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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매니지먼트 14-1은 오늘에서야 읽어보았습니다. 승재는 어디를 가도 휴대 전화기 이야기를 듣는다는게 요즘 현실과 비슷한것 같아요. 휴대폰과 땔수 없는 시대를 살고있는 현재니깐요. ㅎㅎ 물량 확보가 안되었다니 이럴수 있나 싶었습니다. 요즘은 동내 휴대폰가게만가도 바로 사고 개통이 되는 시대니깐요. 더구나 개통까지 바로 안된다니~~ 옛날은 이랬구나 싶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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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매니지먼트 14-1을 구매해서 읽고 바로 리뷰를 작성합니다. 아무리 코스프레였다고는 하지만 천상진에게 미안하지 않을 리가 없었다고 생각해요. 더구나 코스프레인지 모르는 휴대기기 사업본부 임직원들과 공장 근무자들은 더 큰 상처를 입었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승재는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면서 밖으로 나왔을 때 하경태에게 지시를 내린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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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는 혁신이였지요... 지금은 보다 더 고음질의 포맷이 있지만 그래도 mp3는 지금도 좋은 음질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알기로 mp3를 실제로 적용시킨 기계가 한국에서 가장 빠르게 만들었으나 그 저작권에 관련된 문제등으로 선발주자로 크게 이익을 못본걸로 기억하네요. 14-1은 이 mp3에 대해 이렇게 하면 어땠을까하는 저작권에 대한 내용으로 시작합니다. 만약 이랬다면 어땠을지.... 내용은 직접 보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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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스 작가님의 작품 재벌 매니지먼트 14-1권 리뷰입니다. 저의 주관적인 소감을 포함된 리뷰이며 일부 스포일러가 또한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제가 워낙에 재벌에 대한 에피소드를 좋아라 해서리 이 책을 너무 재미나게 잘 읽었습니다. 역시나 꿈의 세계를 글로 보는 건 재미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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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스 작가의 현대 판타지 장편 소설. 재벌 매니지먼트 14-1 리뷰입니다. 드디어 드림의 휴대 전화기가 출시되었네요. 근데 그 인기가 엄청난 듯합니다. 무려 3만 8천대에 달하는 물량이 거의 하루 만에 다 판매될 정도의 인기네요. 앞으로 드림이 얼마나 승승장구할지 더욱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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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 삶을 산 승재에게 대한민국은 어느새 정보통신 강국이 되어있었고 외국인의 좋은 먹잇감으로 변했다. 어떤 의미에서 개방은 승재에게 외국 정보 통신사의 획득을 의미한다. 세계를 무대로 다국적 기업들과 치열하게 경쟁해야 하기에 발목을 붙잡힐 수 없는 승재는 어쩌다 보니 재벌 그룹 회장들 몇 명을 협박하고 있었다. 승재는 전생에서 경제학과를 졸업한 후 대우정보통신에 들어갔으며 전공과 무관한 부서에 있었지만 대학에서 배운 이론을 바탕으로 사회생활의 자신감을 키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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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재가 보기에는 프라모델 전용 본드가 이음새 부분에 잔뜩 눌러붙어있고는 해서 상당히 조잡하기도했고 색칠도 하지 않아서 엉망이기는 했지만 처음인데다가 그런 디테일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승재에게있어 자신이 만든 것이 참으로 훌륭해 보일뿐이었다. 승재는 지금 자신의 실력으로는 절대 디테일하게 만들수 없는 것을 무모하게 도전하겠다는 야심에 불타오르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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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재벌 매니지먼트 14-1 기존에도 워낙 다양한 판타지 소설책을 구매를 하여 읽어보았지만 역시나 그래도 재벌 매니지먼트 시리즈는 독특하고 재미가 있습니다. 소재로 좋지만 매년 반복되는 위기로 눈앞에 닥친 일만 처리하기 그날과 반전과 반전을 더하면서 앞으로 벌어질 사건과 더불어 청춘을 반납하고 벌어지는 사건으로 상당히 소재와 내용 그리고 1화부터 꾸준히 읽어보았지만 다음화의 내용이 너무나도 궁금해집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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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매니지먼트 14-1. 냉정한 투자자들은 아마도 외국인이겠지만 그걸 파악하고 국내 5대 물류 회사로 올라선 합작 회사의 주식을 사들이는 것 같았다. 일본의 보험사들이 엄청난 보험료를 지급하기 위해 엔화를 매입한다. 재건 작업을 위한 것으로 막대한 물량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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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휴대폰이 출시되고 젊은 층으로 공략한 약정 할인이 먹혀들어 개시 첫 날 준비 물량 3만 8천대가 전부 매진된다. 하지만 세계시장이 목표인 승재는 60억 인구를 상대로 장사하고자 하므로 일희일비 하진 않는다. 이 소설의 주인공은 자기만의 성공이 목표가 아니라 생태계 자체를 긍정적으로 바꾸는 것이 목표인 점이 특이점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