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발행한 마츠우라 다루마 작가님의 카사네 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6권애서는 카사네와 네나의 관계가 정말 팽팽해져요. 얼굴을 바꿔가며 얽히는 상황들이 계속 긴장을 유지시켜줘요. 몰입감이 너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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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네6권도 잘 읽었습니다. 카사네와 노기쿠는 둘이 어떤 관계인지도 모르고 서로 점점 가까워집니다. 노기쿠는 탄자와 니나인줄 알고 있지만, 하지만 결국 노기쿠가 진짜 탄자와 니나의 존재에 대해서 알게되고 그러다 립스틱의 힘으로 둘의 얼굴을 바꿀 수 있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자기가 알고 있는 사실을 배일하에 노출시키려고 모종의 행동에 들어가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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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와 니나의 어머님 정말 불쌍하신 분이에요. 자신의 딸인 니나가 사실은 니나의 겉껍데기만 빌려 쓴 카사네라는 사실을 눈치채고 있으면서도 물증이 없으니 정신병 환자로 몰려버렸으니. 그 후로도 꾸준히 자신의 딸이 아닐 거라 의심하며 살고 있는데 증거는 못 찾고 있으니 보는 사람도 그저 안타깝고 답답합니다. 노기쿠가 결국 니나의 자살을 도와준 것도 참 슬펐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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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아하는 표지입니다. 카사네의 진실을 알게 된 노기쿠가 결국엔 니나를 합의살인하는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보는 내내 씁쓸했습니다. 결국 그런 대답을 한 니나도, 이런 선택을 한 노기쿠도..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다가도 왜 그 분노가 카사네에게 향하는지 모르겠어요. 분노의 화살을 잘못 돌렸다는 느낌이에요. 전권에 나온 아버지의 처리로 끝냈어도 될 것 같은데.. 계속 니나의 얼굴로 연기를 할 수 있을줄 알았던 카사네에게 고난이 찾아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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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uma Matsuura의 카사네 06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번권에서는 노기쿠가 니나에 대해 알게 되고 카사네에 대한 분노와 니나의 부탁으로 인해 니나를 죽이게 되는게 참슬프네요 카사네의 시점과 니나의 시점이 나와서 더 대비되고 슬픈거 같아요 니나가 죽어 더이상 니나의 모습으로 연기를 할 수 없게 된 카사네의 선택이 카사네를 더 힘들게 만들거 같아 안타깝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