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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앤넌센스 이야기는 윌리엄 본테의 어린이 영어 그림책입니다. 어린이 영어 그림책이라 그런지 영어단어와 문장이 많이 어렵지 않습니다. 동화책이라 전체 페이지수도 길지 않아서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는 길이입니다. 몇 페이지 건너 한번씩 삽화가 들어가 있어서 그림을 보면서 동화책을 볼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가볍게 보기 좋은 동화책이라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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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본테의 펀 & 넌센스 이야기 입니다. 가지고 있는 폰으로 봤을 때 총49페이지로 길지 않은 동화책입니다. 게다가 1-2장에 한 번씩 컬러 삽화가 들어가 있어서 글이 더 짧게 느껴집니다. 영어문장과 단어도 정말 쉬워서 엄마와 아이가 함께 보기에 괜찮을 것 같아요. 영어동화책으로 영어 공부 하시는 분들도 처음 시작할 때 보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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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본테 (Willard Bonte) 작품인 '펀 & 넌센스 이야기 (Fun and Nonsense)'에 대해 몇 자 리뷰해봅니다. 표지까지 포함해서는 약 49페이지 분량이었고, 본문만은 약 38쪽 분량으로 꾸며져 있었습니다. 이야기 사이사이 마다 삽화도 합산해서 총 19장 정도 들어가 있는 편집이라서 지루하지 않게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한글해석 없이 영어 원문으로만 되어 있었지만, 문장이 간단간단하게 되어 있어 독해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어보면 좋을 듯한 작품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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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 & 넌센스 이야기 (Fun and Nonsense)...아이들 영어공부...용으로
일단 내용은 종이책으로 30페이지 정도... 그림 한장에 4줄정도...문장이... 문장이라고 하기에는...암튼...길게는 10줄까지...거의 4줄... 아이들 읽기에는...적당한 분량...
그림에 일단 내용의 흥미를 끌 듯... 다양한 일상 소품들이 의인화 형상...표지 그림처럼... 그리고 간단히 대화 또는 상황 표현으로.. 우습고 재미 나는 이야기라고 하지만... 아이들이 우습고 재미 있어 할지는... 그림체는 맘에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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