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읽은 시리즈전자책은 나도향 - J 의사의 고백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72-은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벙어리 삼룡이, 물레방아, 뽕, 환희 등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분량도 적어서 금방 읽을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전자책입니다. 추천할 만한 작품이라고 봅니다. |
|
[J 의사의 고백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72- 나도향 저] 미처 알지 못했던 좋은 우리문학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의 훌륭한 단편문학작품들을 시리즈로 만든 단편소설입니다. 나도향작가의 주요작품은 벙어리삼룡이, 물레방아, 뽕, 환희 등이 있습니다. 이 작가의 본명은 나경손이며 호는 도향입니다. 백조 창간호로 작가입문하게 되었습니다. |
|
J의사의 고백의 주인공은 제목처럼 J이다. 그는 21살의 의사인데(그 시대에는 21살에 의사가 될 수 있었나 보다) 자기애가 무척이나 강한 사람으로 아내가 있지만 다른 여성과 방탕한 생활을 하는데 여념이 없다. 어느 날 J에게 형님의 소개를 받아 유부녀인 S가 찾아오고... J는 유부터 S를 유혹하기로 마음먹고 행동에 나선다. 방탕한 삶을 살고 있는 젊은이의 행보가 흐미로운 글이었다.
|
| 나도향 작가의 J 의사의 고백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72 리뷰입니다. 주인공이 S를 알기는 지금으로 부터 육년 전 일입니다. 그때 그는 의학교를 갓 나온 젊은 의사로 스스로가 자랑스러워 다소 거만한감이 있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소설가 나도향이 쓴 단편소설인 J의사의 고백을 읽었습니다.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시리즈를 이북으로 출간한 더플래닛 출판사에서, 그 시리즈의 72번 작품으로 펴낸 작품입니다. 차근차근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더욱 흥미진진해지고 분위기가 고조되는 구성이 좋았고, 장면 전개 때마다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대사나 묘사가 나오는 점 또한 좋았었습니다. |
|
진입장벽이 높다고 생각되는 책이라도 술술 읽여 나갈 수 있습니다. 요약본과 서평이 있어서 논술이나 면접 기타 잡다한 지식을 빠른 시간에 머리에 넣고 싶다 할 때 읽기 좋을 뿐만 아니라 이해도 빠르하기 쉽습니다. 원문의 핵심 포인트를 잘 살려서 요약이 잘 되있어서 시간을 아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원작 책에 모든 내용을 담고 있지는 않지만, 중요한 내용들을 다뤄줘서, 아직 원작을 읽지 않는 사람들이 읽어보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책 입니다. |
| 나도향 작가님의 <J 의사의 고백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72>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1925년 《조선문단에 발표된 단편소설로 어린 나이에 남에게서 별로 볼 수 없는 의사 면허장을 가졌다는 우월감에 사로잡힌 의사 J에 관한 이야기입니다.거만한 주인공의 캐릭터와 생활상을 가감없이 드러낸 작품이네요. |
|
더플래닛에서 출간한 나도향 작가님의 J 의사의 고백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72를 읽고 리뷰를 적습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1925년 조선문단 6, 7호에 발표된 나도향의 단편소설로 21살 어린 나이에 의사 면허를 가졌다는 우월감에 사로잡힌 의사 J가 어느 환자를 기다립니다. 잘봤습니다 |
| 나도향의 소설은 성에 대한 언급이 유독 많은 듯 하다. 특히나 성 윤리와 의식에 대해 거의 무너져 내린 인간상들을 등장시키는 공통점을 보인다. 뽕에서는 가난으로 인한 이유로 그러한 모습을 납득시키고 있다. 이 소설 역시 사회적인 엘리트이자, 신흥 계층인 의사를 통해 자신의 허무함과 욕망을 위해 성을 왜곡되어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아마도 나도향은 인간이 인간다운 존재로 바로 서지 못하기에, 존재의 부족함을 메우기 위해 성을 탐닉함으로 그 부족과 상실을 대체하려고 한다는 메세지를 주고 싶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
|
조선문단에 발표한 이 작품 "J의사의 고백"은 의사의 환자에 대한 성적 방종에 관한 고백이다 J는 21살의 의사로 자기 자랑의 마음이 가득한 청년으로 자기를 따르는 여성과 방탕한 연애를 하여 왔다 의사로서 J는 사람을 "하나의 기계"로 여길 뿐이었다 그런 그에게 형님의 소개장을 들고 유부녀 S가 찾아온다 자신도 아내가 있지만 S를 꾀기 위한 그의 작전이 시작된 것이 이 작품의 줄거리다 제목 그대로 의사 성적 방종에 대한 고백이 주 내용인데, 현대나 과거나 상관없이 사람을 한 인격체로 여기지 않고 자신의 소유와 욕심을 위한 도구로 전락시키는 부류들이 상당했음을 보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