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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교육열풍이 사라지고 이제는 이른바 '적기교육'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당연한 것인데 굳이 적기라는 말까지 써야 하는지... 아이의 머리를 공부머리 상태로 하려면 일단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주지 말아야 한다는 것 쯤은 잘 알면서도 실천은 뒷전이고 어느새 목젖의 통증을 느끼고 손이 먼저 나갔음을 깨닫는다. 아이의 인성과 학습능력은 책상머리에서보다 몸을 움직여 땀을 흘릴 때 만들어진다. 아이랑 같이 김밥이라도 말아보자. 양질의 수면은 뇌를 최적의 상태로 만드는 최고의 보약이다. 이 보약을 섭취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밤 9시가 되면 마음이 차분해질 수 있도록 텔레비전이나 휴대폰 등을 모두 차단하고 조용한 분위기를 만들어주면 된다.. 알았다면 실천해 보자.. 그리고 남아와 여아의 차이에 맞는 개별적 학습방법을 통해 상호보완해 줌으로써 아이들의 뇌 능력과 정서안정을 극대화 할 수 있다고 한다. 딱히 모르는 내용은 없다. 과학적 분석에 입각한 자료임에도 우리는 자꾸 부정하려고만 드는지... 인단 작은 것 하나만이라도 실천해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