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유정 작가의 따라지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52 리뷰입니다. 한국 대표 소설 시리즈 시간 날때마다 한 권 씩 읽고 있는데 재밌습니다. 몰랐던 작품들을 찾아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번 권 역시 기대 이상으로 재밌게 읽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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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작가님의 작품 따라지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52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1930년대를 배경으로 셋방살이는 하는 사람들과 그 집주인과의 갈등을 다룬 이야기입니다. 그 시대를 살아가던 사람들의 애환에 대해 생동감있게 잘 표현하며 풍자적으로 잘 그려낸 소설입니다. 길지않은 분량이라 시간날때마다 한권씩 읽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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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을 시간이 난다면 원본 서적도 보고싶다는 마음이 생기는 그런 책입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하기 보단 서평집같은 느낌입니다. 시간이 나면 원본책도 한 번 봐야지 하는 생각듭니다. 요약본과 서평이 있어서 논술이나 면접 기타 잡다한 지식을 빠른 시간에 머리에 넣고 싶다 할 때 읽기 좋을 뿐만 아니라 이해도 빠르하기 쉽습니다. 대입 논술고사를 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 김유정이 쓴 단편소설인 따라지를 전자책으로 읽었습니다. 더플래닛 출판사에서 출간하고 있는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시리즈의 52번째 작품으로 전자책으로 출판되었습니다. 토속적이고 민속적인 느낌이 강한 시골이 김유정 특유의 필치와 함께 인상적으로 묘사되며, 그 묘사를 바탕으로 여러 인상적인 인물들이 정감 가는 이야기를 이끌어나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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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다음권도 구매하여 읽어볼 생각인 책으로서 우리나라의 훌륭한 근대 문학 작품을 찾아볼 수 있는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따라지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52은 소낙비, 노다지, 봄봄, 동백꽃, 만무방 등의 작품을 발표한 김유정의 작품입니다. 분량이 그다지 길지않은 작품이라서 하루에 1편씩 읽을 수 있는 단편소설입니다. 다음작품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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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지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52 - 김유정] 김유정의 주요작품은 노다지, 봄봄, 동백꽃, 따라지, 만무방 등이 있습니다. 김유정 작가의 미처 몰랐었던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었던 기회였습니다. 계속 구매해 볼만한 단편소설로서 만족합니다. 우리의 문학작품들을 시리즈로 만든 단편소설입니다. 짧은 분량이라서 금방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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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꼭 읽어야할 소설이란건 읽고나면 더 확실해진다. 한편의 단막극을 보는듯한 구성과 해학이 인상적이다. 셋방살이하는 등장인물들을 희화적으로 표현해 그냥 가벼운소설이라 생각 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도시빈민을 소재로 한 작품인 만큼 그렇게 가볍게 웃고 볼수만은 없는 소설이었다. 김유정작가의 요절로 더 많은 그의 작품을 접하지 못한다는게 너무 아쉽고 남아있는 작품들이 더 소중하게 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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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작가님의 <따라지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52>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1937년 2월 발표된 단편소설로 '따라지'의 사전적 의미는 '보잘것없거나 하찮은 처지에 놓인 사람이나 물건을 속되게 이르는 말'로 실제로 작가 김유정이 자신의 둘째 누이에게 얹혀살았던 시절의 경험을 바탕으로 달동네에서 셋방살이를 하는 여러 유형의 인물을 희화적으로 묘사한 자전적 소설이라 현실적이면서도 개성강한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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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은 작가 김유정의 도시 빈민을 소재로 한 작품의 하나로서 1930년 작가 자신의 둘째누이 유형에게 기식하며 살았던 사직동 시절, 자신의 경험이 그대로 작품화한 것이다 등장 인물 중 신경질적인 누이에게 기식한다고 들볶임을 당하며 방구석에 앉아 늘 글만 쓰고 있는 톨스토이가 아마도 김유정 자신을 묘사한 듯 하다 학창 시절 김유정의 봄봄과 같은 작품을 읽으면서 웃음 짓게 되었던 즐거웠던 기억이 이 작품에서도 역시나 하면서 반복되어서 좋았다 지금도 김유정과 같은 해학과 풍자 그리고 기지가 넘치는 출중한 작가가 좀 더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 들게 하는 소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