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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발행한 마츠우라 다루마 작가님의 카사네 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립스틱으로 얼굴을 바꿔 무대에 오른 주인공, 연기는 뛰어난데 마음은 점점 복잡해져요. 어딘가 음산하면서도 자꾸 보게 되는 전개입니다.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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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학산문화사에서 출간한 Daruma Matsuura 작가님의 <카사네 0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니나의 얼굴을 빼앗은 카사네가 우고랑 썸타는 걸 니나한테 들켜서 마지막 순간에 빼앗기고,,, 니나의 잠자는 공주 병으로 인해 니나가 잠에 들었을 때 카사네가 공연에 나갑니다 다음권이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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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들어보는 작가 마츠우라 다루마의 만화 카사네 2권입니다. 애니메이션 보고 원작도 보고 싶어서 한권씩 구매해서 읽어보고 있습니다. 흉측한 외를 가진 소녀 가사네에게 엄마가 남긴 한 개의 립스틱. 그 립스틱은 다른 사람의 얼굴을 빼앗는 능력을 갖고 있었습니다. 카사네는 그 능력을 이용해 아름다운 사람이 가진 모든것을 빼앗기로 결심했는데 탄자와 니나가 그 타겟이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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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부터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진행이 됩니다. 신인 배우 탄자와 니나와 카사네가 서로 협력 하에 얼굴을 바꾸고 살아가는데요. 연기가 어설프지만 미모가 빼어난 니나. 연기에 빼어난 재능이 있으나 흉측한 외모를 가진 카사네. 겉으로만 보면 니나는 카사네에게 미모를 주고 카사네는 니나에게 명예를 주는 상부상조 관계인 것 같지만 사실은 파멸이 예정되어 있는 아슬아슬하고 위험한 관계죠. 2권도 역시 섬세한 심리묘사를 통해 이 둘의 관계를 매우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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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 느꼈던 씁쓸함은 어디로 가고 빠른 전개가 눈을 잡아끄네요+___+ 11권인가 12권까지 나온건 알고 구매를 시작한거기에 얼마나 천천히 진행될까 했었는데.. 눈돌릴수 없는 빠른 전개가 굉장히 흥미진진합니다. 그 와중에 버릴 내용도 없구요! 니나와의 만남이 카사네에겐 연기를, 니나에겐 명예를 주네요. 과연 서로에게 장점이기만 한 관계일까 싶지만.. 아무튼 흥미롭게 보고 있습니다. 카사네의 '연기만 하면 좋아' 마음이 좀 슬프게 느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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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측한 외모를 가진 소녀 카사네.
엄마의 유품인 한개의 립스틱
립스틱을 바르고 입을 맞추면 일정시간 상대방의 얼굴과 바꿀수있다.
독특한 내용과, 평소 좋아하는 연극만화여서 호기심으로 1권을 봤는데
뒤에 내용이 계속 궁금한 흥미진진합니다.
2권에서는 니나가 등장하여 니나와 협력관계를 맺고 니나의 모습으로 대신 연기를 하게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