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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영 작가의 제1과 제1장 리뷰입니다. 귀농이라는 키워드는 현대에서 두드러지는 현상이라고 생각했는데, 저 옛날에도 지금과 똑같은 이유로 도시를 벗어나 귀농을 하고 거기서 가치를 찾는 작품이 있어서 신기했어요. 사실 배경을 생각해보면 왜 없겠어요. 자전적인 이야기인것 같아서 더 설득력을 가진 것 같아요. 잘봤습니다. |
| 이무영 작가의 제1과 제1장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9 리뷰입니다. 분량이 그리 많지 않아 시간 날때마다 부담없이 한 권씩 읽기 좋은 시리즈입니다. 덕분에 작가의 몰랐던 새로운 작품들을 많이 알아가고 있습니다. 이번 권 역시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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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영 작가님의 제1과 제1장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예전에 교과서에서 제목 정도만 봤던 소설들을 이렇게 접해봐서 좋았습니다 아무래도 작가님의 이력을 생각할수밖에 없는 소설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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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영 작가님의 제1과 제1장 리뷰입니다. 작가님 소개를 보니 신문기자를 그만두고 귀농하여 집필활동을 병행했다고 나와 있더라고요. 그런 걸 보면 제1과 제1장이라는 작품은 작가님의 이야기가 섞여 들어간 게 아닐까 싶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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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영 작가님의 제1과 제1장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시리즈는 고전 소설과 한국의 시대적인 상황을 잘 알 수 있는 문학 작품들을 쉽게 접할 수 있는 좋은 시리즈 인 것 같습니다. 제1과 제1장은 제목이 참신하기도 한데 들어본 적은 없는 작품이라 호기심이 일어 구매하게 되었어요. 농촌 배경의 이야기와 자전적인 요소가 있으며 그러면서도 몰입감이 있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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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읽다가 몰두해지는 책이네요. 짧은 시간을 활용해서 책을 이해하고 싶다면 한 번 쭉 훑어 읽어봐도 아깝지 않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원작 책에 모든 내용을 담고 있지는 않지만, 중요한 내용들을 다뤄줘서, 아직 원작을 읽지 않는 사람들이 읽어보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책 입니다. 논술공부가 절대적으로 필요하지만 논술공부에만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없는 학생들이 효율적으로, 약간은 반칙의 개념으로 요점만 쏙쏙 골라서 공부하기에 안성맞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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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플래닛 출판사, 이무영 작가님의<[eBook] 제1과 제1장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9> 구매하여 읽었습니다. 처음보는 소설이었어요. 작가님도 저에겐 생소한 분이셔서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신문기자이자 소설가인 수택이 자신을 회복하고자 귀농을합니다. 도시에 비해 농촌은 수택에게 좋은 영향을 줍니다. 도시가 그립지만 농촌에서 적응하게되네요 |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시리즈에서 19번째로 출간한 단편소설인 제 1과 제 1장은 소설가 이무영의 작품입니다. 전체적으로 꾸준하고 일관성 있는 재미를 유지한 모습을 보여준 작품으로,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읽은 부분이 많았고, 시작 부분부터 결말까지 몰입해서 읽은 소설입니다. 짜임새 있고 구성이 탄탄해서, 내용이 더욱 재미있고 인상적으로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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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기자, 소설가, 대학교수의 이력이 있지만 2009년 발표한 친일반민족행위 704인 명단에 포함된 친일행위자이기도 하다. 주요 작품으로 제1과 제1장, 흙의 노예, 농부전초 등의 단편소설과 장편소설이자 데뷔작인 의지 없는 영혼 등이 있다. 이무영은 신문기자를 그만두고 귀농하여 집필활동을 병행했으며 해방 후 숙명여대, 단국대학교 교수를 지냈다. 제1과 제1장은 소설가이자 신문기자인 수택이 소설 창작욕 때문에 신문기자를 그만두고 귀농을 결심하게 되는데 이는 작가의 자전적인 요소가 반영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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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창피한 이야기지만 전 고등학교때 이 이무영 선생님의 "제 1과 제 1장"을 수능 문제집에 나오는 일부 지문과 그리고 제목과 줄거리만 알고 있었던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매주 천원씩 YES24에서 주는 쿠폰으로 하나씩 사서 우리나라랑 세계의 고전등을 모아서 읽고 있는데 이 "제 1과 제 1장"이 눈에 들어오네요
그리고서는 제대로 한번 읽어 봤습니다. 수택의 선택, 갈등... 이게 과연 1930년대의 이나라의 이야기로만 단정지을지 아니면 나아가서 영원히 메워지지 않을 인간사의 이야기인지 한번 생각이 되네요.
짧은 소설이지만 고등학교 시절의 한 부분 만 읽어본게 아니라 전문을 읽고 나니 또다른 감회가 느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