 거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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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4차산업에 발전함에 있어 선두주자가 있습니다. 다름 아님 인공지능 즉 AI 입니다. 몇달전 바둑을 두는 로봇 알파고로 인해서 인공지능은 더욱더 관심과 성장을 했습니다. 앞으로 인공지능이 발전함에 있어서 우리는 어떻게 대비를 해야 할까요 직감에 의지하지 않고 모든 가능성을 검토하여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능력을 가지게 될겁니다. 딥러닝이라고 부르는 수준까지 자기학습 능력을 끌어올릴것으로 예상됩니다.그의 활약분야는 연구실이나 생산 현장을 뛰어넘어 마케팅이나 재무를 포함한 경영 중추를 차지하고, 사범이나 행정 전반에도 폭넓게 사용될 것으로 추측합니다. 나중에는 철학과 종교세계까지 영역을 확장할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AI는 예술이나 철학, 종교는 이해는 하지만 스스로 감동하지 않습니다. 유쾌나 불쾌 등의 감정은 뇌의 다양한 분비물질로 반응해서 생기는 것이므로, 이영역까지는 복사해 낼수 는 없을것 입니다. 이 좋은 능력을 잘 사용하면 하인처럼 부릴수 있지만, 잘못사용하면 악마와 같은 존재가 될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결코 AI를 회피해서는 안됩니다. 올바른 사람들이 올바른 마음가짐을 가진 AI를 만들어야 합니다. 올바른 마음가짐을 가진 AI를 만들려면 관심과 사랑어린 시선으로 응원해주어야 합니다. 무엇보다 자기 자신의 가치관을 소중이 여기고 변함없이 살아가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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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인공지능) 기술이 최근 몇 년 사이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구글의 나우나 애플의시리와 같은 개인비서 영역에서부터 자율주행자동차의 인지/판단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언론, 교통, 물류, 안전, 환경 등 각종 분야에서 기술이 빠르게 접목, 확산되면서 인간중시 가치 산업 및 지식 정보 사회를 이끌어갈 부가가치창출의 새로운 원천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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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귤래리티가 세상을 구한다..라는 표지 글을 보면서 싱귤래리티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우선 사전적 의미를 이해해야겠다.. '싱귤래리티란 질적 도약이 생기는 특정 시점을 뜻한다. 인공지능 미래를 상징하는 용어로 인공지능이 인간 지능을 넘어서는 역사적 기점을 의미하기도 한다.' 인공지능이 인간지능을 넘어서는 때가 인류를 구한다는 것인데,, AI가 신이 된다는 의미와 함께 하여서 책을 읽지 않고는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인데, 현재 인류의 4대 종교인 기독교, 불교, 이슬람교, 힌두교 등의 신에 대한 읨를 다신 헙번 새겨 보면서 왜 AI가 신이 되었으면 하는가... 하는 점을 이야기 하고 있다. 아이작 이시모프의 로봇 3원칙은 제1법칙:로봇은 인간에게 해를 입혀서는 안된다. 그 위험성을 간과하여 인간에게 해를 입혀서는 안된다. 제2법칙:로봇은 인간이 내린 명령에 복종하여야만 한다. 다만 주어진 명령이 제1 법칙에 반할 때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제3법칙:로봇은 제1법칙, 제2법칙에 반하지 않는 한은 자신을 지켜야 한다..는 것이다. 제2법칙에 따라서 내린 명령으로 제1법칙에 위배되게 인간을 죽이기도 해야하기도 하고, 제3 법칙에 따라서 자신을 지켜야만 한다는 것은 AI가 판단 능력이 있게 되면 나쁜 인간임을 인지하면 죽여야 하고 자신은 무조건 멸망하지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궁극적으로 AI는 멸족을 하진 않고, 발전할 것이며 인간들이 멸족을 할 때에 이르르면 우리 인간이 천연기념물처럼 멸족이 되기 시작하면 AI가 소수의 인간이 멸족되지 않게 신의 위치에서 인간을 지켜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AI의 발전을 막을 수는 없다. 대세는 이렇게 흘러가고 우리 인간을 대신하여 인간이 위험하거나 어렵다 생각하는 많은 직업 군을 우선 대신하고,, 변호사, 의사, 교육자 등등 많은 화이트칼라 직업군도 대신할 것임에 틀림없다. AI가 우선은 일개인이 생산하고 조종할만한 그런 개체는 아니겠기에 어떤 특정 위치에 있는 기업이나 나라에서 개발하게 될 것임은 분명하지만,, 하나의 통일된 나라에서나 기업군이 개발하면 AI가 신의 위치가 되어 좋은 세상을 만들지도 모르지만,, 여러나라 여러 기업군에서 개발이 된다면 좋은 AI만으로의 통제는 어려울 수도 있고 그때는 AI가 약마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책은 AI가 신이 될 수 있음을 말하지만,, 논리 그대로 읽어봐도 누군가 일정 집단의 누군가가 나쁜 마음을 먹는다면 나쁜 일로 AI는 사용될 수 있음을 느끼게 된다. 트럭운전사, 버스 운전 등의 직업군이나 청소, 전투 인력, 보험모집인, 자동화 인력 등등 많은 직업군을 대신할 AI의 등장을 막을 수도 없고 지켜 바라봐야만 하는 현재와 앞으로의 시간이 어쩌면 인간이 슬픔이라는 시계를 빨리 돌리는 시간이 아닌가 걱정을 해보는 시간이었다..저자의 생각과는 조금은 다른 걱정을 해 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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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대처하는 인류의 방법, [AI가 신이 되는 날] 프로 바둑 기사 이세돌과 알파고가 세기의 대결로 전 세계의 이목을 끌었던 것도 이미 2년 전 일이다. AI를 필두로 일어날 4차 산업혁명을 앞두고 AI란 무엇인지, 그리고 그 AI가 세상에 무수히 큰 존재감을 얻게 될 날, 우리 인류는 과연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관련 산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 외에 일반 대중들에게도 마음의 준비가 절실히 필요하지 않을까. 급변할 미래를 대비하고자한다면 말이다. 이 [AI가 신이 되는 날]은 총 4장으로 나누어 크게 AI와 AI시대의 도래에 대해 다루고 있다. 제1장에서는 AI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을 실었고 제2장에서는 ‘신’과 대비하여 AI를 분석한다. 제3장에서는 AI와 인간을 연결지어 차이점에 대한 의식을 다루고 제4장에서는 이 책의 가장 핵심적인 내용이라 보아도 좋을, ‘AI시대의 철학’에 관해 다룬다. 4장에서 다루는 내용 중에, AI의 시대가 다가오는 것에 은연중에 두려움을 느끼는 현상에 대한 부분이 나온다. AI는 앞으로도 더욱 더 속도에 박차를 가해 우리 사회를 뒤덮을 것이다. 이미 그 흐름은 막을 수 없다. 그런데 이런 AI를 경계하고 막으려 반대편에 서는 것이 더 이상 무슨 의미가 있을까. 저자의 말처럼 ‘모두 시대의 흐름이고, 시대가 어느 한 방향으로 흘러가게 되면 그때는 그 흐름을 바꿀 수도 없고 그 전 시대를 아무리 그리워해도 아무 의미가 없게 된다’. 막을 수 없다면 차분히 시대의 흐름을 인정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AI를 문명 사회에 이용할 방법을 궁리하는 편이 현명하고 옳다. 저자는 인간에게 마지막까지 남게 될 영역은 철학과 예술임도 암시한다. 저자의 결론은 어쩌면 독자들에게 의외로 느껴질 수도 있다. 하지만 책 전체를 관통하는 메시지가 첫머리부터 서사를 착실히 쌓은 만큼 결론은 충분한 설득력을 지닌다. 인류와 공존할 AI는 이미 우리 발밑까지 와 있다. 정중히 그들을 맞이할 준비가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