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나 제과류와 달리 빵은 부풀어 오르기 때문에 내가 원하는 모양을 내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흥미로운 빵을 만들어주고 싶은 생각은 늘 가지고 있었는데,
마침 이 책을 만나게 된 것이다.
나처럼 손재주 없는 사람도 이 책대로 따라하다보면 이렇게 귀여운 빵을 만들 수 있다는 게 신기할 따름이다.
아이들에게 맛있고, 예쁜 빵을 많이 만들어 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