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까말까 고민하다가 샀는데 책은 2017년도에 나왔구. 양장이고 도판들은 모두 컬러이고 종이도 빳빳해요. 일반 그냥 책은 아니구 백과사전 스럽기도 합니다. 유명한 잡지들인지는 모르겠고 딱히 역사, 시대순으로 된것도 아니고 백권의 디자인 잡지라고 해서 사긴했지만 책이 크고 무거워요ㅠ 잘 안봐질것 같습니다. 도판은 잡지별로 분류라 원하는 이미지를 찾긴 어려울것 같고 그 잡지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샀는데 책은 2017년도에 나왔구. 양장이고 도판들은 모두 컬러이고 종이도 빳빳해요. 일반 그냥 책은 아니구 백과사전 스럽기도 합니다. 유명한 잡지들인지는 모르겠고 딱히 역사, 시대순으로 된것도 아니고 백권의 디자인 잡지라고 해서 사긴했지만 책이 크고 무거워요ㅠ 잘 안봐질것 같습니다. 도판은 잡지별로 분류라 원하는 이미지를 찾긴 어려울것 같고 그 잡지의 스타일같은걸 볼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