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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영양학 권위자인 스티븐 프랫(Steven G. Pratt) 박사가 세계적인 장수 지역인 그리스와 오키나와의 식단에 공통적으로 등장하는 먹을거리 14가지를 선정하여 섭취를 권장한 건강 식품이 '슈퍼푸드'다. 귀리, 블루베리, 녹차, 마늘, 연어, 브로콜리, 아몬드, 적포도주, 시금치, 토마토 등이 슈퍼푸드에 속하는 식품이다. 특히 귀리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어 더욱 관심의 대상이었다. 어떻게 하면 귀리를 더 편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나를 고민하게 되지.《MJ의 슈퍼푸드 레시피 120》에 등장한 '귀리 볶는 법'은 그런 의미에서 반가운 소식에 속한다.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밥은 엄마의 손맛이 들어간 집밥이라죠. 나도 그런 엄마가 되고 싶어! 반면 나도 엄마가 해주는 음식을 먹고 싶기도 해. 다른 것도 그렇지만 음식은 정말 솜씨가 있어야 가능한 것 같아. 마음은 프로로 향하고 있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해 안타갑기만 하다. 건강을 위해 집안에서 패스트푸드를 줄이고는 먹거리가 없다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 <파래 치즈 찹쌀구이>는 이름만으로도 건강을 보증해 줄것 같아 꼭 해먹어봐야겠어. <파래전>도 잊지 말아야지. 명절을 세느라 가래떡을 한말 뽑았는데 '부추굴떡국'이나 '황태 미역 들깨떡국'으로 가족들의 입맛을 사로잡아버리겠어.
국이나 찌개를 끓일때 기본이자 맛을 내는 주연은 국물(육수)이다. 맹물을 넣는 것보다 육수를 만들어 넣으면 더 진한 맛을 낼 수 있다. 깔끔하게 즐기는 다시마 육수를 시작으로 진한 육수(다시마/ 멸치/ 양파/ 무/ 건새우)와 멸치다시마 육수(멸치/다시마)를 미리 준비해 둔다면 언제든 맛난 국물 요리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진한 육수를 만들었두었다 귀차니즘이 작용할때 개운한 잔치국수를 해 먹는거야. 다이어트에 큰 도움을 주는 귀리, <귀리죽>이면 건강과 다이어트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겠는걸. 귀리는 다른 곡물에 비해 단백질 함량이 높아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좋다.
친구와 부페에 갔을때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게살 스프, 책속에 등장하는 <두부게살죽>을 보니 그때 먹었던 게살스프가 생각나. <시금치 바지락죽>은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어울리겠어. 책속에 등장하는 여러가지 요리들 중 가장 먹고 싶은 것은 <훈제오리냉채>다. 오리고기를 좋아하는 탓도 있지만 여러가지 야채를 함께 즐길 수 있다는 것이 매력으로 다가왔다. <귀리 시리얼바>를 만드는 방법에 따라 집에 있는 견과류와 재료를 이용해서 만들어본 '곡물 시리얼바' 직접 만들어 안심하고 먹을 수 있고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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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에서는 맨날 뭐가 좋다..뭐를 먹어야된다.. 그렇게 알려주는데 정작 그 재료들을 사도 뭘 해야먹어야 될지 몰라서 요리는 해먹지도 않고 그냥 갈아먹거나 그랬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사게 되었습니다. 책에 보니까 레서피가 참 다양하고, 건강식은 맛없다는 편견이 있는데 .. 충분히 맛있어보입니다. 게다가 어려운 조리법이 아니라 언제나 빠르게 해먹을 수 있는 것들이라.. 저처럼 일하는 여자가 잠깐 짬을 내서 요리하기 좋은 것 요리법들인 듯 합니다. 이책으로 맛있게 해먹고 더 건강해질게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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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하게 되면 음식 솜씨는 저절로 늘어날 줄 알았다. 하지만, 같은 음식을 하더라도 매번 인터넷을 뒤지며 레시피에 따라 음식을 해서 그런지 그때 그때 음식 맛이 다르다. 전형적으로 음식 꽝 손의 주부들은 깊이 공감할 것이다. 누구는 요리하는 즐거움에 음식을 만든다지만, 시간되 없고, 솜씨도 없는 나와 같은 사람에게는 먼 얘기에 불과하다.
나와 같은 주부들의 고민을 조금 덜어주는 레시피 책 [MJ의 슈퍼푸드 레시피 120]를 만나 요리에 대해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 건강뿐만 아니라 맛과 멋까지 겸비한 120가지의 슈퍼푸드 레시피를 보니, 절로 요리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책에 소개된 쉬운 레시피부터 아이들에게 선보이니 아이들도 박수를 치며 환호까지 한다. 그동안 나의 음식이 얼마나 대충 만들어졌는지 알만 했다.
[MJ의 슈퍼푸드 레시피 120]는 건강한 에피타이저, 한 그릇 밥, 국과 찌개,반찬 뿐만 아니라 간식과 디저트까지 다양한 요리의 레시피가 소개되어 있다. 아이들이 있는 우리 가족에게 선보일만한 레시피들이 많아 더 열심히 들여다보며 따라하게 된다. 준비해야 재료 사진부터, 조리 과정 컷과 완성된 요리 사진까지 모두 실어 두어 참고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특히 꽃게, 주꾸미, 문어 등은 살때마다 손질하는 법을 인터넷으로 찾아보곤 했는데, 책 속에 손질법이 친절하게 소개되어 있어 더욱 반가웠다. 앞으로는 인터넷을 뒤적이지 않고 책장에서 이 책을 꺼내 볼 수 있어 더욱 간편하게 요리할 수 있게 되었다.
요즘은 건강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다. 또 어린 아이들은 환경호르몬에 노출되는 빈도가 더욱 높으니 매일 먹는 음식도 신경써서 챙겨주고 싶다는 생각을 늘 해왔다. 그런 부모의 마음까지 읽은 이 책은 건강한 재료로 좀 더 잘 먹고, 건강하게 잘 살자는 나의 평소 생각을 잘 읽은 요리책이라 할 수 있다. 앞으로 우리 집 밥상은 이 책과 함께 차려질 것 같다.
요리에 자신이 없거나, 오늘 만들어야 할 반찬과 찌개를 정하지 못하는 주부들에게, 그리고 아이들의 건강 간식을 만드는 법을 찾고 있는 엄마들을 에게 [MJ의 슈퍼푸드 레시피 120]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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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 단호박, 귀리, 연어 등 슈퍼푸드가 몸에 좋다는 것은 익히 알고 있지만, 어떻게 요리를 해 먹어야 할지 고민되는 것이 사실이다. 또한, 몸에 좋은 음식들은 별로 맛이 없다는 생각도 다소 가지고 있었는데 이 책은 건강한 재료들로 맛있는 음식을 만들 수 있다니 너무너무 기대되었다. 책에는 고추기름 만드는 법, 병아리콩 삶는 법, 아보카도, 주꾸미 손질법 등 유용한 요리 정보를 알려 주어서 좋았다. 그리고 잘 안 해 먹는 음식이 아닌, 반찬류, 찌개류 등 평소에도 자주 해먹을 수 있는 요리레시피도 많고, 흔하디흔한 요리가 아닌 비트 사과수프, 병아리콩 짜장면, 유자청 삼치구이, 연두부 망고푸딩 등 특색 있는 요리까지 총 120개의 다채로운 레시피들이 담겨있어 좋았다. 특히 해보고 싶은 요리는 팽이버섯 오므라이스, 뿌리채소 치즈카레, 단호박 치즈 찹쌀파이이다. 팽이버섯을 엄청 좋아해서 주로 찌개에 넣어 자주 먹는데, 오므라이스에 넣어서 해먹을 생각은 전혀 못했다. 더욱 맛있는 오므라이스가 될 것 같다. 또한, 평소에 카레에는 당근, 양파, 애호박 등 평범한 재료들만 넣고 만들었었는데, 우엉, 연근, 무를 넣으면 어떤 맛의 카레가 될지 너무너무 궁금하다. 빠른 시일 내로 요리 해봐야겠다. 단호박 치즈 찹쌀파이 레시피는 오븐이 필요 없이 프라이팬에다 요리할 수 있어서 아주 마음에 들었다. 사진만 봐도 너무 맛있을 것 같아서 빨리 해 먹고 싶다. 색다르고 건강한 요리를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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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만큼 좋은 게 없는 것 같아요. 하지만 집밥이라고 해서 다 같은 집밥은 아니더라구요.
누군가는 인공감미료를 넣어 요리하기도 하고
누군가는 설탕을 필요이상으로 넣어 요리하기도 하는 것 같구요.
햄과 같은 가공식품들을 이용하기도 하구요.
전 자연에서 얻은 가공하지 않은 천연재료와 천연조미로만을 사용하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설탕도 쓰지 않고 있구요.
대신 몸에 좋다는 올리고당을 최소한 쓰려고 노력한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요리할 수 있는 게 한계가 있더라구요.
다양한 요리를 만들수 없다는 것이 제 요리의 최대 단점이었어요.
그런데 이 MJ의 슈퍼푸드 레시피 120을 만나고 나니, 저의 걱정이 싹 사라졌답니다.
그리고 저는 최소한의 양념으로 간단하고 쉬운 요리를 좋아하거든요.
가공하지 않은 천연재료를 사용한다는 것은 기본이고요.
이 책에 나온 요리들 대부분이 쉽고 간단하다는 점이 좋았어요.
수프, 죽, 샐러드 같은 에피타이저부터
여러 가지 밥과 파스타 종류,
설날 같은 요즘 꼭 필요한 레시피인 떡국도 있구요.
국과 찌개와 가지 탕수나 어려워서 시도해보지 않았던 묵은지 등갈비찜 같은 특별 요리,
그리고 머핀이나 팬케이크, 샌드위치, 쿠키, 튀김,
아이들에게 잘 만들어주었던 떡볶이까지 다양한 레시피가 많았습니다.
이 레시피들을 죽 훑어보다가 느낀 것은
건강함을 기본으로 하되 아이들도 먹을 수 있게
간이 강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최소한의 양념과 자연재료로 건강함과 맛을 한꺼번에 잡은 요리들이었어요.
바로 제가 원하던 그런 요리지요.
네이버 검색을 많이 해서 요리를 해보려고 노력했었는데요.
양념 재료가 너무 복잡했었는데 이 책을 보니 간단해요.
저의 요리철학과 맞아 떨어지니, 요리하기가 더 즐거워질 것 같아요.
그리고 이 책에는 메인 재료의 영양가적인 면에서 좋은 점을 설명해주고 있고
음식의 궁합이 왜 잘 맞는지 알려줘서
다른 요리할 때도 참고할 수 있도록 해주었고
여러 가지 요리할 때 필요한 깨알팁도 제공해주고 있어요.
제가 특히 도움을 받았던 것은 고추기름내는 거예요.
그동안은 순두부찌게를 직접 해주지 못하고 소스를 사다가 썼거든요.
이 점이 아이들에게 미안했는데요.
이 책을 통해 전자레인지를 이용해 간단하게 고추기름만드는 법을 배웠답니다.
빨리 순두부찌게를 엄마표로 해주고 싶어요.
이 책은 정말 건강한 재료로 간단하게 담백하고 맛난 음식을 할 수 있는
쉬운 레시피를 제공해주고 있답니다.
만들기가 간단하고 쉬운 것들이 많아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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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을 위한 건강한 레시피북. 대부분 이런 요리책들은 보면... "아~ 그럼~ 먹고싶네."란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이 책은 "어라? 이거 만들어 보고 싶다."란 생각부터 "이정도면 나도 해볼 수 있겠는데???!!!", "내일 도전해 볼까?"란 생각이 들만큼 쉽게, 그리고 재료들도 지금 냉장고에 들어있는 것들을 사용하도록 되어있다. 이 책을 누가 만나서 누가 보더라도 친정엄마의 비밀레시피를 보는 듯한 느낌이 강렬하게 드는 레시피 묶음. 거기에 죽부터 메인요리, 국, 디저트까지... 없는게 없는 만능 레시피 묶음. 사실 결혼하고 신혼초에야 음식에 자신이 없으니 요리책은 안샀다. 그리고 요즘은 요리는 그냥 내 입에 맞춰 하는거란 일념으로 인터넷에 나온 레시피를 보고 거기에 들어간 재료들만 파악한 다음 바로바로 내 입에 맞춰 황금비율을 찾아 만드는데, 이 책에 나오는 레시피들을 보면서 느낀건... "어라? 설탕이 많이 안들어가네? 안달겠다~"였다. 물론 유명한 요리사가 설탕을 많이 쓰는거... 사실 음식은 만들때 설탕이 안들어가면 맛이 안나는건 맞는 말이다. 하지만 난 그 요리사의 레시피를 그대로 하면 너무 달아서 먹을 수가 없기에 항상 조절하는데, 이 레시피는 분량을 대충 보니 달다는 느낌보다는 맛을 살린다는 느낌으로 설탕을 넣어준 느낌이 강하다. 이러면 문제가... 요즘 강한 조미료에 입맛이 길들여진 사람들은 맛이 없다고 느낄 수 있다는 것!!! 그런데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특히나 김치를 이용한 요리들이 많다. 물론 씻어서 만들었지만... 그래도... *^^* 이번 연휴~ 다른건 몰라도 두부버섯 들깨탕은 꼬오옥 해먹어야지. 집에 버섯도 들깨가루도 두부도 다 있으니... 해먹기만 하면 끝! ㅋㅋㅋ (아~ 멸치다시국물도 있군. ㅋㅋㅋ) 그리고 또 하나의 별미로 본거... 미역 들깨 떡국! 이것도... 이번 설 명절에 해먹으려 벼룬 레시피다. 기대해 보시기를...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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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귀차니즘이 심했었는데 요즘 요리를 재밌게 연습하고 있습니다.^^ 평소에 패스트푸드나 군것질을 좋아해서 밥은 안 먹고 그런 것만 먹다보니 건강이 많이 안 좋아졌는데 이 책을 접하게 되어서 제 생활의 변화가 많이 있게 되었습니다. 책에 나온 음식들로 식단을 짜고 일주일에 하나씩 새로운 메뉴를 연습하면서 재미도 있고 건강을 조금씩 되찾게 되어서 너무 좋습니다. 건강 잃으면 정말 아무것도 못하게 돼서 패스트푸드와 배달음식에 젖으신 분들도 이 책을 통해서 건강을 되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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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에피타이저, 자주쓰이는 손질법, 한끼 식사 및 국 찌개의 구성으로 특별요리나 건강한 간식 디저트까지 일반요리책과 달리 굉장히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구운 바나나 프렌치 토스트는 만들기도 쉬워보이고, 표고버섯 깐풍기 깥이 음식이 대체로 건강식인데 퓨전형태라 먹기도 좋고 맛있을것 같다. 건강한 에피타이저, 자주쓰이는 손질법, 한끼 식사 및 국 찌개의 구성으로 특별요리나 건강한 간식 디저트까지 일반요리책과 달리 굉장히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구운 바나나 프렌치 토스트는 만들기도 쉬워보이고, 표고버섯 깐풍기 깥이 음식이 대체로 건강식인데 퓨전형태라 먹기도 좋고 맛있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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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요리레시피 관련 책이 많이 나오는데 이렇게 다이어트로도 굉장히 좋은 레시피로 구성되어 있는 책이 있는 줄 몰라서 발견하자마자 바로 구매했습니다. 사진이나 설명같은 부분도 혼자 책보고 요리하는데 문제없을 정도로 잘 정리되어있어요 정말 따라하기 쉽게 잘 되어있습니다. sns에서도 이런 레시피 공유해주시는 분들이 많은데 저는 핸드폰들고 주방에서 설치는 것보다 이 책 한권을 옆에 펼쳐두고 하는게 개인적으로 나은 것 같아서 다른분들에게도 추천합니다. 유용하게 잘 쓰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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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으로 맛과 건강을 추구하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인데요. 슈퍼푸드는 맛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식재료 및 요리로 알려져 있습니다. 많고 많은 요리책 중에 ‘슈퍼푸드’로 한 가지 주제를 정하여 다룬 요리책은 흔하지 않은데요. 이 책은 기초적인 손질법부터 에피타이저, 본메뉴, 디저트 등 식사 조리법까지 다양하면서도 광범위한 슈퍼푸드 요리 관련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유명 블로거인 저자분의 노하우와 팁 또한 가득 담겨 있어, 깨알같이 유용한 조리 관련 정보 또한 많이 얻을 수 있습니다. MJ의 슈퍼푸드 레시피와 함께 요리를 만들고 먹으니 삶의 질 또한 올라간 느낌이 듭니다. 맛과 건강 그리고 멋까지 세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