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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에서는 관계가 조금 가까워진 듯 보이지만, 동시에 불안 요소도 함께 커진다. 마음을 숨기려는 태도와 솔직해지고 싶은 감정이 계속 충돌한다. 감정 표현이 직접적이기보다는 망설임과 침묵으로 나타나서 답답함이 느껴진다. 하지만 그만큼 인물들의 내면이 잘 드러나고, 사랑이 단순하지 않다는 점이 강조된다. |
| 유즈가 몰래 아르바이트 뛰어서 메이와의 커플 반지를 맞춘 것 까지는 좋았는데... 주변을 의식하면서 위축되는 모습을 보니 불안하다. 일단 메이가 진정시켜 주기는 했지만, 유즈가 위축되는 모습은 두 사람의 미래가 순탄치만은 않을 것이라는 암시를 주는 것 같다. 보는 내내 메이와 유즈가 모두 행복해지기를 바라고 있는데, 제발 작가가 둘 다 행복해지는 마무리를 지었으면 한다. 특히 제대로 웃는 모습을 보인적이 없는 메이가 활짝 웃는 모습이 꼭 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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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로우타 작가님의 시트러스 6권 리뷰입니다~! 5권 이후 사이가 더 단단해진 메이유즈. 유즈는 메이와의 데이트를 위해 작성한 '메이와 행복해지기 러브러브 대작전' 노트를 만듭니다. 결국 메이한테 들켜 뺏기는데여 과연 어떤 데이트를 할까 ㅋㅋㅋ 기대하면서 봤습니다! 메이도 유즈도 엄청 귀엽고 너무 달달합니다 또 유즈가 전학교 친구들이 동성커플을 바라보는 시선으로 멘탈이 나가버립니다. 그걸 또 서로 의지하면서 극복해나가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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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러스 6권입니다. 무사히 학생회장선거를 마치고 학교에 남게된 유즈. 연인이 되었지만 별 진전이 없는 상태에서 자매는 첫 데이트를 하고 조금 더 가까워집니다. 그리고 유즈는 메이와의 커플링을 사기 위해 알바를 시작합니다. 하지만 곧 자신들의 현실을 깨닫게 되는데요. 이번권에서 두사람이 감정적으로 확실히 이어진거 같네요. 좀 더 달달한 전개가 이어지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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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은 점차 깊은 사이로 발전하게 되고 어쩌다보니 유즈가 적던 노트도 메이에게 빼앗깁니다. 그리고 메이는 유즈가 노트에 적어 놓은 대로 데이트를 하기도 하는데 진짜 여기가 레전드.... 그리고 유즈는 또 다른 생각을 하게 됩니다. 메이를 위해서 반지를 사기 위해 몰래 알바를 시작하고 반지까지 사게 되지만 자신의 옛 친구들을 만나며 사람들이 여자끼리 사귀는 것에 대해서 안 좋게 본다는 걸 알아버린 겁니다. 그래서 메이를 조금씩 피하고 거리를 두지만 메이가 크.... 아무튼 메이가 너무 좋구요 이번 편도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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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발매후 한참후에 구매한 시트러스 6권. 사실 백합이 백합을 한다거나 (안좋은뜻) 그런 소리를 들어서 좀 무섭기는 합니다.. 책이 초판인것같은데, 띠지도 있고, 맨뒤에도 초판발행 적혀져있고.. 왠지 모르겠지만 초판한정은 없어졌네요.. 아쉽습니다.. 아무튼 이번편은 생각보다 진도가 많이 빠져서..ㅠㅠㅠ 행복합니다.. 그리고 하루유즈도 좋아..(사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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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작품을 접했을 때 신선했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그림체가 맘에 들어서 잘 읽히기도 헀습니다. 그런데 스토리가 진행 될 수록 뭔가 답답해 집니다. 뭐가 정확하게 답답한지는 잘 모르겠네요. 전체적으로 스토리가 늘어질 수 밖에 없는 내용이긴 하지만 권이 거듭 될 수록 같은 이야기를 또 하고 또 하는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 발행 텀은 생각보다 느리지 않아서 기다리는건 힘들지 않을 것 같네요. |
| 유즈가 몰래 아르바이트 뛰어서 메이와의 커플 반지를 맞춘 것 까지는 좋았는데... 주변을 의식하면서 위축되는 모습을 보니 불안하다. 일단 메이가 진정시켜 주기는 했지만, 유즈가 위축되는 모습은 두 사람의 미래가 순탄치만은 않을 것이라는 암시를 주는 것 같다. 보는 내내 메이와 유즈가 모두 행복해지기를 바라고 있는데, 제발 작가가 둘 다 행복해지는 마무리를 지었으면 한다. 특히 제대로 웃는 모습을 보인적이 없는 메이가 활짝 웃는 모습이 꼭 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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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책을 1권 부터 모으고 있는 시트러스 팬으로서 상당히 기대감을 품고 샀습니다. 그러나 이번권은 약간 실망인게 우선 특전 구성물이 없었고, 내용도 약간 느리게 느껴질 만큼 흐지부지 한 면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건 제 주관적인 의견일 뿐입니다. 약간의 실망은 있지만 그래도 그 둘의 설레이는 사랑을 느낄수 있어 이번권도 설레이며 읽었습니다. 따라서 시트러스 팬 이시라면 후회 않하실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