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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문학은 왠지 어렵고 오래된 표현이 많을 것 같아 선뜻 손이 가지 않았는데, 짧은 전자책으로 읽으니 생각보다 부담이 적었어요. 작품을 간단히 살펴보고 해설도 읽을 수 있어 내용을 정리하기 편하네요. 독서량을 늘리고 싶은 분이나 논술 공부를 하는 학생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앞으로도 이런 시리즈를 통해 다양한 작가의 작품을 만나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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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본이라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서평과 해설까지 함께 있어 작품을 이해하기도 수월하고, 논술이나 면접을 준비할 때 참고하기에도 괜찮겠어요. 짧은 시간에 우리 문학을 접하고 싶은 학생들에게 유용할 것 같아요. 원작이 궁금해지는 부분도 있어서 나중에는 전문으로 읽어보고 싶어요. |
| 김동인 작가의 대동강은 속삭인다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58 리뷰입니다. 시간 날때마다 한국 대표 소설 시리즈 읽는 중입니다. 그리 길지 않아서 가볍게 부담없이 읽기 좋습니다. 이번 작품 역시 재밌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구매하게된 대동강은 속삭인다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58은 상당히 흥미로운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 책의 내용은 해당 읽게 된 대동강은 속삭인다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58에 대한 기초적인 내용부터 어떻게 구성이 되는지에 대한 다양하게 읽어볼수 있는 요소가 잘 정리되어 있어서 상당히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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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본이기 때문에 작품을 더 상세히 알고 싶다면 원전을 읽으시길 바랍니다. 나이들어 읽어도 좋은 작품입니다 논술공부하기 좋습니다. 논술공부가 절대적으로 필요하지만 논술공부에만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없는 학생들이 효율적으로, 약간은 반칙의 개념으로 요점만 쏙쏙 골라서 공부하기에 안성맞춤입니다. 요약본과 서평이 있어서 논술이나 면접 기타 잡다한 지식을 빠른 시간에 머리에 넣고 싶다 할 때 읽기 좋을 뿐만 아니라 이해도 빠르하기 쉽습니다. |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이라는 이름으로 출간되는 전자책 시리즈에서 58번째로 출판한 작품은 바로 작가 김동인의 단편소설인 대동강은 속삭인다입니다. 여러 인물들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면서도 공감 되는 입체적인 묘사와 함께 펼쳐지고, 대사와 심리 묘사, 인물 묘사 등도 생생한 부분이 많아서 더욱 좋았습니다. 기승전결 구성도 좋고, 결말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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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인은 1900년 평양 출생의 일제강점기에 활동한 대표적인 작가 중 한명이다. 1919년에는 최초의 문학동인지 창조를 발간하였다. 김동인 주요작품들은 우리에게도 익숙한 작품이 많다. 단편 대표작 감자, 배따라기, 발가락이 닮았다, 광염 소나타 등과 장편 대표작 젊은 그들, 운현궁의 봄 등이 있다. 하지만 작가 활동 중 태평양전쟁 학병과 징병을 찬양하는 글을 기고했고 내선일체를 강조하는 등의 친일 행적으로 2009년 칠인반민족행위 진상규명위원회에서 김동인을 친일행위자로 결정하였으며 그의 아들의 취소 소송을 했으나 패소하였다. 대동강은 속삭인다는 대동강, 무지개, 산 너머, 다시 대동강. 이렇게 4개의 소제목으로 구성된 단편 소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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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길신의 지팡이를 끌고 여행에 피곤한 다리를 형양에 쉬어 본 일이 있는지? 라고 나오는데 남북이 분단이 되서 대동간은 커녕 북한에 갈 수 없어서 전혀 모르겠음, 그대로서 만약 길신의 발을 평양에 들여놓을 기회가 있으면 그대는 피곤한 몸을 잠시 여사에서 쉬고 지팡이를 글고서 강변의 큰길로써 모란봉에 올라가 보라고 하는데 그 유명한 모란봉이 여기에 있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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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인의 대동강은 속삭인다. 대동강의 물은 몇 만 년 전과 같이 그냥 끊임없이 아래로 아래로 흘러간다. 그 물은 또한 몇 만 년 뒤에까지라도 역시 끊임없이 아래로 아래로 흐르겠지. 그리고 그 푸르른 정기와 아름다운 정서로써 장래 영구히 자기를 굽어보는 몇 만의 시인에게 몇 만 편의 시를 주겠지.장청류의 대동강은 그냥 아래로 아래로 흐른다.라고 마무리 짓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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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남북이 분단되서 가볼수 없는 북한 평양에 있는 대동강을 다룬 작품 대동강은 속삭인다. 일제 강점기 작가 김동인의 수필인가 단편소설인가 그렇습니다. 대동강에 가서 대동강을 보고 쓴 글인지 중간을 보면 안가보고 머리속에서 공상하고 쓴 글인지 하여튼 나중에 통일이 되거나 외교가 정상화 되면 평양이나 대동강에 한 번가서 구경해 보고 글 한번 써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