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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알못은 책 한페이지에 두 요리가 있어서 따라하기 힘들지도 몰라요. 그런데 조리기능사 관련 동영상은 많이 있으니까 그것 보면서 재료준비하고 따로하면 실기는 어느 정도 수준에 맞출 수 있지 않을까요?
저는 요알못이라서 우선 한식의 기본이 뭘까 알고 싶어 책을 샀고, 나중에 기회되면 필기부터 합격하고 도전해야죠 아, 근데 출제경향이 좀 바뀌었거나 요리가 추가될 수도 있으니까 출판사 사이트 들어가서 아님,, 저자 홈페이지에서 새로운 정보를 얻는게 좋겠죠.
파이팅
책이 쫙쫙 펴지도록 제본이 실제본으로 되어 있어서 본드제본처럼 겉에서 보기엔 이쁘지 않지만, 나름 편집도 잘 되어 있고, 카드도 제공해서 암기하기 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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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 강의를 매번 참석하기가 어려워 놓친 부분은 책으로 혼자 보면서라도 익히려고 구매했습니다. 실기 시험을 위한 책이다 보니 아무래도 신간을 구매하는게 좋을 것 같아 골라본 책인데 받아보니 전반적으로 맘에 듭니다. 각 요리마다 사진과 설명이 깔끔하고 보기좋게 잘 나와있고 시험에 유용한 팁, 한식에 대한 설명도 잘 나와있어서 꼭 기능사 시험 보시려는 분 아니라도 한식요리에 관심있는 분들이 한번쯤 제대로 공부하기에 좋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 동영상 강의도 수록되어있어서 좋네요. |
| 워낙 오래된 요리책이고 배은자샘이 이쪽으로 유명하셔서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구성이 별로입니다 책을 폈을때 좀 답답한 느낌이 들어요 사진도 몇개없고 글씨가 너무 작은 것 같아요 예전 개정되기전 책 친구가 줘서 봤었는데 새 메뉴가 생겨서 구매했는데 별로 바뀐것도 없어보였어요ㅠㅠ 리뷰가 너무 좋길래 진짜 기대 많이했는데그렇진 않은듯요 그래도 동영상 강의는 다른 책들보 차분히 말씀 잘해주시는 것 같아요 여러가지 팁들도 알려주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