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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 조니의 축제는 짧은 어린이 영어 그림책입니다. 어린이 영어 그림책이라 그런지 영어단어와 문장이 많이 어렵지 않습니다. 동화책이라 전체 페이지수도 길지 않아서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는 길이입니다. 몇 페이지 건너 한번씩 삽화가 들어가 있어서 그림을 보면서 동화책을 볼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책 길이가 짧아 가볍게 보기 좋은 동화책이라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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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너드 레슬리 브룩 삽화와 글이 있는 영어 동화책입니다. 폰으로 봤을 때 총 50페이지로 되어 있어서 많이 길지 않습니다. 게다가 거의 한 장에 한 번씩 컬러와 흑백 삽화가 들어 있어서 글이 더 짧게 보입니다. 삽화 때문에 동화책 보기가 훨씬 좋아요. 영어문장과 단어도 어렵지 않아서 아이와 엄마가 함께 보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짧은 영어동화가 부담없이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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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 조니의 축제 (Johnny Crow's Party)'라는 책을 전자책으로 만날 수 있어 후기 작성해봅니다. 총 55쪽 분량으로 되어 있었고, 실제 이야기 분량은 약 47 쪽 정도 되었습니다. 약 42장 정도의 컬러 및 흑백 삽화도 수록되어 있는 구성이라서 보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영어로만 되어 있는 이야기였는데, 문장도 길지 않고, 단어도 쉬운 편이라서 어린이 초급영어 교육에 도움이 되는 책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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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를 좀 해볼까 싶어서 구매했는데, 대략적으로 무슨 뜻인줄 알게되니까 뭐랄까 그냥 후루룩 읽어버렸네요. 긴 장편의 영어글을 읽기 벅차고, 그렇다고 어디서 짧은 글귀들만 모아놓은건 연계성이 잘 없어서 한두 문장 읽다보면 더 안하고 있더라구요. 그런면에서는 아주 좋았습니다. 줄거리가 있다보니 다음장면을 읽게되었거든요. 일단 내용도 좋았고 영어로 읽기에도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