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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유명한 세바스찬 악개다 세바스찬은 얼마나 공복 유지 중인건지 감도 안 옴 밥을 먹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세바스찬의 모습이 눈물겹지만(아님) 시엘 오시로서 시엘이 늙어 죽어 백골이 될 때까지 세바스찬이 굶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 좃뺑이를 더 치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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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보소 야나 작가님의 흑집사 12권입니다. 12권은 호화유람선 에피입니다. 아우로라 학회에 의해 유람선에 실려있던 시체들이 움직이고 호화유람선은 대혼란이 옵니다. 싸우기 시작하는 자들 그리고 리지가 숨겨왔던 멋진모습으로 12권이 끝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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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접한 뒤에 구매하게 되었는데 작화가 기대 이상으로 좋아요 확실히 애니와는 달리 빠진 내용 없이 보여줘서 그런지 더 몰입되는 기분이네요 오래전부터 연재를 시작한 만화 그런지 개인적으론 구작 감성이 조금 느껴졌지만 오히려 더 재미있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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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보소 야나 작가님의 흑집사 12권 리뷰입니다. 몇 년 전인지 기억은 안 나는데 극장판 나왔을 때 영화관에서 봤던 에피소드네요. 예전에 봐서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그런가 만화책으로 다시 보는 거였지만 재밌게 읽었어요. 세바스찬 물에 젖어서 머리 넘긴 거 너무 잘생겨서 머리 스타일 바꿔도 좋을 것 같다고 좀 생각..ㅎ 엘리자베스 마지막 너무 멋있어서 벅차올랐네요. 다음 권도 기대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