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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 http://blair.kr/221198188967
[매력쟁이크's 책수다] 이 책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아주 단순명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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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재무상태의 가장 큰 적은 바로 신용카드이거든요. 통장에 돈은 실제 눈으로 바로 확인이 되어
★★★☆☆ (매력쟁이크's 평점별) - '저축을 하자' 동기부여를 해주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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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을 모으는 8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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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사용법은 소비, 낭비, 투자의 3가지로 나눌 수 있다.
From.
블레어 KR (http://blair.kr)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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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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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2천만 원부터 시작하는 저축 습관》에서 발췌하여 필사한 내용입니다.
저자는 누구에게나 "지출을 보여주십시오. 그러면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려드리겠습니다."라고 한다. 어설프게 대화를 나눠서 의뢰인을 파악하려고 노력하기보다는 이 방법이 훨씬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돈의 사용법과 삶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뜻이다.
쫀쫀한 구두쇠가 되지 마라. 고정 지출 줄이기가 정답이다. 편리하고 득이 되는 서비스일수록 뒤탈이 난다. 신용카드오 다 갚을 때까지는 '빚'이다. 저축 제로 체질은 반드시 고칠 수 있다! 절대로 흔들리지 않는 기준을 가지자. '소비''낭비''투자'로 돈 쓰는 법을 시뮬레이션하자. '얼마'보다 '무엇에'를 시각화하자. 쓸데없는 낭비를 투자로 바꾸어 저축력을 높이자. 수입의 25퍼센트를 투자로 돌리자. 지출을 길레 보고 계산하자. 마음 굳게 먹고 일단은 '실행'하자.
돈을 컨트롤 할 수 없는 사람은 돈뿐만 아니라 자신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삶을 실현할 가능성도 현저히 떨어집니다. 이건 제가 뼈저리게 느끼고 있기에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저축하지 마라. 마구 소비해라.'라고 한들 미래에 받을 연금이 얼마나 될지 알 수도 없는 불확실성이 팽배한 시대에 그런 말이 먹힐 리 없습니다. 절약은 꽤 짭짤한 수입니다. 일상생활에서의 무의식적인 지출을 줄이는 거싱 바로 돈을 버는 일이라는 말이다. 돈 모으기 이론의 황금 규칙이라는 것이 있다. 바로 '들어온 것을 가능한 한 많이 남긴다', 즉 '번 돈은 최대한 사용하지 않는다'는 단순 불변의 규칙이다.
돈을 못 모으는 사람은 의외로 '부지런하고 지나치게 열심히 사는 사람'이다. 돈을 잘 모으는 사람은 '뭐든지 느긋하게 즐기는 사람'이다. 특징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자신만의 목적을 가지고 있으며 결코 무리하지 않는다. 감정이 늘 평온한 상태로 지나치게 낙담하지 않는다. 절약을 즐긴다. 잘 안 돼도 변명하지 않는다. 돈을 모으는 목적과 목표를 정확하게 정한다. 생뚱맞은 생각이나 꿈이 아니라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것이면 된다. 3년 뒤에 1억 원짜리 시골주택을 산다.쇼핑 중독에 빠져 빚이 2,700만 원인 주부가 4년 만에 4천만 원을 모았다. 잔고 제로의 월급쟁이가 2년 만에 1,600만 원을 모았다. 연봉 2천만 원부터 시작하는 돈 모으는 습관이 평생 간다.
저자는 지출 내역을 적으면서 새로운 기준인 소비, 낭비, 투자로 자신의 돈이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살펴보는 것을 추천한다. 지출을 적는 장점은 '소비 : 낭비 : 투자'를 눈으로 이해하는 것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예컨대, 비가 와서 그만 택시를 타버린 것은 '낭비', 책 보기와 영화 관람은 '투자', 빵 사먹기와 지하철 타기는 '소비'이다. 이런 과정을 통해서 '얼마를 쓰는가'보다 '무엇에 쓰는가'가 중요하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게 해준다. 현재의 고정 지출에 의문을 가져야 한다. '이건 진짜로 필요한 지출일까?'하고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는 습관이 필요하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편리한 것과 일반적인 가치관에 길들여져 있다. 그러니 고정비라고 생각하는 지출(휴대전화 요금이나 보험료등)에 대해서도 의문을 가져보는 것이다.
우선 돈을 모으기 위해서는 정확한 소비 패턴의 확인이 필요하다. 우선 현 재무상태를 가게부에 정확히 기록하고, 지출의 흐름을 소비/낭비/투자로 구분하고, 90일 단위로 재무상태를 다시 측정하면, 조금씩 자신의 소비 생활을 개선하여 자산을 모으는 것이 핵심이라는 것이 이 책의 주제이다. 저자는 소비를 70, 낭비를 5, 투자를 25 정도가 가장 적당한 비율이라고 말한다. '얼마'를 사용하느냐보다 '무엇'에 사용하느냐로 소비의 인식을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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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2천만원부터 시작하는 저축습관> -현암사- 요코야마 미쓰야키 저, 이은정 역
연초가 되면 어김없이 새 마음, 새 각오를 하기 마련이다. 그 중 현명한 돈쓰기에 대한 생각도 늘 빠지지 않는 듯하다. 돈을 많이 벌더라도 소비습관,저축습관이 잘못 되어 있으면 꽝.. 이 책은 저축습관에 포커스를 두고 있어서 관심이 갔고, 도움이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일본인이고, 일본에서 유명세를 치른 책이라고 한다. 한국이나 일본이나 저축에 대한 생각은 다 같은가보다^^ 책의 크기는 일반책들의 크기에 비해 약간 작은, 성인 손바닥보다 약간 큰 크기로, 어디에 가든지 휴대하기 좋을 듯하다.
총6장으로 나뉘어져있고,돈을 모으기 위해 한 단계, 한 단계 천천히 행동으로 시작할 수 있게끔 도와주고 있다. 책을 읽는 동안 꼭 어떤 트레이닝을 하는 기분이었다^^
책의 도입부분에 돈을 모을 수 있는가 없는가 체크하는 부분이 있는데 자신의 저축력에 대해 알아본 다음, 이 책에 대해 한 단계씩 실행하며 보면 정말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책을 읽다보니 무조건 돈을 쓰지 말자는 것이 아니라, 쓸데없이 나가는 고정비를 줄이자는 것에 눈길이 갔다. 쓸데없는 대화나 문자를 쓰게 되는 휴대전화비, 무의미한 회식비, 사치라 할 정도의 식비, 건강을 해치는 담배나 술같은 기호품, 택시비, ATM기 수수료.... -> 이 부분들은 다 알고 있고, 이해되는 부분들...
그리고 포인트 모을다 결제를 더 해서 늘어나게 된 신용카드 대금, 거의 가지 않는 스포츠 클럽의 월회원비, 평성표만 보는 신문 구독료, 정기 배달되는 음료수값, 너무 많이 사용하는 오락비, 버릴 수 없어 물건을 맡겨둔 창고비용.. - > 생각지도 못하게 낭비되고 있던 부분들.. 사실 이런 부분을 더 관리해야 돈이 잘 모을 듯 싶다. 그리고 내 가치관이 분명하게 잡혀있고, 행동에 휩쓸리지 않는다면 돈이라는 것도 꽉 내옆에 붙잡아둘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90일 저축 프로그램에 대해 말하고 있다.
시작전, 실행 중, 종료 후 3단계로 나누면 자신의 변화되는 흐름을 쉽게 볼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시작점을 월급날로 정하고, 끝나는 날은 3개월 후 월급 전날로 정한다. 그리고 이 책에 제시된 체크리스트가 있는데 그 부분들을 확인해가며 내가 해야 할 행동들을 정하고, 실천할 수 있게 되어 있다. 비교적 구체적으로 되어 있어 좋았고, 실행을 다 한 후에 자신을 평가하는 부분들도 있는데 단순히 돈만 모은다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목표를 세울 때도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것이나 목표를 세워 실천하게끔 의지를 만든다는 점도 좋았고, 내 삶의 즐거움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게 된 점이 맘에 들었다. (아직 나는 실행 전상태이지만.^^;)
그럼에도 돈을 못 모으는 사람들에 대해서도 뒷쪽에 체크리스트를 마련해둔 꼼꼼함도 발휘되어 있고, 이 책을 정독해가며 실천해본다면 조금이라도 더 나은 나로 발전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책을 읽으며 느낀 점은 올바른 가치관과 목표, 흔들리지 않는 주관, 계획적인 소비. 이런 것이 주된 요소였던 것같고, 혼자서 아무리 노력해봤자, 한 명이 꽝이면 꽝이다. 나는 내 남편에게 적극 스파르타로 읽혀야 할 책임을 강하게 느꼈다.ㅡㅠ 부부라면 함께 실행하면 더 빠른 성과를 얻을 것 같다.
저축습관을 잡고자 한다면, 이 책 추천합니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제작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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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는 언제나 한결같이 꾸준하게 하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 연봉 2천만원부터 시작하는 저축습관 책은
돈이 모이는 시스템 자체를 만들기가 힘든데 책에서 이야기 하는 돈을 잘 모으는 사람은
저축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를 읽다보면
90일 저축 프로그램 실천표를 보다보면
2018년에는 더 멋지고 화이팅 넘치는 재테크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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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들의 희망사항은 아마도 '많은 돈을 모았으면..'하는 것일 것이다. 그러나 현실은 만만하지 않다. 물가는 오르고 연봉은 적고, 하루하루 먹고 살기에 바쁜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거기에다 빛까지 있다면?... 저축은 아마 포기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여기에 돈이 많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자산증식이 목적이 아닌 자칭 '돈 문제아(일지도 모르는 사람)'를 위한 저축법이 있다. 자산이 마이너스 또는 제로에 가까운 상태로 불안을 느끼고 있는 '돈 문제아'를 위한 '저축 체질 변화 90일 프로젝트'를 저자는 제안한다.
저자는 가계 재건 컨설턴트로 자신이 돈에 쪼들리던 경험을 기반으로 가계 회생 프로젝트로서 이 저축법을 실제 사람들에게 적용해왔다고 한다. 그만큼 현실적이고, 가계 소비 생활에 바로 적용이 가능한 방법이다. 자산이 0 혹은 마이너스에서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90일 저축법은 간단하다. 현재의 자신의 재무상태를 가계부에 정확히 기록하고, 지출의 흐름을 소비/낭비/투자로 구분하고, 90일 단위로 기록한 지표로 현 상태를 다시 측정하고 목표를 세워, 90일 단위로 이 프로그램을 반복해서 실행하는 것이다. 이러한 돈 모으는 시스템을 반복하여 이를 통해 통해 조금씩 자신의 소비생활을 개선하여 자산을 모으는 것이 핵심이다.
돈을 잘 모으는 사람은 '뭐든지 느긋하게 즐기는 사람'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자신만의 목적을 갖고 무리하지 않으며, 감정이 늘 평온한 상태로 지나치게 낙담하지 않으며, 절약을 즐기며, 일이 잘 되지 않아도 변명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p.25-26) 한 사람의 경제적인 부분과 성격이 연관되어 있다고 생각하는 저자는 누군가의 가계부를 보면 그 사람의 성격을 알 수 있다고 말한다.
자기 단계 확인하기 1. 돈 관리하기 / 2. 돈 배우기 / 3. 돈 활용하기.. 이 세 단계중 자신은 어디에 있는가? 2단계인 돈 배우기를 건너뛰고 3단계 돈 활용하기로 바로 가서 행동하는 사람이 위험하다. 돈을 어떻게 사용할지 모르는 상태로 돈을 활용한다면 그것은 가지고 있는 자산을 없애버리는 지름길이다. 자신이 어느 단계에 있고 무엇을 해야하는지 확실히 의식하고 있는 점이 중요하다.
돈을 모으는 8단계 (p.48) 1. 자신의 성격과 돈의 특징을 파악한다.(자신의 습관을 아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2. 무리하지 않고 가능한 돈 습관을 생각한다. 3. 현재의 고정지출에 의문을 가져본다. 4. 저축목표와 돈 이외에 즐길 수 있는 행동목표를 세운다. 5. 지금 돈을 모을 수 있는 환경인지 파악한다. 6. 기간 설정과 숫자로 자신을 안다. 7. 90일간의 성과를 되돌아 본다. 8. 무조건 반복한다.
현재의 가계 상태를 파악해보면 유동지출보다 고정지출이 너무 많거나, 기호품(커피, 담배, 술 등)에 많은 부분을 지출하거나 신용카드 사용이 많은 경우 돈이 모일수 없다고 한다. 또한 건강관리를 잘하는 사람이 돈과 시간에 대한 관리를 잘 하므로 갑작스런 큰 지출을 할 수 있는 건강관리에도 유의해야 한다.
저축 체질 트레이닝 가장 중요한 것은 '돈 사용법'을 아는 것이다. 지출을 소비 / 낭비 / 투자로 구분하여 인식하는 것! 돈을 '얼마' 사용하는 것보다 '무엇에' 사용하는가가 중요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자신의 지출을 분석하는 것이다. 우리가 가계부를 쓰는 목적은 돈의 출입을 자세히 파악하는 것이라기 보다 '돈 사용법과 흐름을 아는 것'이다. 수입과 지출을 그냥 적기만 했던 과거의 가계부 적는 습관을 버리고, 그것을 통해 자신의 지출 흐름을 이해하고 균형있는 소비, 이상적인 소비를 하는 것이다. 소비 : 낭비 : 투자 = 70 : 5 : 25 를 목표로 삼아 개인에 맞게 설정하되, 너무 타이트하게 잡아서 한 번 하고 포기하지 말고 숨 돌릴 여유를 주면서 한다. 인생은 장기전이므로 미래를 위해 균형있는 소비와 자신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를 할 수 있도록 한다.
90일 저축 프로그램 90일이라는 적당한 기간 동안 자신의 소비생활을 진단하고 평가하고, 다시 자신의 목표를 조정해 균형있는 소비생활을 하면서 저축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바로 90일 저축 프로그램의 목표이다. 가계부와 꿈노트를 함께 적어 '돈'에만 매몰되기 보다 '자신이 어떤 사람이었는지 파악'하면서 자신의 삶의 계획과 경제 계획을 함께 생각하며 진행하면 훨씬 효과적이라고 한다. 가장 중요한 점은 '습관화' ! ...90일 저축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반복해서 장기간 실행할 수 있어야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긴 인생동안 자신의 저축력을 향상 시킬 수 있다.
<90일 저축 프로그램 중 해야할 7가지> (p.137) 1. 독서를 한다. 2. 가계부를 적는다. 3. 새로운 기준으로 사용처를 파악한다. 4. 꿈노트에 3행 일기를 적는다. 5. 신용카드는 사용하지 않는다. 6. 빚 내역을 다 정리한다. 7. 스스로와 작은 약속을 한다.
이 책을 읽고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지출을 소비/낭비/투자로 구분해서 생각해 봐야 한다는 것이었다. 가계부를 쓴다는 것, 지출의 흐름을 안다는 것이 각 항목별로만 생각했었지 소비, 낭비, 투자로 구분지어 파악하고 그 비율을 조정해 나가야 한다는 점이 꽤 인상깊었다. 돈을 무엇에,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이 방법을 통해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또 가계부를 꿈 노트와 함께 사용하기를 조언하는 점은 지출이 돈에 관련된 문제일 뿐 아니라 생활의 태도에도 영향을 줄 수 있구나 하는 점을 다시 한 번 인식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 책은 돈이 없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돈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돈을 제대로 사용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있다. 이 90일 저축 프로그램을 통해 습관화하면서 최종적으로 저축력을 높이는 방법을 알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이 유용할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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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모을 수 있는 방법은 뭐가있을까? 수입을 늘리거나 ,지출을 줄이거나, 혹은 이 둘 모두를 하거나 그리고 이 중 가장 쉬운요소는 당연하게도 지출을 줄이는 거다. (p18) 절약은 꽤 짭짤한 수입이다. 저축의 시작은 현재 나의 '돈의 단계'를 아는 것이다. 필자가 말하는 돈의 단계는 1단계 : 돈을 관리한다. 2단계 : 돈을 배운다 3단계 : 돈을 활용한다 의 3단계로 나눌 수 있다. 내가 생각하는 나의 돈의 단계는 2단계인듯하다, 1단계에서 관리한 돈을 어떻게 활용할지 배우는 단계로, 관련 책을 읽거나 세미나를 참가해 지식을 쌓는 시기 지출에 관한 많은 이야기가 있었지만, 지출을 장기적인 관점에서 봐야한다는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작은 금액이라도 지속적으로 지출한다면 큰 금액, 예를 들어 한달에 4만원 커피값을 사용하면 일년이면 48만원, 이 돈이라면 내가 항상 구매하고싶은 항공권가격이된다! 또한, 정기구독이냐 필요할떄마다 구매하느냐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는데, 최근 음악사이트 정기구독을 신청한 나한테는 뜨끔, 정기구독을 신청한다는 것은 불필요해졌을떄도 지불하겠다는 약속이므로 신중해야한다는 말, 해지할 수 있을떄까지 최대한 활용하고, 앞으로의 정기구독은 좀 더 신중하게 해야겠다는 결심 당장은 할인이 되니 이득일 수 있지만, 더 많은 댓가를 치뤄야할 수도 있으니까! 이 책의 핵심은 90일 저축 프로그램이다. 월급날을 기준으로 1개월 씩 3개월 저축을 위해 해야할 to do list를 매번 실천하는 프로그램 프로그램을 시작전에는 1. 목표, 희망사항 구체화 2. 꿈 노트와 가계부 준비 3. 저금통과 저축 전용 계좌 준비 4. 마음에 걸리는 것을 적기; 문제점을 파악하는 데 도움+대응책도 함께 적어두기 프로그램을 실행중에는 1. 독서 2. 가계부적기 3. 새로운 기준으로 사용처 파악 ; 소비+낭비+투자로 분류해보기 4. 꿈 노트에 3행일기 5. 신용카드 사용 no 6. 빚 내역 다 정리 7 스스로와 작은약속 프로그램을 실행한 후에는 보완점을 생각하고 반복 이를 계속해서 실행함으로써 저축을안할래야 안할 수가 없는, 저축 체질로 만들기 90일 프로젝트를 실행하며, 돈을 모으고, 돈 활용법에 대한 지식을 쌓는 시간으로 삼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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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자주 가는 커뮤니티에 ‘다들 얼마나 모으셨어요?’ 하는 글이 올라온다. 그럼 몇몇 사람들이 댓글을 단다. 대부분 직장 몇 년 차에 얼마를 모았다는 글들이 있는데, 간혹 ‘하나도 못 모았어요 ㅠㅠ’ 라던가
5년이 안된 연차에 자기 연봉의 세배를 모은 사람도 있다. 그럼 사람들이 그 사람에게 댓글로
노하우를 전수해 달라고 한다. 나도 궁금해서 그 사람이 댓글을 다는지 지켜보는데 댓글로 답을 해주는
경우는 보지 못했다. 정말 본인의 엄청난 비법이 있을 수도 있지만, 내
생각엔 이 책의 저자가 이야기 한 것처럼 소비와 낭비를 줄이고 투자를 늘리는 방법을 택하지 않았을까 싶다. 그리고
개개인의 소비 패턴이 다 다르기 때문에 모르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하세요.’ 한들 다른 사람이 따라하지 못 할 플랜이면 아무런 소용이 없기 때문에 당사자의 답변이 없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누구에게나 적용 할 수 있는 ‘습관’을 세울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다. 저자가 일본 사람이기
때문에 한국의 실정에 맞게 여러 전문 기관의 자료를 인용하여 올바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노력도 엿보인다.
일단 이 책 초반에 독자의 저축력을 테스트 하는 15개 항목이 있는데, 나는 7개 정도 되고 해당하고 ‘신경
쓰지 않으면 돈을 모으기 어려움’의 레벨에 해당한다. 실제로
나는 45% 정도를 저축하고 있는데, 작년 여름에 연달아
해외 여행을 다녀오는 바람에 과소비의 여파로 아직까지 제 날짜에 적금을 넣기 어려운 상황이 자주 발생했다. 이
책에 따르면 나는 회사로 인해 피폐해진 정신을 힐링 하느라 나를 위한 ‘투자’를 했지만 동시에 필요 이상의 ‘소비’를 한 것이다.
이런 문제 행태를 고치기 위해 저자는 ‘90일의 액션 플랜’을 제시한다. 실제로 저자는 이 액션 플랜으로 파산의 지경에 이른
사람들의 잔고를 플러스로 만들어 주었다고 한다. 일단 한달 간의 수입과 지출을 파악 한 후 수입-지출을 한 금액의 70% 이상을 카드 대금으로 상환하고 있다면 가계
수지에 문제가 있다고 한다.
나는 가계부를 쓰는 것이 어려워 휴대폰 어플로 가계부를 작성했었다. 요새는
카드 사용 후 문자로 푸시가 오기 때문에 어플 연동을 해 놓으면 어플 가계부에 기재가 되기 때문에 쉽지만, 문자가
오게끔 해 놓지 않은 카드는 하나하나 기재해야 된다. 누군가는 엑셀로 정리한다고도 하지만, 맨날 들고 사는 휴대폰에 있는 어플도 잘 사용하지 못하는 판에 엑셀은 정말 말도 안된다. 그래서 저자는 직접 손으로 쓰고 소비, 낭비, 투자 별로 항목을 나누어 보면 한 눈에 파악하기 쉽다고 한다. 나도
올해가 시작 되었을 때 쓰기 시작한 다이어리에 매일 지출 내역을 적었는데 1주일 적고 어느새 손을 놓아버렸다. 이 책을 읽고 다시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의 저자는 ‘인생은 장기전’ 이라고
한다. 이 책에서 저자가 제시했던 방법들 중 내가 안해본 것들이 없었다. 그런데도 나는 왜 돈이 부족해 허덕일까? 꾸준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 책에 나온 그대로 90일 플랜은 하기 어렵겠지만, 책을 읽다 보니 내 식으로 응용할 수 있는 방법들이 보인다. 각자의
소비 패턴과 생활 방식이 달라 이 책에 나온 방법을 그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이 책이
주는 교훈은 명확하다. 사소한 습관이 미래의 성패를 좌우하는 터닝 포인트가 된다.
[이 책은 yes24 리뷰어
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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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2천만 원부터 시작하는 저축 습관 / 90일간 저축 체질로 변화하는 프로젝트
연봉 2천만 원부터 시작하는 저축 습관이라, 사회 초년생부터 읽어두면 좋을만한 책이다. 저축을 습관화하도록 노력하는 이 프로젝트를 마치 다이어트 90일 프로그램을 연상케 하는 책이라, 저축이나 절약에 대해 부담감이 현저히 낮게 만든다. 당장이라고 가볍게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다. 복잡하고 어렵지 않아 프로젝트에 동참할 수 있을 것 같다.
1. 높은 적중률! 지출 항목으로 보는 성격 진단
기호품에 돈을 많이 쓴다. - 의지가 약한 유형
주요 지출 리스트 중 비중이 높은 항목을 보면 내가 어떤 유형인지 콕 집어낸다. 족집게 전문 도사인 것인가? 미혼 시절의 나는 교제비가 많았다. 매일 퇴근이면 친구들이며 사람들이며, 다양한 만남 약속을 잡았다. 사무실 언니들도 항상 어딘가 바쁘게 산다며 사람도 많고 친구도 많다고 했었다. 하지만 깊숙이 들여다보면 혼자 있는 걸 두려워했기 때문이라는 걸 아이들을 낳고 그때야 나 자신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나를 알기 시작했다. 그런데 그런 나를 콕 집어 낸다. 신기하다. 정말 사회 초년생 때 이 책을 읽었더라면 도움이 되는 책이다.
프로그램 실행 중에 해야 할 7가지 / 연봉 2천만 원부터 시작하는 저축 습관 1. 독서를 한다. 꿈 노트에 3행 일기 적기, 그리고 제일 마지막 부분, 스스로와 작은 약속을 한다는 부분이 참 마음에 와닿는다고 할까? 나와의 작은 약속, 영어로 말하면 to do list가 되겠지만 바꿔 표현하면 스스로 나와의 작은 약속! 표현만 달리했을 뿐인데 느낌이 이렇게나 달라진다.
프로그램을 끝내고 나서 해야 할 4가지 / 연봉 2천만 원부터 시작하는 저축 습관 1. 90일 뒤의 꿈 노트와 가계부에서 나 자신을 안다. 융통성 있게 조절하기, 숫자로 자신을 컨트롤하기. 가계부를 쓸 때 소비 부분에는 '노랑' 낭비에는 '빨강' 투자에는 '파랑'으로 표시를 하는 부분이 참 인상 깊었다.
이달부터 가계부 결산을 지으면 이렇게 비율로 나타내 주요 지출 항목을 표시해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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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이란 것은 참으로 무섭다. 어떤 습관이든 어려서부터 잘 돼 있으면 상관없지만 좋지 않은 습관을 쌓는 것은 피나는 노력이 필요하다. 제일 먼저 중요한 것은 본인의 의지이겠고 그 다음으로는 좋은 방법을 택해서 노력하는 것이다.
나는 숫자에 약하고 수중에 돈이 있으면 술술 나가는 일인이라 돈을 저축하기가 어렵다. 처음 결혼 후 생활비를 받아서 생활을 하는데 생활비가 부족해서 돈이 모아지지 않는 줄 알았다. 생활비를 더 많이 받았으나 결과는 똑같았았다. 그러면서 느꼈던 것은 수입보다 지출이 더 중요하구나. 지출을 잡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동안 여러 방법으로 나 자신을 채찍질했으나 다이어트에도 요요 현상이 있듯이 지출에도 좀 신경을 안쓰면 고삐풀린 망아지처럼 막 쓰기 시작했다. 그러한 것을 반복하면서 이 책을 접하니 또다른 깨달음을 얻는다.
우선 소비와 낭비의 차이를 구분하지 못한 내 자신을 깨달았다. 간식과 차 한 잔을 낭비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내가 직업의 일부로 사람들을 만나러 다니지 않는 한, 그러한 비용은 그것은 나에게 낭비였다. 기분전환으로 유쾌한 소비라고 생각했지 그것을 낭비라고 본 적이 없었던 것이다. 작은 금액이지만 그것이 계속 쌓이면 큰 돈이 되는 것은 말하지 않아도 뻔한 일이기 때문이다. '낭비'를 '투자'로 전환하는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이 책의 핵심은 90일 저축 프로그램 실천표에 있다. 프로그램을 시작 전, 시작 중, 시작 후 체크해야 할 사항이 기재되어 내가 이 프로그램을 계속 할 수 있게 시스템을 마련해 준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적금 20만 원을 들었다. 작은 시작이지만 나에게 분명히 변화가 느껴졌다. 중요한 것은 이것을 계속하는 것이다. 다른 어떤 것도 결국은 꾸준히 하는 것이다. 숫자를 매일 적음으로써 돈 쓰는 곳을 명료하게 하고 꿈 노트를 마련해 나의 목적과 하고 있는 것을 관찰함으로써, 즉, 초인지적으로 나를 관리하여 무분별한 소비행태에서 벗어나 미래에도 불안하지 않는 건강한 소비를 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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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무조건 아껴야 잘 산다는 말이 일반적으로 통용되었다면 저성장이 고착화되고 불황이 지속되면서 소비 형태에도 큰 변화가 일고 있다. 이른바 욜로(YOLO)와 코스파족(COSPA)이 등장이 그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