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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로 처음 접했는데.. 결말이 궁금해서 처음부터 읽어보자하며 구입했습니다. 솔직히 1권은 애니하고 별 차이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1권 내용만보면 애니로 보는게 더 리얼하고 재미있을 수도 있겠네요. 역시 전투씬이 많은 것은 소설보다 애니입니다. 주인공은 에이스이지만 사연이 있어서 소대활동에 참가안하고 있는데.. 문제는 그 사연을 아무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배신자 취급을 당하고 있지만 정작 본인은 신경 안쓰는 것 같네요. 저라면 아마 못 버텼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이렇게 에이스 급의 인간들은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데 재능이 없는 것이 보통인데.. 주인공은 지금까지 봐오면 에이스보다 교관이 더 어울리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물론 지금도 전투를 하면 엄청 유능하지만 주인공의 진면목은 역시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 데 있는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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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애니를 보다가 너무 재미있게 봐서 책으로 정주행을 마음먹고 구매를 했습니다. 일단 공전마도사 후보생의 교관 1권. 학원 환타지물을 별로 좋아하진 않았지만, TV 애니에서의 그림체와 내용들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1권에서는 학원 부유도시 미스트건에서의 공전마도사 후보생 중 낙제 3인방이라 불러도 좋을 리코 플라멜, 랙티 아이제나흐, 미소라 휘테일 이 세명과 배신자라 불리우는 교관 카나타 에이지와의 첫 만남이 그려지고 있습니다. 카나타와 이 3소녀의 첫 만남은 그리 우아하게 시작되진 못했지만 앞으로의 활약들이 무척 기대가 됩니다. 2권도 무척 기대가 됩니다. |
| 인류를 위협하는 괴물과 한때는 이름 날렷던 에이스와 최하위팀 근데 뭐랄까 막판에 랭킹전에서 만담을하고 코믹으로 마무리 하는건좀 ..그렇지 않나 모르겠네요 그리고 100번 넘게 연패를 할정도면 재능을 떠나 뭐랄까 의욕 문제이지 않을까 했는데 다들 사정을 보면 의욕은 있는거 같은데 공전 마도사라는게 남아 돌면 진작에 잘라버렸을 세사람을 육성 하는게 이소설의 주목적 인가 보네요 솔직히 하렘이 어니라서 실망중이네여 하렘이 최고인데 육성은 노잼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