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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껏 준비한 크리스마스 파티가 눈깜짝할 사이에 엉망이 돼버리지만 그래도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시에미가 엑소시스트를 포기한 것이 마음에 걸리긴 하지만. 슈라로부터 어머니 이야기를 들은 유키오는 자신들이 태어난 경위를 알고 싶어하지 않는 린과 다툰다. 모두가 렌조의 형 주조의 결혼식에 참석한 동안 유키오는 류지에게 라이트닝의 꿍꿍이를 추궁한다. 도심에 상급 악마가 나타나 난동을 부리자 유키오는 따로 행동하게 되고 라이트닝이 몰래 건넨 USB를 열어보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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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이라는 단어를 유머로 소비하는걸 별로 안좋아하는데 정말 이 단어 말고는 대체로 쓰일만한 단어가 아직은 없는 것 같아요. 유키오 이 금쪽이.. 형에 대한 열등감으로 시작한게 서서히 폭발하기 직전인것 같아요 (어서빨리 형과 원만한 해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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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과 상성이 좋아서 (린의 파란 불꽃에 내성이있다. 다른 악마는 아님) 린을 때려잡은 적도 있다. 다만 서로가 서로를 강하게 만들수있느냐는 건데...유키오는 형인 린을 동경하고 원망하기도한다. (동경이라는 건 꿈이 될수있지만 그 등만 바라 보다 보면 결국 뒤에 있을 수 밖에 없다) 그리고 원망만 하다보면 그 사람의 모습을 똑바로 볼수가 없기때문에 마주해야하는 라이벌이라는 관계에 어울리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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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의 엑소시스트 20권을 구매하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크리스마스 생일 파티를 우여곡절 끝에 무사히 마친 린과 유키오에게 슈라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둘의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자신이 어떻게 태어나게 됐는지 자신에 관한 비밀들이 뭔지 알고 싶어하는 유키오와 어머니에 대해 알게 된 것만으로도 만족하고 지금 이상태로 살고 싶어하는 린 사이에 의견 충돌이 생기고 둘의 사이가 점점 더 안 좋아집니다. 둘의 관계가 어떻게 변해갈지..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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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의 주인공은 유키오입니다. 결국 많이 비뚤어져버리는군요. 내적인 갈등이 최고조로 가고 누구도 믿지 못하는 상황까지 갑니다. 자신을 끊임없이 혐오하고 어떻게든 애쓰고 있으나 잘 되지 않습니다. 또한 자신의 출생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다가 결국 최악의 수를 내개 되어버렸는데 이게 또다른 전환점이 되지 않을까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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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쌍둥이인데..... 생긴 거 뜯어보면 분명 쌍둥이가 맞는데...... 하고 다니는 외형이랑 성격 둘 다 너무 다른 쌍둥이죠. 갖고 있는 힘도 그런가 싶었는데 대체 유키오에게 뭔 일이 일어난 건지;;; 탈선한다면 분명 유키오가 아니라 린일 거 같은데, 모범생이 한 번 엇나가면 무섭다는 게 이런 말인가 싶고...... 루시퍼가 너무 시기적절하게 잘 꼬시는 것 같기도 하고요. 친구들과 다함께 어울리는 모습이 좋은데, 지금은 어긋난대도 다시 즐겁게 모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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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의 엑소시스트 20권 시작!! 린 일행은 순조롭게 파티 준비를 진행하지만, 시작하기 직전에 생각지도 못했던 해프닝이?! 그 후 파티를 마친 린과 유키오는 자신들의 어머니에 관한 이야기를 슈라에게서 듣게 된다. 자신들의 출생의 경위에 집착하는 유키오에게 린은...?! 이번권은 형제간에 갈등이 심하되는 권이라고 생각된다.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되고 유키오의 능력은 정확히 무엇일지 굉장히 궁금해졌다. 예전에도 보여줬지만 눈이 뭔가 변하는걸 봐서는 시력과 관련된 능력일거 같은데 과연 어떤 능력일지 기대된다. 물론 우리편일때 기대가 되는거지 유키오의 정신상태로 보아 배신의 가능성도 마냥 없는게 아니기 때문에 걱정이된다.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되게 만드는 20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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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의 엑소시스트 20권입니다. 책 뒤에서는 20권을 기념하며 축전을 보내고 축하하고 그러는데 정작 본내용은 그러지가 못하네요. 유키오는 자신의 몸에서 일어나는 변화때문에 자신의 출생에 대해 캐고 다닙니다. 초조함과 조바심에 자신의 형인 린과도 싸우고 자신을 보듬어 주려던 친구들의 손도 뿌리칩니다. 그리고 세계 뒤편에서만 보이던 악마들도 서서히 일반사람들 앞에서도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유키오는 자신에 대한 혐오로 자살을 기도하지만 그 순간 눈에서 불꽃이 일며 그걸 막아버리며 어떤사람의 말이 흘러나옵니다. 사탄으로 추정되는군요. 이거 상당히 재밌게 흘러가네요. 사탄이 유키오의 몸을 먹으려는 건가 싶기도 하고 흥미진진하네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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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파티 겸 그간 넘어간 모두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파티가 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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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기질 차이가 너무 나서... 주인공이 어디 위로 올라갈 타입은 아니고 현장에서 때려잡는거면 잘하면 일단 됏다! 하는 타입이고 실제로 실전에서 잘싸우는 엑소시스트는 귀해서... 유키오의 한계는 어쩔수 없는 부분이라고 보는데 대화를 해라 형제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