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야기의 끝을 보는것은 언제나 즐거우면서도 아쉽고 그러면서도 허전하네요 어리던 셉템버가 어엿한 어른으로 성장해나가고 있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뭔가 아프면서 기쁘고 ㅎㅎㅎ 장편소설들은 하나같이 끝이나면 싱숭생숭한 마음이 생기네요 마지막을 보면 6권도 나올것같은 느낌이 들고 ㅋㅋ 셈템버에서 또 다른 소녀의 이야기로 넘어가는듯이 장편판타지 소설을 다 읽은것은 이것이 처음인데 잘 선택했다는 생각이듭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오즈의 마법사내용을 좋아하면 추천입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