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발행한 마츠우라 다루마 작가님의 카사네 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카사네가 점점 본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해요. 연기와 욕망 사이에서 갈등하는 모습이 몰입도를 높여줍니다. 분위기와 작화, 표현도 정말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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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연극 갈매기 별로 재미없던데 또 만화로 보니 괜찮은 작품 같기도 하고 대단해 보이기도 하고, 영화로 보니 정말 재미없고 이건 뭔가 싶었는데 하하, 마츠우라 다루마 작가의 카사네 4권도 역시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다른 사람의 얼굴을 빼앗을 수 있는 립스틱으로 탄자와 니나의 아름다운 얼굴을 얻고 나서 연기력과 아름다운 외모로 연극계에 주름잡고 잘나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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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uma Matsuura의 카사네 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탄자와 나나의 모습으로 연극 살로메 역할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노키쿠의 삶이 너무 불쌍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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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uma Matsuura의 카사네 0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카사네는 탄자와 나나의 모습으로 연극 살로메를 성공적으로 마칩니다 이제 카사네의 앞날은 창창하겠구나 했는데 새로운 등장인물이 나타났네요 후치스케요의 판박이인 노키쿠 후치스케요를 생각하며 자신을 범하던 아버지를 죽이고 도망친 그녀는 연극을 보러갔다 나나를 만나고 친해지게 됩니다 이 둘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지 흥미진진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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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유리가면을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라 이 작품의 주요 무대가 연극인 게 매우 좋습니다. 유리가면처럼 연극이 자세하게 다뤄지는 편은 아니고, 인간의 심리에 더 촛점을 맞춘 작품이긴 하지만요. 주인공의 어두운 심리를 묘사하기 위해 연극 소재를 택한 점이 좋아요. 내가 아닌 다른 누군가의 얼굴을 빌려야만 하는 주인공의 참담한 상황이 절절하게 느껴져서요. 주인공의 이복 여동생이 등장하면서 이야기가 점점 더 흥미진진해집니다. 두 이복 자매의 뼈아픈 운명이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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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살 생각이였는데 3권까지 보고 끊을수 없어.. 하는 마음에 한번에 4 5 6권을 구매했어요 작가님의 빠른 전개도 전개지만 이 만화를 보고 있으면 끌려가듯 페이지를 넘기고 다음권이 궁금해진다는 데에서ㅠㅠb 정말 좋은 만화책 같습니다.. 연극 살로메가 시작되면서 니나의 연기도 무르익고 둘의 감정도 점점 무르익는 부분인데요. 더불어서 우노라는 배우이자 연인이 등장하며 니나와 카사네의 갈등이 점점 더 실체화 된다는 느낌입니다. 그냥으로도 복잡했는데 사랑까지! 이 속도로 5권까지 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