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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매일 영어 회화 쌩1 어휘 요즘 영어스피킹 스터디를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말이 잘 안나오더라고요. 역시 언어는 사용 안하면 확실히 실력이 주는 것 같아 일상 활용도가 높은 어휘가 많이 나오는 책, 위대한 매일 영어 회화 쌩1 어휘 1권을 만나 보았습니다. 진짜 회화에서 쓰이는 문장과 어휘를 만나볼 수 있고, 그 어휘들을 책에서 지시하는대로 직접 써보고 읽어보며 어휘를 기억하게 됩니다. step2에서는 qr코드를 이용해 원어민 발음까지 들어볼 수 있습니다. ![]()
step3는 quiz를 통해 어휘점검 - 앞서 배운 어휘와 문장이 실제 회화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확인합니다. 페이지 하단에는 알아두면 실력이 느는 문법 사항과 중요 내용이 수록되어 있네요. step4는 마무리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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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코너로 다시 한 번 더 체크! 5일 간격으로 배운 문자와 회화를 확인하는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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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스텝으로 공부해가는 것도 좋았지만 특히 이 책이 마음에 들었던 것은 책에 나온 '어휘'입니다. 정말 자주 쓸만한 문장과 어휘들이라 더욱 쉽게 읽히고 더 외워보려는 마음이 드네요. 저자는 오석태 선생님이신데 현재 곰국컨텐츠의 대표로 성인 영어 학습지를 개발하고 있으시다고해요. 성인 영어 학습지라니!! 매일 영어 공부하기에 좋겠네요. 저는 우선 위대한 매일 영어 회화 쌩1 어휘부터 매일매일 한unit씩 공부해보려 합니다. "그거 그냥 일시적인거야", "나 아마 야근하게 될거야" " "가서 몇개 더 가져오자" 등등 실제로 일상 생활에서 쓰이는 어휘들이 많아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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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매일영어 - 회화 어휘 쌩1
단어 공부 정말 많이 했던 것 같은데 왜! 왜! 말하려고 하면 다 떠오르지 않는 걸까요 분명 달달달 외운 것 같은데 써먹을 수가 없다는 거 ....... 안타까웠죠 회화 어휘 책이라기에 아~ 이런 책으로 단어를 공부하면 바로 떠먹을 수 있겠구나 반갑더라구요
위대한 매일 영어- 회화 어휘 쌩은 2권으로 나왔어요 한 권이 각 40일 분량이랍니다 하루 학습량이 정해져 있고 실용문장으로 단어를 접하게 됩니다 책에 제시한 방법만 따라하면 자연스레 반복되는 구성으로 되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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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1 문장 쓰윽 보고 듣기 QR코드로 편하게 들어봅니다 쓰윽~~ 5번 들어요 단어들이 어렵지 않아요 중고등학생때 봐왔던 익히 아는 단어들의 조합인데요 사실 이런 단어들만 입에서 바로 나와도 회화에 막힘이 없대요 Step 2 차곡차곡 어휘 쌓기 들었던 문장에 있는 회화어휘를 적어봅니다 듣기 하면서 입으로 말했던 단어라 금방 외워져요 ![]() ![]()
5번 듣기!!! 스스로 체크체크!!! 한 번씩 듣고 난 후에는 이렇게 체크하는 곳이 있어서 좋네요 ![]()
어휘 쌓기에는 동사 변형도 함께 나와 있어요 현재로 얘기할 때보다 과거로 얘기할 때가 많잖아요 과거형으로 말하기 연습도 중요해요 ~~^^ ![]()
요건 꼭!! 코너예요 이 문장은 이렇게 활용됩니다~~ 하고 상황을 예로 들어줍니다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지 확실히 알고 있으면 실제상황에서 바로 나오겠지요 ![]() Step 3 실제론 요래 쓰여요! QR 코드로 대화를 들어봅니다 배웠던 문장을 대화로 들어보면 활용할 때 상황이 머릿 속에 그려지네요 나도 이렇게 써먹어야지~~~ ![]()
문장 중에 문법적인 이해를 요하는 건 아래에 간단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요 회화에 필요한 문법!!!! 문법 공부도 실용적으로~~~ ![]() ㅎㅎㅎ 이건 제가 공부한 후 찍은 거예요 매일 부담없이 하루치를 하고 있어요 단어는 쉽고 활용성은 높고~~ 단어 공부가 이렇게 재미있었던가 싶네요 ![]() ![]() ![]()
책으로 공부한 뒤 노트에 말하면서 다시 문장 쓰기를 해 보았어요 어제 공부한 것을 복습으로 한번 하고 오늘 진도 나간 것도 외워서 써 봅니다 ![]()
회화를 위한 어휘책~~ 진작에 이렇게 어휘 공부를 할 걸~~ 이제와서 아쉽네요 어려운 어휘 스펠 외우면서 시간 투자 많이 했는데 막상 외국인 만났을 땐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았다는 슬픈 과거가 떠오릅니다 위대한 매일 영어- 회화어휘 쌩1편 끝내고 쌩2까지 정복하는게 목표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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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새해 계획 중 하나는 "꾸준히 영어 회화를 공부하자" 였다. 그래서 미국 드라마, 영화 및 토크쇼들을 보며 공부할 수 있는 앱을 다운받아 공부한지 거의 한 달 쯤 지났다. 문장 없는 어휘는 다 가짜다! 그런데 앱을 통해 상황을 보면서 영어회화를 공부할 수는 있지만 단어나 숙어, 간단한 문법설명이 필요함을 느끼게 되었고 '뭐 좋은 교재가 없을까?' 고민하던 차에 발견한 이 책 위대한 매일 영어 회화 어휘 : 쌩1 결론부터 말하자면 너무 마음에 쏙 든다. 제대로 된 영어회화 공부를 하기 위해서는 말의 기본이 되는 어휘를 제대로 알아야 하며, 특히 지금 당장 사용할 수 있는 활용도 높은 어휘를 알아야 한다는 것!! 스케줄러가 있어서 매일매일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원래 스케줄러에는 하루 두 개의 Unit 씩 공부하도록 되어있는데 나는 하루 한 개의 Unit씩만 공부하였다. 매일 15개의 어휘를 공부하게 되는데, 총 4단계로 공부하게 해준다. Step1 에서는 영어 문장과 우리말 해석을 먼저 한 번 읽어 본 후 붉은색으로 표시된 어휘는 다시 한 번 읽고 QR코드로 다섯 번 들으며 눈과 귀에 익숙해지도록 했다. Step2 에서는 붉은색 영어회화 어휘의 정확한 뜻과 사용법을 설명하고 있고, 동사일 경우 동사의 변화형까지 ... 자세하지만 깔끔하게 설명해주고 있으며 두 번씩 써보면서 어휘를 익힐수 있다. Step3 에서는 빈칸채우기를 통해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지 잘 알게 된다. Step4 에서는 마무리로 앞서 배운 표현들을 복습할 수 있었다. 동사의 변화형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기회가 되서 좋았다. Unit 5 까지 공부하면 나오는 Review 단계에선 또 단어를 쓰면서 복습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단어쓰기 자체가 공부가 되는 그런 교재다. 마지막에 있는 정답 & 해석 부분은 미니 단어장으로 사용해도 될 듯 싶다. 올 한 해동안 [위대한 매일 영어 회화 어휘 : 쌩1] 으로 꾸준히 매일 공부하면 나도 제대로 영어가 들리고 제대로 영어로말하는 날이 올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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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 없는 어휘는 다 가짜다! 라는 말이 정말 와 닿았다. 영어 회화를 하고 싶다면 되도 않는 문장이 안라 활용도 높은 문장을 통해 어휘를 익혀야 영어다운 영어를 구사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며 새로운 어휘 학습법을 제안하고 있는 저자는 일상 회화 활용도가 월등히 높은 어휘를 소개하고 있었다. 유아들도 아는 쉬운 어휘가 아니라 적재적소의 문장을 말할 때 쓰지 않으면 안 되는 쌩 수준의 어휘가 나오는데 어려운 단어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어렵게 느껴져서 너무 놀랐다. 이 저질 영어 실력..ㅠㅠ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는 문장이고 길지도 않는데 즉각 즉각 나오지 않아 나의 형편없는 영어 실력에 당황스러웠던 몇 문장을 다시 한번 되새겨본다.
내가 좀 피곤해서. 일이 좀 생겼어요. 나한테 (어떻게 돌아가는지) 계속 알려줘. 말이 그렇다는 거지.(비유하자면 그렇다는 거야) 너하고 있는 게 참 좋아. 술에 취하면 사람들은 비밀 얘기를 너무 많이 해. 내가 그 정도로 와인을 좋아하는 건 아니고. 내 얘기 좀 잘해 줘.
I'm kind of tired. Something's come up. Keep me informed. It's a figure of speech. I enjoy your company. People spill too many beans when drunk. I'm not that into wine. Put in a good word for me.
어려운 단어가 1도 없는데 왜 이 문장이 술술술 나오지 않았을까? 알고 보니까 정말 간단한 것인데 우물쭈물했다니... 책 따라 문장 쓰윽 보고 듣고 차곡차곡 어휘 쌓고 괄호 채우기로 복습하고 마무리하다보니 술술술은 아니지만 더듬더듬 나오는 시간이 줄어드는 것 같다. 낭독 2회, 필사 1회를 반복하며 매일매일 위대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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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는 평생의 숙원사업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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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결심하는 것 중에 하나인 게 바로 영어 공부인 거 같아요-
위대한 매일 영어 회화 쌩1 어휘는 1,2 권 이렇게 두 권으로 나누어져 있다고 해요-
위대한 매일 영어 회화 어휘 쌩의 구성은 권마다 40일 분량으로 되어 있어요
한 유닛당 15개의 필수 어휘와 그 어휘가 실제로 쓰이는 회화 문장이 들어있는데 사실 어휘와 문장은 떨어질 수 없는 관계이기도 하죠~ 이렇게 한 번에 두 가지를 공부할 수 있다는 게 더욱 오래 기억에 남고 좋은 거 같아요
앞에서 공부한 어휘는 바로 뒤에서 문제를 풀어볼 수 있는 STEP 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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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하시는 분들이나, 관심있으신 분들은 웬만해선 거의 알고있다고 말해도 될정도로 유명한 위대한 매일 영어 시리즈가 이번에 새롭게 돌아왔다. 그것도 내 속을 까맣게 태우고있던 어휘편을 가지고 말이다. 그런데 시중에 나온 일반 책하고 비슷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은 일단 집어두시고, 아예 생각을 하지 말라고 말하고 싶다. 짧으면서 잘 안쓰는 예문과, 뜻만 나열된 어휘가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실제로 많이 쓰이는 회화문장을 가지고 같이 엮어 놓았다. 단어를 암기하고, 기억할려면 문장과 같이 하라는 소리를 정말 많이 들어봤을것이다. 그런데 정작 중요한 예문이 잘 쓰지도 않고, 잘 만나기도 힘든 내용을 다루고있다면 과연 그게 와닿고, 오래 기억을 할 수 있을까? 아니라고 난 생각한다. 이번 위대한 매일 영어 시리즈의 쌩편에 나온 책들보다 약간의 난이도는 있지만 그렇다고 못할정도로, 막 머리 아플정도는 절대 아니다. 해볼만하고, 충분히 할 수 있으며,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나게 만들어준다. 책에서도 적혀있듯이, 회화에서 많이 쓰이는 어휘와 문장이 만남이라 생각외로 재미도 있으면서, 효율적이라는게 보인다. 그리고 회화도 공부하고 싶었는데, 따로 공부하는게 아니라 어휘와 같이 공부하고 배우니 일석이조 그 이상의 효과가 느껴진다.
총 4개의 단계로 이루어져있으며, 보면 영어회화 책같기도 하고, 영어어휘 책 같기도 하다. 시중에 나온 영어회화책이나 간혹 영어어휘책들 중에 설명이나 말이 길거나 꼭 들어가있는 책들이 있다. 그런데 이 책은 그렇지가 않다. 긴 설명이나 그런건 없고, 꼭 알아둬야 할 부분의 설명만 짧고, 핵심만 정리해서 알려준다. 그래서 따로 그 부분만 나중에 찾아봐도 정말 좋을꺼 같고, 편하며, 혼자 정리해놓으면 유용할꺼 같다. 딱 우리가 매일 공부해야 할, 그리고 책의 주제가 깔끔하게 되어져있다. 1단계는 영어문장과 한글 해석이 같이 되어있다. 그냥 저자의 말처럼 가벼운 마음으로 쓰윽 보고 참고로 mp3파일도 다운받을 수 있고, 아니면 친절하게 큐앤에이 코드가 있어서 폰으로 찍어서 그 자리에서 즉시 들어볼 수 있다. 듣기와 읽기를 같이 하는것이다. 무엇보다 한 페이지에 단계별로 배울 어휘와 문장이 딱 깔끔하게 들어가있고, 넘치지가 않다. 특히, 영어문장이 길지가 않아서 이해가 금방 잘 된다.
2단계는 앞서 배우고, 나온 1단계의 단어와 뜻을 읽고, 써보는 단계이다. 1단계에서 영어문장을 보면 따로 갈색 색깔이 표시되어져있다. 그게 어휘이다. 2단계에서 따로 정리해서 제대로 뜻과 사용하는 용도를 배우니 막 신경쓰지 않아도 될듯 싶다. 좋은점은 1단계에서 배우고 익히 문장에서 뽑아낸 어휘를 바로 따로 쓰고, 배우니 좀 더 머리에 잘 인식이 되는것 같고 어떤 상황에 쓰이는지 실제 잘 사용하는 영어회화문장을 통해 배워서 암기나 기억하는데 막 답답하지는 않으며 이해가 잘 된다. 맨 밑에는 필수적인 꼭 알아둬야 할 숙어나, 문장들을 알려주는데 진짜 아무리 단어만 알아도 해석이 안되거나 말이 안되는 경우가 있지 않은가. 짚고 넘어가야하는, 필수적인 건 맨 아래에 따로 정리해서 가르쳐준다.
3단계는 앞서 배운 문장들에서 어휘부분을 뺀 문장들이다. 밑에는 한글로 적혀져있고, 색깔이 따로 표시가 되어있어서 그 부분에 해당하는 영어 표현을 적는것이다. 기억이 나면 정말 기분좋지만 기억이 안나도 다시 읽고, 듣고, 보면 된다. 난 조금 해봤는데, 아무래도 회화문장과 어휘의 결합으로 읽고, 공부해서 그런지 바로 팍하고 떠오르기는 부분도 있고, 가물가물하지만 슬며시 기억나는 부분도 있으며, 기억이 잘 안나는 부분은 계속 읽었더니 오히려 더 문제형식으로 만나서 그런지 머리에 잘 박히게 도와주는걸 느꼈다. 모든 챕터는 4단계로 구성되어있어서, 4단계는 마무리이자, 마지막 단계라고 볼 수 있다. 끝이아니라, 챕터의 끝을 말하는것이다. 그래서 우리말 표현을 영어로 써보기와, 헷갈리고, 중요한 동사 변화가 담겨져있다. 다 유용하지만 4단계가 좀 더 어휘을 기억하는데 있어 좋은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말이다. 한글을 가지고 그에 맞춰 동사 변화를 기억하고, 혼자서 생각을 하면서, 어휘를 떠올리기도 하면서 해야하고, 게다가 우리말 표현을 통해 그 뉘앙스나, 헷갈렸던 부분도 잡을 수 있어서 좋았다. 영어회화와 영어어휘가 따로가 아닌, 하나로, 일상 문장들로 같이 만나니 색다르면서, 새롭게 다가왔다. 그동안 어휘때문에 속이 상했고, 기억이 잘 안나서 답답했던 마음을 뻥하고 뚫어주는 책인것 같다. 그리고 무리하지 않고, 매일하면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심어주기도 했다. 조금 해보니 재미도 있고, 양도 많지도 않고,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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