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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자살률은 OECD 국가중에 1위다. 청소년들과 젊은이들이 하루 평균 43명이 자살하고 연간 1만5000여명이 자살로 생을 마감한다. 10대 청소년의 사망률 1위가 바로 자살이다. 왜 이처럼 자살하는 사람이 많은가.
인간은 밥을 먹고 사는 것이 아니라 꿈을 먹고 살고, 희망을 먹고 산다. 그런데 요즘 어른들은 이 사실을 잊은 채 자녀들에게 밥만 먹이면 되는 줄 알고 있다. 꿈을 먹이고 비전을 먹이는 일에 눈을 감고 있다. 그래서 밥을 먹어 배는 부르지만, 꿈이 고프고 사랑이 고프고 희망이 고파 자살하는 것이다. 그런 젊은이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희망을 가지게 하는 것이 바로 비전이다. 그러기에 성경은 “비전이 없는 백성은 망한다”고 하였다.
이 책은 커피와 베이커리의 복합형태인 커피 전문브랜드 커피베이를 설립한 사과나무주식회사의 백진성 대표의 힘들었던 유년시절 이야기부터 젊은 27살의 나이에 창업을 시작해 현재 연매출 100억원을 달성하는 성공한 프랜차이즈 기업가가 되기까지의 여정을 담고 있다.
서른넷의 CEO 백진성은 적어도 5년 전까지만 해도 내놓을 만한 스펙이 하나도 없었다. 지방의 전문대를 나왔고, 빚더미에 오른 집안을 돌봐야 해서 남들 다 해본 흔한 해외여행 한 번 해볼 수 없었다. 컴퓨터 A/S 기사로 일하며 지극히 평범한 소시민의 삶을 살던 그가 창업 5년 만에 소리 없는 전쟁터처럼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는 프랜차이즈 업계에 기린아로 우뚝 설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
저자는 보통 젊은이들과는 달리 ‘절대 긍정’ ‘무한 희망’, ‘과잉 성실’ 세 가지 키워드를 날마다 머릿속에서 일깨우며 하루 스물 네 시간을 치열하게 달려왔다. 학벌이 없어서, 스펙이 없어서, 인맥이 없어서, 자본이 없어서… 고민하는 취업 준비생들에게, 작은 회사에서 다람쥐 쳇바퀴 돌 듯 꿈을 접고 불만 가득한 현실에 안주하는 젊은이들에게 그는 크게 소리친다. 큰 꿈을 키우면, 그에 따른 삶의 자세가 달라지고, ‘절대 긍정’ ‘무한 희망’, ‘과잉 성실’ 세가지 키워드를 날마다 실천하면 그 누구든 자신과 같은 성공을 이룰 수 있다고 보증한다.
오늘날 청춘들에게 삶의 목적이 왜 중요한지 그리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멈추지 말고 큰 꿈에 투자해야 된다는 것을 강조한다. 자신의 꿈 또한 아직 현재진행형이라고 말하는 그는 인생의 목적을 정하지 못해 갈팡질팡하는 청춘들에게 자신이 해낸 것처럼 누구나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준다. 그리고 꿈과 목적을 향해 자신과 함께 멈추지 말고 ‘절대 긍정’ ‘무한 희망’, ‘과잉 성실’로 도전하라고 말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어떤 상황에서도 지금보다 나은 내일이 찾아온다는 기대, 그 작은 불씨가 자신을 크게 이루게 하는 비밀 열쇠이다. 도둑처럼 기회를 엿보는 불행을 멀리 날려버릴 스트라이커는 오직 자신뿐이다.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향해 힘차게 불평불만을 슈팅하자.”(p.34)고 말한다.
이 책을 읽어보니 저자가 살아온 지난 34년의 인생 이야기는 한 편의 영화보다 더 절절하다. 그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절로 눈시울이 뜨거워지며, ‘큰 꿈에 투자해야 되겠다.’는 결심을 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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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이나 스펙 그리고 인맥등 성공의 3가지 필수요소라 불리는 이것들이 없어도 당당하게 성공한 그의 이야기가 너무나 궁금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도 꾸준히 자기계발의 압력을 받고 있다. 그러면서 직장생활과 육아를 동시에 하기에도 버겁다고 투정부리고 있는 지금 이책을 읽어보니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성공이 무엇일까? 나에 대해 물어보았다. 그리고 대답을 하였다. 또한 성공의 필수요건이 무엇인지 바로 긍정적인 희망의 메세지와 부지러함이였다. 한때 신용불량의 위기까지 몰려 앞이 캄캄했을때에도 한줄기 빛을 통해 숨을 쉴수 있었던 저자. 나는 힘들었을때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을까? 누굴 원망만 하며 한탄을 하지 않았나 생각해보게 되었다. 사람은 누구에게나 시련이 오곤 한다..아니 종종 오는 사람이 더 많을 것이다. 화려한 뒷배경을 가진 사람보다 오히려 그 반대인 사람들이 성공신화를 이룩한 경우가 참 많다. 그런것을 봤을때도 나자신을 되돌아보고 성찰하는 시간을 갖고 꾸준한 노력이 그 어느때보다 절실할 때가 요즘인것 같다. 컴퓨터 서비스 기사로 시작한 저자는 피시방을 운영하고 커피체인점을 운영하는 중견 CEO가 되어있다. 저자가 이렇게 가지 오기까진 얼마나 많은 시련과 고통이 있었을까? 그리고 수많은 기다림이 있지 않았을까? 직원들을 대접하며 자부심을 가질 수 있게 보상과 이벤트를 열어주는 사장님, 일에 빠져 여자친구와 헤어졌었던 사장님,평일에 열심히 일하고 주말에 자기계발을 하며 시간활용을 잘 하는 사장님... 이 모두가 저자에게 배울점등이다. 이외에도 책속에는 그의 일상이야기들이 모두 다 귀감이 된다. 하나하나 따라하며 실천하는 삶이 꼭 필요한 시기 바로 지금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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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매출을 이룬 젊은 CEO 서른 넷의 나이에 그가 남긴 희망의 메세지... 학벌이나 흔히 말하는 든든한 배경인 스펙이나 인맥 없이 그를 살리게 했던 것은 무엇일까요? 비타민 PC방과 커피베이 체인점을 280 개나 운영중인 백진성씨..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그가 처음엔 자본금 1천1백만원으로 시작했다는 것이였어요.. 정말 그 작은 금액에서 시작한 사업이 날로 성장하는 것을 보면 정말 성실하지 않으면 절대 되지 않았을 것 같아요. 사실 자영업을 여러번 했음 에도 불구하고 참 힘들게 접었을때가 있었는데 책을 읽다 보니 우리 부부가 부족했던것이 무었이였나?생각들게 되게 됩니다.. 기회를 낚아 채는 것은 행운이 아니다. 주어진 상황에 만족하지 않고 변화를 게을리 하지 않는 시도와 노력, 그리고 꾸준한 준비만이 기회를 내것으로 만든다. 이 내용이 마음에 많이 와닿더라구요..~ 행운을 바라지 말고 현상황에 만족하지 않고 변화를 하며 노력하고 준비를 해야 바라던 일이 이루어진다는 큰 희망의 메세지를 느낄수가 있었어요.. 또한 무턱대로 열심히 하는 것 보다는 전문가적이 마음가짐과 준비가 꼭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그는 사업을 운영하면서도 신뢰를 중요시 하는 것 같아요.. 인생은 늘 이렇게 노력하는 사람에게 멋진 결과물로 되돌려준다는 말. 어떤 일을 하던 자신이 던진 만큼 뿌린 만큼 되돌아온다고 믿는다고 합니다.. 아무것도 손에 쥔게 없어도 일단 위를 향해 뛰어오르려고 노력해야 도움닫기를 하면서도 세상을 더 볼수 있다고 합니다.. 그의 삶속에서 성공비결을 알수가 있었습니다.. 노력하며 준비하는 모든 사람에게 기회는 언젠가 올거라 생각듭니다.. 이책을 읽으니 긍정적인 마음이 마구 솓구칩니다..~ 어렵다고 힘들다고 하지말고 차분히 준비하고 도전해야 할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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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가 실업자...
그럼 어느 계층이 어느 집단군이 40%의 실업자냐하면 바로 이나라를 짊어지고 나가야할 20대의 40%가 실업자라고 한다. 세상에 20대가 얼마나 많은데 남녀통틀어 40%가 실업자라니... 암울한 수치가 아닐 수 없다 그래서 <이십대 태반이 백수>라는 <이태백>이라는 신조어도 나온게 아닌가!
어디 그뿐인가!
삼팔선... 사오정... 오륙도...
이런 신조어들은 이제 구닥다리가 된지 오래될 정도이다. 회사에서 38세의 선을 넘기기가, 45세넘기기가 넘넘 힘들다는 것이고 56세까지 일한다 생각하는 것은 도둑넘심보라나...
현재 우리나라의 실정을 대변해주는 암울한 이야기가 아닐 수 없다. 내가 군에서 제대한후 운좋게도 대기업에 입사할 당시만해도 IMF전이었고 경기는 그럭저럭 좋았었다. 그런데도 <명예퇴직>이라는 말이 나왔었다. 그당시엔 근무연한이 늘어날 수록 상위보직은 한정되있기에 <명예퇴직> 이라는 명목으로 사원들을 내보내는게 유행이었다. 그래서 적게는 몇개월 심지어는 몇십개월 봉급까지 엊혀서 내보내기도 했는데 1997년말에 IMF가 터지고 나라가 거덜나게된이후로는 저절로 대량해고가 발생되기도 하였다.
그후 대한민국은 <평생직장>이란 개념은 사라지고 무조건 자신의 스펙 을 높여서 더좋은 조건의 직장으로 옮기는게 최선이라는 풍조가 넘쳐났다. 그것은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2008년 리먼브러더스사태이후 미국발 경제위기가 몰아쳤고 곧이어 그리스 구제금융신청으로 촉발된 유럽발 경제위기가 이어져 전세계가 경제상황이 악화되기에 이르른 것이다.
내수는 극심하게 얼어붙었고 <요즘엔 IMF때보다도 더힘들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다들 힘겹게 살아가고있는 실정이다.
이러한때에 <학벌, 스펙, 인맥>이라는 취업의 3대요건이 없었어도 <절대긍정, 무한희망, 과잉성실>이라는 3대키워드를 무기로 도전에 도전을 거듭, 창업5년만에 <비타민PC방>과 <커피베이>체인점을 280개나 운영 하고있는 서른넷 청년CEO로 우뚝 선 이사람... 바로 이사람 백진성CEO가 어떤 분이신지 궁금해져 나는 <이룸나무 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큰꿈에 투자하라>를 찬찬히 읽었다.
그런데, 참 이분 대단하신 분이라는걸 느꼈다. 어려서 부모의 뜻하지않은 이혼으로 방황의 나날을 보냈던 그... 컴퓨터A/S기사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던 그... 그러나, 오랜만에 찾아갔지만 늙고 말라버린 이버지에게 건넨 신용카드 한장이 3개월뒤 원금 3천만원에 이자까지 더해져 청구되었고 그당시 컴퓨터A/S기사로 한달 110만원밖에 못벌던 그에게는 상당히 버거운 금액임에는 틀림없었다. 그리하여 신용불량자로 전락되어 고통의 나락으로 떨어지기도 했던 그... 그런 어려움을 극복하고 당당히 연 100억매출의 CEO가 되다니 그는 입지전적인 인물임에 틀림없다.
그리하여 나는 이책을 읽고 <학벌, 스펙, 인맥>보다는 늘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꿈과 희망을 잃지않으며 언제나 성실한 자세로 임한다면 못할 일이 없다고 생각된다...
따라서, 이책은 사회생활을 막시작하는 사회초년생들은 물론이고 취업이 안돼 지쳐있는 취업준비생들, 중고대학생들에게도 희망의 복음서 가 될만한 책이라 생각되기에 한번 읽어볼 것을 권유드린다^^*
지금도 기억나네... 백진성CEO가 직원들과 이야기할 기회가 있을때마다 다른 무엇보다도 희망을 가져야한다면서 다음과같이 직원들에게 들려주었던 그이야기들이...
"아무도 나를 세상의 주인공으로 우러러 봐주지않아도, 성공보다 실패가 훨씬 더 많아서 힘들더라도 자신을 절망으로 밀어넣어선 안된다. 오직 나만이라도 나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 희망을 불어넣어줘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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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현재 창업 5년만에 <비타민 PC방>, <커피베이> 체인점을 280개나 운영하고 있는 중소기업 CEO이다. 2년제 대학 출신에 도움받을 친척도, 스펙도 별로지만 '절대긍정, 무한희망, 과잉성실' 이 세가지 키워드는 그를 지금의 이 자리에 까지 오게 만들었다.
성공이라고 불릴 만한 대다수의 사람들이 그렇듯 저자도 자기 일을 열정적으로 사랑하고 그 열정을 행동에 옮겼다. 즉, 일을 즐긴다고 할 수 있다. 일이 노동이 아닌 일하는 것 자체가 즐겁다고 느낀다면 그 분야에서 성공할 수 밖에 없다. 저자도 신용불량자, 사업의 위기, 동종업체의 경쟁 등으로 숱한 위기가 닥쳤지만 정말 자기 일을 사랑했기에 그 위기마져도 긍정의 힘으로 넘기는 모습은 배울만 하다.
하지만 내가 세상을 부정적으로 보는 것인지는 몰라도 이 CEO가 추진하는 것은 결국 프랜차이즈업이다. 프랜차이즈업 특성상 CEO는 돈을 벌지만 프랜차이즈 소사장들은 경기 흐름에 따라 투자한 돈을 공중에 날릴 수도 있다. 또한 사과나무(주)에서 운영하는 것은 이미 수많은 경쟁업체가 난립한 레드오션분야인 PC방과 커피전문점이다. 또 다른 분야로 눈을 넓히지 않는다면 수익성에 한계가 오지 않을까?
사업가의 눈으로 바라보는 저자의 안목으로는 이미 위에 던진 나의 염려는 충분히 넘길수 있는 잔파도에 불과할 것이라고 믿으며, 저자의 사업이 앞으로도 잘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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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 스펙, 인맥... 다 없어도 큰 꿈에 투자하라.
라는 말이 너무도 가슴에 와 닿습니다.
제 자신에게 하고 싶은 말이고, 제가 우리 아이들에게 하고싶은 말이거든요.
100억 매출, 젊은 ceo 서른 넷, 백진성의 희망 스토리에는 무슨 이야기가 들어 있을까요?
라는 물음에는 절대 긍정, 무한 희망, 과잉 성실로 도전하라라는 한 줄의 문장으로 요약되어 있다해도
과언이 아니네요.
자본금 1천 1백만 원으로 시작해 연매출 1백억 원이 넘는 견실한 중소기업으로 성장시키고,
신용불량자에서 최우수 신용 등급으로 올라서기까지 그가 살아온 지난날을 담았더군요.
성공의 비결, 그 밑바탕에는 저자 자신이 성공 가능성을 한 번도 의심하지 않았고,
열심히 뛰고, 성실하게 일하고, 속이지 않으면 성공할 수 있다는 매 순간의 끝임없는 자신을
향한 주문이 있었다고 합니다.
<비타민 피씨방> 과 <커피베이> 두 개의 브랜드가프랜차이즈 대상을 받는 영예를 누리며
짧은 기간 동안에 견실한 기업이 된 것은 자신을 비롯 직원 모두가 사과나무(주)의 기업 이념
세 가지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한 덕분이라고 자부한답니다.
백진성 저자의 젊은 나이에 성공하기까지의 과정과 함께하면서 저자의 성장과정, 어린시절 이야기,
군대 이야기, 사업을 하면서 겪은 이야기, 가맹점을 열어가면서 직원과의 투합된 이야기 등은
이 책을 읽는 나보다 나이가 적은 사람이었지만, 배울점도 많았고, 공감하는 이야기도 많더군요.
*이 책과 함께하면서 기억에 남는 구절
-좋아하는 일을 찾아라. 그러면 당신은 평생 단 하루도 일할 필요가 없다. (18쪽)
-사소한 일이라도 열정을 보여주는 사람이 되자. 그럼 더 많은 기회가 찾아온다(23쪽)
-나는 지금도 위기에 직면하거나 낯선 상황에 처하게 되면 큰소리로
"놀라지 마, 당황해 하지 마!" 하며 스스로를 위로하곤 한다.
변화는 '원래 낯설고 힘겨운 것' 이라고 자기최면을 걸면 변화 이후에 찾아올
성공에 집중할 수 있기 때문이다.(46쪽)
"진정한 발견은 새로운 땅을 찾는 데 있지 않고,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데에 있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를 쓴 소설가 마르셀 프루스트 (56쪽)
-진심은 행운을 몰고 오기도 한다. 어떤 일이 성공할지 어떻게 진행될 지
알 수 없어 고민스럽다면 일단 진심을 베푸는 것이 중요하다. (64쪽)
-기회는 분명 신뢰가 있는 사람에게 찾아온다.(83쪽)
-인생은 마치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다. 페달 밟기를 멈추면 쓰러지는 자전거처럼
끊임없이 달려야 한다. 물론 잘 달리다가도
바퀴가 돌멩이나 웅덩이에 부딪치거나 빠져서 넘어질 때도 있다. (92쪽)
-인생은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이다. 지치고 힘이 들 땐 일단 그곳을 조금 벗어나야 한다.
조금 멀리 떨어져 자신을 바라보고, 조용히 지난 길을 떠올려보면 생각지도 못했던 해답이 나를 반겨준다.(99쪽)
-꿈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을 쑥스러워 하는 건 '이루지 못할 것' 이라고 생각하는 마음가짐 때문이기도 하다.(107쪽)
-기회를 낚아채는 것은 행운이 아니다. 주어진 상황에 만족하지 않고
변화를 게을리하지 않는 시도와 노력, 꾸준한 준비만이 기회를 내 것으로 만든다.(112쪽)
-고민이 길면 길수록 손해는 커진다. 전체를 위해 썩은 사과를 도려내는 아픔을 내가 감수하자.(141쪽)
-<중용> 으 성실을 얻는 5가지 덕목
첫째 널리 배우는 것, 둘째 자세히 묻는 것, 셋째 조심스럽게 생각하는 것,
넷째 분명하게 판별하는 것, 다섯째 독실하게 행하는 것(184쪽)
-매일 아침 하루 일과를 계획하고 그 계획을 실행하는 사람은 극도로 바쁜 미로 같은 삶 속에서 그를
안내할 한 올의 실을 지닌 것이다. 그러나 계획이 서 있지 않고, 우발적으로 시간을 사용하게 된다면
곧 무질서가 삶을 지배할 것이다. -프랑스 작가 빅토르 위고는 계획을 미로 속의 실에 비유했다. (192쪽)
*창업 5년 만에 연매출 1백억 원의 성공 신화를 쓴 백진성은
스펙 없어도, 자본 없어도, 학벌, 인맥 ...다 없을땐
절대 긍정, 무한 희망, 과잉 성실로 도전하라한다.
우리는 그가 어떻게 도전하고 어떻게해서 성공을 이루었는지를 배우고
절대 긍정과 무한 희망, 과잉 성실로 도전과 실천만 하면 된다.
http://blog.naver.com/pyn7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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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크게 등장하듯이 학벌,스펙,인맥이 없이도 100억 매출을 이룬 CEO의 이야기가 어떤 것인지 궁금해서 선택한 책이다. 당연히 잘사는 부모가 물려준 재산으로 이룩한 결과는 더더욱 아닐 것이다. 이 책을 쓴 백진성 CEO는 비타민 PC방과 커피베이 라는 280개의 가맹점을 만든 (주)사과나무의 창업자이다. 30대라는 젊은 나이에 이루어낸 결과라는 점에서 한번 놀랐고, 그 시작이 평범하기 보다는 오히려 남들보다도 더 어려운 악조건 속에서 이룬 점에서 한번 더 놀랐다. 백진성 CEO가 말하는 자신의 성공 세가지 키워드는 3가지 이다. 절대긍정,무한희망,과잉성실이 바로 그것들이다. 부모의 이혼으로 시작된 가난과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항상 좋은 일만 생각하며 남들이 알아주는 자리에 상관없이 묵묵히 자신의 일을 다하고,이루고 싶은 꿈을 꾸며 하루를 성실하게 살아온 그의 이야기는 비록 책 한권에 담겨진 짦은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깊은 인상을 받았다. 저자는 자신에게 다가온 어려운 환경과 상황을 마주한 상황에서 그것을 대하는 생각부터가 남들과는 많이 달랐던거 같다.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는 하찮을 일에서도 자신에게 어떻게든 도움이 될만한것들을 찾았고,월급을 받고 일하는 아르바이트생일때도 자기가 주인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사람들을 대하고 일을 했다. 그렇게 이룬 성공에 자만하지 않고 자신과 함께 해온 사람들을 소중하게 생각하고,그 마음을 직원들에게 실천하고 행동하는 CEO의 모습이었다. 학벌,인맥,스펙이 엄청나다고 해서 반드시 성공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고 그것들이 전혀 필요가 없는 조건이라고도 생각하지 않는다. 분명히 우리나라에선 그것이 일정 부분 영향력을 끼치는 사회이기도 하다. 다만 백진성 CEO가 이 책을 통해서 말하고 싶은 것은 남들보다 더 어렵고 못한 상황에서 성공을 이룬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꿈조차 꾸지 않은채 안정된 직장을 찾기 위해 스펙쌓기에 여념이 없는 젊은이들에게 꿈을 꾸라고 말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인생의 정답은 없다. 어떤 삶이 옳고 그른가에 대한 판단도 할 수 없다. 백진성 CEO처럼 긍정적인 마음으로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진 채 하루 하루 열심히 꿈을 위해 사는 인생이 정답일수도 있고,남들처럼 안정된 직장에 들어가서 평범하게 사는 인생이 정답일수도 있다. 그런 평범한 인생으로 살기 위해서도 남다른 노력이 필요한 것도 사실이다. 중요한 것은 정말 자신이 원하고 이루고 싶은 삶이 무엇인지 고민해보고 자신이 원하는 진정한 행복한 삶을 살아보는 것이 어떠냐는 것이다. 아무나 백진성 CEO 처럼 30대의 나이에 수백개의 가맹점을 거느리고 100억대의 매출을 올리는 사람이 될수는 없다. 그러나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꿈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한다면 백진성 CEO 처럼 꿈을 꾸는 인생을 살 수는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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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를 통해 현대 사회에 새로운 젊음을 보게 되었다. 젊음이란 재산이다. 재산을 허비하지 않는 백진성의 이야기가 본서에 담겨져 있다. 이는 놀라운 지성을 가진 존재는 아니다. 새로운 스펙도 없는 자이다. 그러나 이는 세가지의 키워드를 통해 성공을 맛보았다. 성공의 맛을 본서에 담았다. 그의 세가지 키워드는 "절대 긍정, 무한 희망, 과잉 성실"이다. 세가지의 키워드를 통해 지금의 그를 만들었다. 그는 지금의 순간을 통해 대중들에게 "큰 꿈에 투자하라"고 한다. 그의 삶은 한편의 드라마이다. 젊은 나이에 굴곡이 심한 인생의 여정을 걸었다. 본서를 통해 백진성씨를 만난 느낌은 신화적이다는 것이다. 그런데 1,100만원으로 100억의 신화를 썼다고 한다. 이게 사실일까. 그의 사실의 이야기를 무조건 절대 긍정하라는 1부에서 만나게 된다. 결론은 가치를 두고 투자하는 것이다. 여러가지 고통은 동반되지만 가치에 투자함은 변함이 없는 그의 추진력을 보게 된다. 무엇보다도 그의 안목이 다르다 메인과 사이드를 구별하는 눈을 가진 자였다. 그는 인생을 여행으로 비교한다. 하염없이 페달을 밟아야 하는 인생. 그의 인생에는 꿈이 있고 가치가 있었다. 살아남기 위한 그만의 전략이 숨어있다. 젊음에서 나오는 발상은 여행이요, 재미였다. 재미있는 회사를 통해 직원들과의 관계를 맺게 되었고, 그로 인해 직원들이 돈을 벌어준다는 단순하면서 분명한 전략과 정책을 효과적으로 적용했다는 것이 의미있다. 무엇보다도 본서는 생활이다. 그의 생활은 성실이다. 성실을 생활화하였기에 그의 하루는 미래를 열게 했다는 것이다. 힘겨운 일상이었지만 그것을 망치지 않는 지혜를 가지고 있었다. 이는 어머니에게 배운 열의였음을 보게 된다. 잠간이지만 가정에서 배운 어머니의 성실이 그의 삶에 녹아있다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그는 미래를 보는 안목과 삶에 가치를 높이 평가하고 살아갔다. 자신만의 역량을 개발하고 미래를 위해 투자하는 그의 참된 젊음은 오늘날 많은 젊음을 갖는 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음을 보게 된다. 본서를 통해 꿈에 투자하는 강력한 메세지를 다시금 받게 되었다. 결국, 그 꿈은 자신의 것이기 때문이다. 꿈을 향해 달려가는 이들에게 작은 선물이지만 큰 힘을 얻게 될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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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꿈에 투자하라』를 읽고 내 자신 중학교에서 교편을 잡고 있다. 가장 기본적인 초등학교를 마치고 중학교에 들어와서 졸업할 때까지 3년 동안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공부 못지않게 강조하는 것이 바로 올바로 생활신조이다. 기본적인 바탕이 확립되어 있다면 얼마든지 학습은 배가시켜 나갈 수 있다고 확신하기 때문이다. 내 자신이 어렵게 성장하였고, 정말 힘들게 임해왔던 경력들이 결국은 서른 살이 넘은 나이에 교직에 들어올 수 있었다. 그래서 내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서 교직에 임해온 지 30년이 다 되어간다. 공고계통을 나와 바로 취직을 했기 때문에 교사가 절대 될 수 없었다. 그러나 스물일곱 나이에 야간대학을 가게 되었고, 교직과정까지 이수하면서 자격을 얻었고, 졸업과 동시에 교직에 들어가게 되었다. 처음 시작할 때의 학교 모습은 대도시 변두리에 위치한 시골에 위치하고 있었기 때문에 실력은 매우 낮았고, 생활도 넉넉하지 못한 상황에서 학생들에게 꿈과 목표를 갖게 하면서 열심히 생활을 해나가도록 집중적으로 힘을 기울여왔다. 그 때 시작한 것이 매일 아침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좋은 말을 학생들이 한 명이라도 학교 나오기 이전에 전 교실을 돌아다니면서 칠판 오른쪽 위에 적어 수시로 계기교육을 하면서 학생들이 꿈과 목표를 향해 열심히 매진할 수 있도록 격려해오고 있다. 또한 꼭 필요한 말을 적은 메시지를 만들어 가지고 다니면서 학생들에게 주어 격려하고, 시험 등 행사에도 전달하고 있다. 벌써 수 천 명의 제자들이 졸업을 하고 나가서 지금은 사회에서 열심히 자기 일에 매진하는 모습을 보면 그렇게 흐뭇할 수가 없다. 나는 개인적으로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자신하고 비교해보는 시간도 가질 수가 있었다. 그러나 일찍 자신의 소임을 터득하고 열심히 매진하여 최고의 성공 반열에 들어선 저자의 용기 있는 도전에 경의를 표할 수밖에 없다. 그 누가 생각해도 뛰어난 여건이 아닌 데에도 불구하고 젊은 나이에 성공을 이루어냈고, 지금도 현재진행형으로 앞으로 열심히 나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앞에 내세우는 학벌이나 스펙, 인맥이나 자본, 가정환경 등 어느 하나 완전한 것이 없이도 100억 매출을 이뤄낸 CEO가 되어 전하는 성공 메시지이기에 더욱 더 친근감이 간다. 아울러 많은 젊은이들에게도 알곡 같은 교훈을 전한다. 계획하는 일에 대해서 ‘절대 긍정, 무한 희망, 과잉 성실’의 자세로 과감하게 도전하라고 충고한다. 요즘 많은 젊은이들이 취업을 앞두고 고심하는 경우를 무진장 볼 수 있다. 고심하는 젊은이들이 이 책을 많이 보았으면 한다. 그래서 무언가 절실한 교훈을 얻을 수 있으리라 믿기 때문이다. 사람의 운명을 바꾸는 것도 순간이라고 한다. 자신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중요한 계기를 이 책을 통해서 만들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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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금 사업을 하고 있지만 저 보다도 어린 서른넷의 나이지만 창업 5년만에 연매출 1백억원이 넘는 중소기업으로 성장시킨 백진성 CEO는 과연 저하고 뭐가 다른지에 대하여 알아보기 위해 책을 펼쳐 보았다. 지금 저의 경우 30대 후반을 가고 있지만 아직 사업을 시작한지 1년이 안되어서 나이를 떠나 배우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고 책을 통해서 많은 처세술이나 성공 스토리를 보며 정립을 하는 단계이다. 학벌도 안좋고 스펙, 인맥 또한 없는 백진성 CEO의 성공 스토리에 대해서 잠깐 보도록 하겠다.
백진성 CEO는 3가지 키워드로 성공의 바탕을 만들었다고 한다. 절대긍정, 무한희망, 과잉성실이 그 3가지 키워드 이다. 4개월 동안 한 건의 계약도 체결하지 못하면서도 보험 회사들의 24시간 출동 시스텀을 원용한 '즉시 상담' 영업 방식을 도입하여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점주들에게 직접 찾아가 만족감을 얻었다. 특히 예비 점주들에게 마케팅 비법을 전수하는것을 중점으로 이어가면서 진심을 담아 열정과 노력을 표현 하였다. '여심을 사로 잡으면 매출이 오른다'는 비단 PC방 프랜차이즈만이 아닐 것이다. 간식이나 커피등 주전부리가 PC방의 이용요금보다 더 수익을 올려줄수 있다는 것은 아마 가보신 분들은 알것이다. 이것을 간파한 백진성대표는 이 방법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였다. 또한 한명의 인재가 회사 가치를 높일수 있다는 것을 임준호이사의 예로 제 가슴속에 와 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백진성대표가 얼마나 책을 많이 읽고 사업에 접목 했는지 느낄수 있었다. 소제목에 관련하여 자신이 격었던 스토리를 담아 내면서 아 이렇게 해서 성공의 바탕을 만들수 있었구나를 느낄수 있었다. 또한 어느 뛰어난 성공스토리 저자라도 이런 진실된 내용을 담을 수 있을까를 생각하며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