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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딘마르의 가시꽃 5권 리뷰입니다:) 와우, 와우, 드디어 끝이 나네요 ㅎㅎ 완결이란 말은, 지금까지의 떡밥들이 모두 정리되고 여주와 남주과 행쇼! 한다는 뜻이겠죠 ㅎㅎ 그래서 그런지, 개인적으로 표지의 그림이 굉장히 마음에 듭니닼ㅋ 하지만, 살짝 아쉬운 점이 있다면... ....첫 권에서의 강렬함 이랄까요. 그런 다른 로판에서는 보지 못한 여주의 츤츤성격(뭐, 츤츤이란 말이 좀 귀엽다고 느껴질 정도로 성격이 많이 삐뚫었었찌만 말이에요.)이 좀더 계속 지속됐으면 좋았을 것 같은 개인적인 느낌이 있어요. 게다가, 너무 전형적인 로판의 행복 완결의 모습이라.. 그냥... 이상하게 그런 점이 이 책에서는 많이 아쉽네요. |
| 아딘미르의 가시꽃 1권이 굉장히 기억에 남아서 기대하며 봤었는데 뒤로갈수록 좀 뻔한 감이 추가되며 적당히 예측한 범위내에서 이야기가 끝났습니다. 그래도 여주인공 캐릭터의 초반모습은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마지막까지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