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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터 크레인은 세계 3대 근대 삽화가다. 19세기 근대 어린이 그림책의 삽화를 대중화하는데 큰 기여와 후대에 영향을 미쳤다. 삽화를 봤는데 익숙한 그림은 아니었다. 알파벳 동화책이라서 설명만 빼고 모두 영어로 적혀있다. 글도 글이지만 삽화를 더 유심히 봤다. 그림을 보는 재미가 있는 책이었다. 어려운 영어 문장은 아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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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한 알파벳은 아주 짧은 알파벳 동화책입니다. 초등 저학년이 보기엔 조금 어려워보이지만 부모님이 함께 하면서 읽어주어도 좋을 것 같아요. 영어문장 길이도 길지 않고 단어도 어렵지 않아서 보기에 좋습니다. 동화책 전체 길이도 완전 짧아서 부담없이 하루에 한 권 씩 읽기 좋을 것 같아요. 영어동화책으로 영어공부를 하는 사람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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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한 알파벳은 간단한 영어 알파벳 동화책입니다. 어린이부터 청소년까지 읽을 수 있는 영어 원서 동화책이라 영어 공부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저학년이 읽기에는 좀 어려울 것 같고 고학년정도는 되어야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삽화가 삽입 되어 있어서 책장이 휘리릭~잘 넘어가는 편입니다. 이야기가 길지 않아서 질려하지 않고 금방 볼 수 있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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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한 알파벳이라고 해서 초간단 영어 알파벳인 줄 알았는데 알파벳으로 만든 동화였군요. 꼬맹이들이 보기엔 어려울 것 같아요. 2줄 정도 영어문장으로 되어 있어서요. 영어 알파벳을 배우기 위한 거라고 하기엔 좀 어렵네요. 아주 어린 꼬맹이들에게는 어려울 것 같고 영어를 좀 배운 아이라면 쉽게 볼 수 있을 영어동화입니다. 저렴한 가격에 이북으로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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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한 알파벳이라길래 완전 쌩 기본인 알파벳을 공부하는 줄 알았더니 Aa부터 Zz까지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간단한 문장으로 공부할 수 있는 책이었어요. 총 페이지는 폰으로 22페이지 정도로 굉장히 짧습니다. 게다가 컬러로 된 삽화가 들어가 있어서 더 짧아요. 아이와 함께 하면 좋은 영화동화책이지만 영어 문장이라 아주 어린 꼬맹이는 좀 기다렸다 봐야겠어요. |
| 아이를 위한 알파벳이라는 제목이 흥미롭기도 하고 알파벳과 관련된 삽화는 대체 어떤 게 있을까 궁금했는데 ABCD/EFG/HIJ/KLM/NOP/QRS/TUV/WXYZ 순서대로 큼직한 컬러 삽화 아래 내용이 있어서 다른 책에 비해 삽화는 적은 편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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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예술가이자 작가인 월터 크레인의 '아이를 위한 알파벳 (The Baby's Own Alphabet)'작품을 접해보게 되어 리뷰 작성해 봅니다. 표지까지 포함해서 전체 28페이지 분량이었습니다. A부터 Z까지 알파벳 공부와 함께, 알파벳으로 파생되는 단어들을 문장으로 배워볼 수 있어서 흥미있었습니다. 관련 삽화도 9장 정도 들어가 있는 구성이었고,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볼 수 있는 작품 같아서 무난한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