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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를 경회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잠 1:7) 중학교 교훈이였다.
"잠된 지식은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창조주 되심을 인정하면서 그분을 높이고 예배하는 것이라고 한다. 내 삶속에서 얼마나 그분을 높이고 예배했는지 묵상하게 되었다. 아이들 역시 그분을 높이고 예배자로 세우고 있는지 생각해 보았다. 때때로 삶 속에 살다보면 힘에 겨워 그분을 잊고 살때가 많은 것 같다. 힘들고 어려워도 지혜얻기를 소망하면서 하나님을 경회하고 훈계를 즐겨 들을 때 하나님은 반드시 상 주시고 지혜자가 되게 하실거라는 구절이 맘에 위로가 되었다."
이 리뷰어의 마음이 전해진다. 그리고 생각이 든다. 다시 도전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