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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모든 직장인이 하는 고민은 일즐 잘하는 사람은 일에 대한 접근법이 다르다는것.. 왜 나는 다른 사람보다 일을 잘하지못하는걸까.. 그리고 나는 왜 항상 매일 바쁜걸까.. 이 모든 해결책을 작가는 이 책 안에 담아두었다. ![]() ![]() 업무에도 우선순위가 있고. 데드라인에 대한 중요성 그리고 그 무엇보다 상사가 시킨일을 가장 먼저해야한다는 말에 전적으로 고개가 끄덕여졌다. 이 책의 제목은 일 잘한다는 소리를 듣는것이다. 일잘한다는건 상사에게 인정받는것이기에 우선 내 업무가 차질이 생겨 회사 전체업무에 영향을 끼쳐서는 안되니까 말이다.. ![]() ![]() ![]() 그리고 더욱 놀라운 사실은 이 책 표지이다.. 책 표지를 열고 깜짝놀랐다. 비닐로 싸여있어 몰랐는데 책을 열어보니 겉에있는 책 띠를 빼니 하얀 표지가 나왔다 그리고 이렇게 써있었다.. "이 책은 독자의 프라이버시를 위해 겉표지에 제목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저자의 배려깊은 요청으로 표지없이 세상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아니 그 어떤 저자가 책을 보는 독자의 프라이버시를 생각했었던가.. 가끔 지하철에서 책을 읽을때 누가 내가 무슨책을 보는지 겉표지를 힐끔 볼때가 있다. 그런데 이 책을 읽는 독자가 자기가 일을 못해서 이책을 보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지않도록 배려를 한것이다.. 2018년 올해는 일잘하고싶은 사람에게 꼭 필요한 책 한권을 추천하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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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으로 아직 배워야할것들도 많고 당연히 모르는 부분도 많기 때문에 충분히 실수를 할 수도 있지만 막상 실수를 하게되면 의기소침해지고 자신감도 하락하게 되더군요.... 그러다 우연히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고 제목부터가 저에겐 너무나 강렬하게 다가왔습니다 빠른 배송 덕분에 다음날 바로 받아서 볼 수 있었는데요 지금까지 책이건 지식인이던 일을 잘하는건 어떤것인가에 대한 명확한 답을 찾을 수 없었는데 '나도 일 잘한다는 소리 듣고 싶다'는 이 부분에 대해 너무나 명확하게 나와있어 시원한 느낌마저 들더라구요..... 저와 같은 사회초년생 분들에겐 분명히 도움될만한 책으로 꼭 한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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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에 권태를 느껴 퇴직을 했다. 이직이 아닌 퇴직. 나는 내 일에 있어서 "전문가가 될 수 있는가?" 라는 질문을 했더니, "아니, 그럴 수 없다"라는 결론에 도달했기 때문이다. 퇴직 전, 과업을 수행하면서 일 잘한다는 소리는 별로 들어보지 못했다. 오히려 담당하고 있는 일이 아닌 엉뚱한 곳에서 잘한다는 소리는 종종 들어보았다. 결론은 나는 일을 잘 못했던 것이다. 이미 퇴직하고 난 다음에서야 이 책을 접하게 됐지만, 왜 내가 일 잘한다는 소리를 못들었는지 책을 읽고 나서야 이해하게 되었다. 나는 목적 없이 주어진 과업만 처리하기 급급했고 그저 구멍만 내지 않으면 된다고 생각했다. 그렇다고 구멍이 나지 않은 건 아니지만. 이 책의 내용은 일 잘하는 법이 아니라 일 잘한다는 소리를 듣는 법이다. 일을 대하는 태도, 일을 함께 하는 사람을 대하는 태도에 대한 이야기다. 사실 읽어보면 생소한 내용은 거의 없다. 알고 있지만 성격탓, 낯가림탓으로 실행하지 않으려 했던 것들이다. 이 책은 그것들을 조금 더 쉽게 시도해볼 수 있게 풀이했다. 사회 초년생이라면 꼭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다음 직장에서는 나도 일 잘한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노오력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