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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전환기에 발 맞추어, 미국주식에 관심이 생겨, 묵직한 두께가 마음에 들어 구입했다. 아쉽게도 내용은 그닥 이다.
증권회사의 미국주식 안내서 잘 읽어보고 관심종목은 여기저기 미국주식 관련 블로그를 찾아보고 경제신문 보면서 감을 잡으면 이 책에 있는 내용정도는 파악 할 수있다.
인베스팅 닷컴을 잘 이용해도 된다. 이 책의 장점은 나름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반영 주식과 나스닥 100지수, S&P 500지수 중 일부를 잘 설명했다는 데 있다.
인터넷에서 손품을 팔지만 그 또한 귀찮고 시간 드는 일이라, 이 책 한권 쓰윽 읽어보면 감을 잡을 수 있다.
코카콜라처럼 익히 아는 종목외에, 길리어드 사이언스 같은 의료기술주들도 한글로 잘 서술하고 있으니 영문 IR자료 읽기 싫은 사람에게는 나름 적당한 책이 아닐까 싶다. 미국주식에 막 투자하는 초보라면 비교적 추천할 만한 책이나, 이미 미국에 투자 하고 있는 사람이이렴 비추이다.
모쪼록 성투 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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