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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만 남기고 버려라 / 진정으로 하고싶은 것부터!!
"중요한 것만 남기고 버려라 / 진정으로 하고싶은 것부터!!" 내용보기
요즘 서점에 가보면 정리나 마음비우기에 대한 책들이 많다. 그만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겠지?세상은 빠르게 돌아가고, 그 시간을 쫓다보면 나에게 주어지는 '여유'는 점점 줄어드는 것 같다. 열심히 살아가려고 무언가 해보지만 바쁘기만하고, 채워지지 않는 마음은 어찌할까. 나에게 정말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근래에 내 머릿속을 가득 채우는 생각이다.<중요한 것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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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서점에 가보면 정리나 마음비우기에 대한 책들이 많다. 그만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겠지?
세상은 빠르게 돌아가고, 그 시간을 쫓다보면 나에게 주어지는 '여유'는 점점 줄어드는 것 같다. 열심히 살아가려고 무언가 해보지만 바쁘기만하고, 채워지지 않는 마음은 어찌할까. 나에게 정말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근래에 내 머릿속을 가득 채우는 생각이다.
<중요한 것만 남기고 버려라>를 읽으며 복잡한 머릿속을 정리해본다.

'타인 기준의 행복'과 이별하기
남들과 같아지려는 마음은 내 삶을 방해하는 가장 큰 적일 듯하다. 관심을 두지 않으려해도 SNS를 통해 바라보는 다른 이들의 삶이 나를 자극한다. 나도 하고 싶다, 가고 싶다, 먹고 싶다, 갖고 싶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기도 바쁜 시간에, 다른 사람의 것을 내 것으로 만들려고 하다보니, 어느새 내 삶은 나와 어울리지 않는 것들로 채워지게 된다. 이제 다른 사람에서 나에게로 관심을 돌릴 때이다.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나는 무엇을 할 때 행복한가.
1. 나 자신을 좋아한다 - 자기수용 
2. 타인을 신뢰할 수 있다 - 타인 신뢰
3. 남에게 도움이 된다 - 공헌감
저자는 위의 세 가지 조건을 만족해야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고 말한다. 누군가에 의해 강제되는 행복의 기준을 내려놓고, 내 기준의 행복을 찾는  것!! 이것이 나답게 살 수 있는 방법이다.

SNS와 이별하기
위의 내용과도 겹치는 부분이 있지만, 나도 모르게 수동적으로 휴대폰을 바라보는 습관을 없애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시간을 확인하려다가도 인터넷을 잠시 접속해본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중요하지도 않은 정보를 눈과 머리에 담는다. 저자는  습관적으로 시간이 날때마다 접속했던 SNS나 인터넷 서핑을 능동적인 것으로 바꿔보는 것을 권유한다.
->SNS를 접속하지 않는 시간이나 날을 정해놓고 실천하기 그리고 검색노트를 만들어 검색시간이 되면 꼼꼼하게 검색하기
수동적인 태도가 습관이 되면 나의 시간이 타인의 시간이 된다는 말을 마음에 새겨야겠다.

'해야한다는 초조함'과 이별하기
남들은 나보다 더 열심히 사는 것 같고, 나는 뒤쳐지는 것 같고...나도 남들처럼 무언가 해야할 것 같은 불안감. 그래서 시도해보지만 나와는 어울리지 않거나, 재미있지 않은 것들이 있다. 결국 소중한 시간만 허비한 셈이다. '뭔가 해야된다'는 마음이 아닌 '내가 진심으로 하고 싶은 것부터 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나의 시간을  소중히 사용해야겠다.

선택과 집중, 1%에 집중하기
저자가 말하는 '이별하기'를 통해 내가 끌어안고 있던 많은 일들과 고민을 하나 둘 내려놓다보면, 여러군데에 분산되어 있던 에너지가 한군데로 모이게 된다.
내가 진정으로 원하고 하고 싶은 것에 100% 집중할 수 있는 시간과 힘이 생긴다. 하지만 생각에서 그칠때가 많다. 저자는 나같은 사람을 위해 '사고->감정->말->행동' 이 네가지 요소를 체크하고 만들어가라고 말한다. 생각하고 느끼고 말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것을 습관화하다보면 실행하기까지가 좀더 쉬워질 것 같다.

"진정으로 무엇을 하고 싶은가?"
"진정으로 누구와 있고 싶은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저자가 말하는 이 질문 세가지는 톨스토이의 '세 가지 질문'과도 이어진다.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것들로 가득채웠던 내 삶을, 중요한 것에 집중하고 실행하는 삶,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들로 채워나가야 함을 깨닫는다.
내 삶은 내가 만들어가는 것이다.

 

 

k*****e 2018.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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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만 남기고 버려라
"중요한 것만 남기고 버려라" 내용보기
중요한 것만 남기고 버리라고 하는 이 책은, 그야말로 미니멀한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서 태어난 것만 같다. 작년, 혹은 제작년부터 미니멀한 라이프를 말하는 책들이 많아지고 있다. 작게는 집안 인테리어부터, 크게는 인생의 기준과 룰, 그리고 생활까지도 미니멀해 지자고 말한다. 본인이 원한다면야 인테리어나 개인의 사생활에서는 충분히 영위할 수 있는 이야기다. 그러나 사회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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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만 남기고 버리라고 하는 이 책은, 그야말로 미니멀한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서 태어난 것만 같다. 작년, 혹은 제작년부터 미니멀한 라이프를 말하는 책들이 많아지고 있다. 작게는 집안 인테리어부터, 크게는 인생의 기준과 룰, 그리고 생활까지도 미니멀해 지자고 말한다. 본인이 원한다면야 인테리어나 개인의 사생활에서는 충분히 영위할 수 있는 이야기다. 그러나 사회생활을 비롯해 SNS까지 뻗어나가있는 현대 사회에서 미니멀이라는 것이 얼마나 효용이 있을지에 대해서는 회의감을 가지는 사람도 많으리라 본다. 목차만 봐도 그렇지만, 저자 이 사람은 과연 사회생활을 제대로 해내고 있는건가, 이 말들이 현실적으로 가능하다는 말인가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목차에서 버리라고 하는 많은 것들이 일상에서 결코 놓을 수 없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거의 대다수가 아닐까 싶다. 이런 중요한 가치들을 버려가면서까지 살아갈 수 있단 말인가라고. 책을 읽어나가다보면 알게 된다. 그렇게나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외쳐왔던 것들이 과연 자신과 자신이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들을 제대로 가치있는 사람으로 봐주는 것들인지 아닌지를 다시금 생각해보게 된다는 걸. 물론 일단 자신이 있어야 타인이 있는 법이기에, 자신에게 정말 중요한 것들이 맞는지 아닌지에 대해서 더 깊이 생각해보라는 것이다. 어려운 말 하나 없이 간결한 어조로 처음부터 끝까지 말을 이슨 저자는, 많은 쓸데없는 것들을 버리라고 말한다. 지금 자신이 있는 방을 둘러보자. 정말 필요하고 중요한 것들로 둘러싸여 있는가? 그렇다면 정말 다행인 일이지만, 많은 이들이 그렇지 않을 것이다. 언젠가 쓸데가 있겠지 하는 마음에 몇년 내내 방치 상태로 쓰여지지 않는 물건들이 많을 것이다. 인생도 그렇다. 중요하다고 생각할 가치는 개인차가 크지만, 정말 제대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 제대로 지켜나가고 있다면, 훌륭하다. 하지만 중구난방 이것도, 저것도 중요한 것 투성이인 사람이라면 다시금 생각하 시간을 천천히 갖는 게 좋겠다. 이런 가치들에 둘러싸여 어느 것이 자신을 있는 그대로 하게 하는 것인지를 모른다면, 그 많은 것들이 사실은 쓸데없는 것들이기 때문이다.
d*******2 2018.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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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중요한 것만 남기고 버려라
"[서평] 중요한 것만 남기고 버려라" 내용보기
일을 원하는 데로 잘 할 수 있는 비결이 있을까요? 열심히 하면 된다는 사람이나 잘 하면 된다는 사람들 대부분은 특별한 비법이 없는 막연한 생각이라 보여집니다. 책의 제목처럼 일에 집중하여 원하는 결과를 만족스럽게 얻기 위해서는 중요한 것만 남기고 버리는 것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어떤 것을 버려야 하고, 어떻게 버려야 하는 지를 몰라서, 아직도 많은 일에 치이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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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원하는 데로 잘 할 수 있는 비결이 있을까요? 열심히 하면 된다는 사람이나 잘 하면 된다는 사람들 대부분은 특별한 비법이 없는 막연한 생각이라 보여집니다. 책의 제목처럼 일에 집중하여 원하는 결과를 만족스럽게 얻기 위해서는 중요한 것만 남기고 버리는 것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어떤 것을 버려야 하고, 어떻게 버려야 하는 지를 몰라서, 아직도 많은 일에 치이고, 일의 중요도를 정하다가 시간을 낭비하고, 여러 가지에 신경 쓰면서 일하므로 집중이 되지 않는 일을 겪고 있습니다.

 

이 책은 일을 잘 하기 위해서 버려야 할 것들과 그 방법들을 설명하며, 버렸을 때의 효과에 대해서도 함께 알려 주고 있습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자세는 자신의 능력이나 시간에 비해 많은 일을 맡고 있는 것이 문제이므로, 버릴 수 있는 방법을 취하고 난 뒤에 항상 1%에 집중 할 수 있는 상태를 만들고 모든 힘을 쏟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현실을 바꾸는 방법은 고민만 하지 말고 행동을 해야만 이루어 진다고 합니다.

 

책의 내용 중에 동양적 사고를 가지고 있는 한국인에게 취약한 부분인, 타인 기준의 행복에 대한 내용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타인 기준의 행복을 내려놓고, 자기 기준의 행복을 가지는 것입니다. 자신을 좋아하고, 타인을 신뢰할 수 있고, 남에게 도움이 되는 세 가지의 공동체 감각이 만족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돈에 대한 관점에 대한 내용으로 현실이 아닌 상상하는 것을 불안 대신에 가능성에 방점을 찍으라고 합니다. 돈을 잃을지도 모른다에서 돈을 벌 수 있다. 저축이 줄어들지 모른다에서 불어날 수 있다, 돈이 없어서 지불하지 못할지도 모른다에서 남길 수 있다로 마음을 바꾸고, 돈보다 중요한 것에 초점을 맞추라고 합니다. 또한, 한국인은 학연, 지연과 같이 인맥을 매우 중요시 하고 있습니다. 직장에서도 일 고민과 인간관계 고민이 반반일 정도로 인간관계가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저자는 먼저 인맥이 없다는 생각과 이별을 하고, 다양한 연락방법을 내려놓거나 줄이고, 대하기 힘든 사람에 대한 마음과도 이별하라고 합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일의 집중력과 성취가 놀라가며, 상대와의 관계가 이상적이고 양호하게 바뀌는 설명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많은 일을 열심히 잘 하면 된다는 욕심이 자신을 힘들게 만들고 있음을 늦게 깨닫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일과 사람과 마음에 대하여 유효한 자세를 배울 수 있는 새로운 관점의 자기개발서라 할 수 있습니다. 역발상이 더 효과적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준 좋은 책이었습니다.^^

b*****s 2018.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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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만 남기고 버려라
"중요한 것만 남기고 버려라" 내용보기
이 문제가 해결되면 마음이 편할 줄 알았는데 또 다른 문제가 발목을 잡네요. 이런 저런 고민을 하다보면 '참 쓸데없는 걱정까지 하고있구나.'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런 저에게 필요한 책이네요. '중요한 것만 남기고 버려라'라는 제목처럼 표지에 쓰레기통만 그려진 깔끔한 표지가 마음에 듭니다. 쓸데없는 것을 버리고 중요한 것에만 집중하고 싶네요. 중요한 것만 남기고 버리려면,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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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제가 해결되면 마음이 편할 줄 알았는데 또 다른 문제가 발목을 잡네요. 이런 저런 고민을 하다보면 '참 쓸데없는 걱정까지 하고있구나.'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런 저에게 필요한 책이네요. '중요한 것만 남기고 버려라'라는 제목처럼 표지에 쓰레기통만 그려진 깔끔한 표지가 마음에 듭니다. 쓸데없는 것을 버리고 중요한 것에만 집중하고 싶네요.




중요한 것만 남기고 버리려면, 우선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겠죠. 직장이든 가정이든 친구간의 일이든 무엇이나 우선순위가 있습니다. 우선순위를 정한 후 집중하는 것이 관건이군요.

예를 들어 직장에서 내가 할 업무가 있다면 우선순위를 정해서 중요한 것을 먼저 해야합니다. 타부서에서 도움을 요청하는 것을 거절하지 않고 다 떠안는다면 너무 힘들어지겠죠. 요즘 많은 책들에서 조언하는 것처럼 거절할 줄 아는 용기도 필요합니다.

무엇이든 성실하고 완벽하게 하려는 부담감과도 이별하는 것이 좋습니다. 못하는 분야를 극복하겠다는 신념으로 일하기보다는 못하는 부분은 다른 사람에게 넘기고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일을 더 잘해내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합니다.


오늘 하루,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고 행동한다면 걱정도 줄어든다고 하네요.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중심으로 우선순위를 정해 집중하는 것, 이것이 필요하군요. 누구나 아는 말 같지만 실천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내가 그렇게 정했다 하더라도 주위의 의견은 다르기 때문이지요. 그렇기에 하루하루 목표를 세워 해야할 것들 위주로 해나가고 적절한 거절을 할 줄 안다면 생활은 훨씬 여유로워질 것 같습니다. 걱정 많은 저에게 참 좋은 책이네요.

YES마니아 : 로얄 c***h 2018.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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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하나씩 '중요한 것만 남기고 버려라'
"하루에 하나씩 '중요한 것만 남기고 버려라'" 내용보기
아침에 일어나 저녁에 잠들기까지 우리는 얼마나 많은 일을 하고 있는가 생각해 본 적이 있나요?몇 달전부터 계획했던 여행을 오늘 떠날 수도 있지만 일상의 대부분은 ‘누군가’의 요청-을 가장한 지시나 명령일수도-을 처리하거나, 자신의 과욕으로 무리한 것을 시도하지 않았나요?잠자리에 들기 전 하루를 되돌아보며 ‘오늘 하루는 참 뿌듯했어’란 생각이 든다면 정말 좋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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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 저녁에 잠들기까지 우리는 얼마나 많은 일을 하고 있는가 생각해 본 적이 있나요?
몇 달전부터 계획했던 여행을 오늘 떠날 수도 있지만 일상의 대부분은 ‘누군가’의 요청-을 가장한 지시나 명령일수도-을 처리하거나, 자신의 과욕으로 무리한 것을 시도하지 않았나요?
잠자리에 들기 전 하루를 되돌아보며 ‘오늘 하루는 참 뿌듯했어’란 생각이 든다면 정말 좋겠지만 매일이 그러진 읺은 것 같습니다. 
그 이유 중 하나가 너무나 많은 것을 자신이 직접 처리해야 된다는 생각, 환경일 것입니다 
이 책은 이러한 생각과 환경에서 어떻게 벗어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이 책의 주제는 ‘버림과 이별’이라고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일상 속에 숨어서 우리의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게 하는 것들을 버리고 헤어지는 것이지요. 

무엇을 버려야 하는지, 어떻게 버려야 하는지를 알아야 올바른 버림을 할 수 있습니다.
저자는 아래와 같은 행동원칙을 말하고 있습니다.
1.  행동이 모든 것을 바꾼다.
2. 자신의 행동만 컨트롤할 수 있다.
3. 지금만 행동할 수 있다.
4. 한 번에 한 가지 행동만 할 수 있다.
5. 작은 단위로만 행동할 수 있다.

이 방법을 보면서 생각해 보니 모두 맞는 말이고, 이토록 간단한 것을 왜 깨치지 못했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아무리 많은 일을 주고, 많은 시간을 주고, 많은 지원을 해도 결국 '지금' '이 자리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작은 일, 하나입니다.
결국 어떤 작은 일을 하느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 현재의 상태에 대해 올바른 분석이 필요합니다.
그 방법으로 4단계 프로세스를 말하고 있습니다.
1. 내려놓는다.
2. 본다.
3. 선택한다.
4. 행동한다.

저는 2,3,4만 연속적으로 했던 것 같습니다.
내려놓기가 되지 않고, 눈에 보이는대로 바로바로 해치우기 위해 '열심히' 노력한 것 같습니다.

우리가 이 책을 통해 버림과 이별을 배우려는 이유는 더 나은 ‘선택과 집중’을 하기 위함입니다. 
이제 주위를 둘러보고 무엇과 이별해야할지 생각해 봐야겠네요. 
책을 모두 보고 나니 표지에 있는 '1일 1기(하루에 하나씩 버리기)'가 더 인상깊게 남습니다.

l*****0 2018.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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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중요한 것만 남기고 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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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하고 있는 일은 영상편집,촬영,제작입니다. 일하는 형태는 소위 프리랜서라고 이야기하는 형태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오랬동안 직장에서 직원의 한 사람으로도 일을 했었습니다. 제가 책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하는데 뜬금없이 제 직업과 일하는 형태에 대하여 이야기를 꺼낸것은 오늘 제가 이야기를 할 책이 바로 저와 같은 삶을 사는 사람들에게 조금 더 필요한 책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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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하고 있는 일은 영상편집,촬영,제작입니다. 일하는 형태는 소위 프리랜서라고 이야기하는 형태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오랬동안 직장에서 직원의 한 사람으로도 일을 했었습니다. 제가 책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하는데 뜬금없이 제 직업과 일하는 형태에 대하여 이야기를 꺼낸것은 오늘 제가 이야기를 할 책이 바로 저와 같은 삶을 사는 사람들에게 조금 더 필요한 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저자가 일본인 입니다. 많은 실용서들이 일본에서 들어온 것이 많고 저자가 일본인인 경우가 참 많이 있습니다. 그것은 아마 일본인이나 일본이라는 나라가 우리나라와 삶의 패턴들이 참 많이 비슷해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런 생각을 바탕으로 생각해보니 참으로 우리들의 삶에서 많은 것을 버리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는 것이 이 책의 서문을 읽고는 바로 떠올랐습니다. 우리들 아니 저는 소위 프리랜서라는 일을 하고 있으니 많은 주변의 분들이 참 자유로우시고 유연한 생각을 가지고 계신듯하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제가 보는 저는 그런 생각과는 참 많이 다른 인물임을 제 자신이 너무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 너무 많은 것을 떠안고 있어서 사실 어떤 일을 생각을 하였을때 바로 움직이기가 참으로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어떤 일에 대한 아이디어가 떠올라도 바로 그 일을 그 아이디어대로 할려고 달려들기 보다는 다시 한 번 더 생각해보자 이건 이래서 안되고 이건 할려면 이런 준비가 필요하고 이건 여기다 물어보고 해야되고 하는 등의 생각에 사로잡혀서 움직이지는 못하고 그 자리에 머물러 있다가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허다했기 때문입니다. 이러할때 이 책에서 말하는 것 처럼 내가 안고 있는 99%를 버리고 (이별하고) 1%에 집중을 했더라면 좀 더 빠르게 속도전있게 그 일을 해결할 수 있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와 같은 프리랜서나 1인 기업가등이 가장 많이 읽고 도움을 받으려고 하는 것이 아마 시간관리에 대한 실용서들 일것입니다. 왜냐면 사실 누군가 아니 어떤 조직안에 있지 않으면 따로 나를 관리해주는 곳이나 사람이 없기에 모든것을 직접 해야하는데 시간관리가 제일로 안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런 시간관리 실용서에 보면 시간을 잘 관리하기 위해서는 우선순위를 정하고 그것을 잘 분류해서 차례대로 일을 해 나가야 한다고 하는데 참 그것이 어렵더라구요 우선순위를 어떻게 정하나라는 생각에 먼저 직면하게 되기 때문이지요. 이 책에서는 그런 문제도 99%와 이별함으로써 가능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 말은 충분히 맞다고 생각이 됩니다. 단 1%에 집중을 할 수 있다면 우선순위를 정하고 말것도 없고 빠르게 일을 또는 삶을 이끌어 나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는 점점 더 어렵고 좁아지는 일들과 많은 부분에서 더 많은 것들을 요구하는 삶들 속에서 너무 많은 것을 안고 가지도 말고 여러가지에 신경을 쓰지도 말고 정말 집중하면서 사는 삶은 바로 99%의 것들과 이별하고 1%에 것에 집중하고 사는 삶이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니 저는 그렇게 살기 위해서 바로 실행을 합니다.
 참 많은 것에 고민하고 생각이 많은 저와같은 분들은 꼭 한 번 읽어보시고 자신의 삶을 일을 뒤돌아보시고 혹 많은 것을 안고 있으시다면, 혹 우선순위를 정할 수 없으시다면, 혹 집중을 할 수가 없으시다면 바로 책에서 요구하느대로 한 번 살아가 보도록 노력해 보심은 어떨지 하고 추천을 해드립니다. 참 책이 읽기도 편하게 편집되어 있으니 힘들이지 않고 쉽게 읽으실 수 있을듯합니다.

e******3 2018.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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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만 남기고 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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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지해야한다!라는 압박으로 스스로 힘들게 하는 성격이라언제든 나는 무엇이든지 하고 있다.무엇이든지 하고 있지 않으면나의 존재가 무의미하게 느껴져서삶의 만족도가 떨어지는 사람이다. 그런데 이 책에서 저자는모든 압박을 버리라고 말하고 있다.이별하기라는 단어를 사용하여끌어안고 있는 일, 인간관계,일과 시간에 쫓기는 것 등등스스로 힘들게 하는자기 자신의 틀을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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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지

해야한다!

라는 압박으로 스스로 힘들게 하는 성격이라

언제든 나는 무엇이든지 하고 있다.

무엇이든지 하고 있지 않으면

나의 존재가 무의미하게 느껴져서

삶의 만족도가 떨어지는 사람이다.

그런데 이 책에서 저자는

모든 압박을 버리라고 말하고 있다.

이별하기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끌어안고 있는 일,

인간관계,

일과 시간에 쫓기는 것 등등

스스로 힘들게 하는

자기 자신의 틀을

깨야한다는 말이라 생각되었다.


 

표지만 보면

매일 1가지 물건을 버리는 듯 하지만

실제 내용은

내가 만들어 놓은

고정관념을 하나씩 버리는 것이라

생각이 든다.

나는 직감이 많이 발휘되는 사람인데

요즘 고민할 것이 많다보니

생각이 생각에 꼬리를 물어

걱정거리만 가득한 사람이 되어버렸다.

나이가 들수록 걱정이 많아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현실감각이

늘어가는 이유이기도 한 것 같은데 ㅋㅋ

직감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생각을 많이 해서 안된다는 문장을

읽으며

아차!

싶었다.....

나의 장점을 계속 망가뜨리고

있었구나 ㅠㅠㅠㅠㅠ

고민을 많이 하지 않고

직감대로 행동에 빨리 옮기는 것이

나의 장점이었는데!!

생각이 많아지니

행동으로 옮기는 것에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서....

스스로를 못살게 구는 결과를

가져왔다.

나의 실천력을 떨어뜨리는

나를!

깨야한다는 것을 깨달았고!

행동력을 3D 영상처럼 이미지화

하여 100% 실천하도록

돕는 방법을 책에서 상세히 알려주고 있다 ㅋㅋ

실천으로 바로 옮겨야 겠다!

 

피타한 부족의 언어에는 과거와 미래가 표현되지

못한다고 한다...

늘 현재에만 사는 사람들인 것이다.

미래를 위해 지금 참거나 저장하거나

계획을 세우지 않는다. 그러한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하지만 요즘은 욜로라는 단어로

낭비와 허세가 무분별하게 인정되고 있는데

그것과 피타한 부족의 가치관은

다르다는 생각이 든다 ㅎㅎㅎ

이 밖에도 따로 적어두고 여러번 읽어볼

명언이 참 많은 책이었다!

그 중 가장 인상깊었고,,

어젯밤 잠들기 전

나에게 던졌던 질문으로 마무리 한다 ㅎ

현실에는 제약뿐이지만

어떤 제약도 없다면 어떻게 하고 싶은가?

YES마니아 : 로얄 h*******4 2018.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중요한 것만 남기고 버려라 (1日1棄) _ 후지요시 타쓰조
"[서평] 중요한 것만 남기고 버려라 (1日1棄) _ 후지요시 타쓰조" 내용보기
근래에는 내가 쓰던 물건을 남기고 버리는 일을 일부러라도 찾아서 하는 편이다. 단순하고 간결한 것들로 이루어진 삶을 살고 싶은데, 내 소망과는 다르게 나는 쓸데없는 것들로 꽉꽉 채워진 삶을 살고 있던 건 아닐까. 물건에 국한되었다고만 생각했는데, 비단 물건뿐만이 아니라 나 자신조차도 그렇다는 것을 느낀다. 나에게 좋지 않은 버릇이나 습관들로 나는 어떻게 이루어져 있나 살
"[서평] 중요한 것만 남기고 버려라 (1日1棄) _ 후지요시 타쓰조" 내용보기






근래에는 내가 쓰던 물건을 남기고 버리는 일을 일부러라도 찾아서 하는 편이다. 단순하고 간결한 것들로 이루어진 삶을 살고 싶은데, 내 소망과는 다르게 나는 쓸데없는 것들로 꽉꽉 채워진 삶을 살고 있던 건 아닐까. 물건에 국한되었다고만 생각했는데, 비단 물건뿐만이 아니라 나 자신조차도 그렇다는 것을 느낀다. 나에게 좋지 않은 버릇이나 습관들로 나는 어떻게 이루어져 있나 살펴보면, 몇 덩어리는 빼서 버리고 싶을 정도이니. 그렇게 떼어내버리면 나라는 사람이 없어질 것만 같은 착각이 인다. 하루에 하나씩, 내가 나를 탐탁지 않게 생각하는, 좋지 않은 습관을 버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기 이전에 나는 어떤 것을 버리고 싶은지, 그것을 버리려고 어떤 노력을 했는지 생각해보았다. 그런데 우습게도 내가 가지고 싶은 습관에 대해서는 무던히 노력을 하면서도 갖지 못하는 게 많기도 했지만, 버리고 싶은 습관에 대해서도 노력을 하면서 버리지 못하는 것도 많았다는 점이다. 물론 그것이 노력의 여하와 내가 얼마나 그것에 절실한가에 따라 다른 것이라는 생각도 하기는 했지만, 나 같은 경우는 의식하며 살지 않는 이상 좋지 않은 습관은 이미 몸에 배어있어 무의식적으로 나오는 행동들이 많기에 평생 나를 따라다닐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용량 부족의 덫’에 걸려 있는 것은 아닌가?

​우리는 모두 뭔가를 하려고 한다. 시도해보지 못한 것에 시도를 해보려고 하기도 하고, 이미 시도한 것을 더 열심히 하려고 하기도 하며, 어떤 것은 처음부터 시도를 하지 않으려고 노력을 하기도 한다. 포스팅을 하는 오늘, 내가 시도해보지 못한 것을 시도하려고 했던 것은 꼬막무침이었고, 이미 시도한 것을 더 열심히 하려고 한 것은 걷기였으며, 처음부터 시도를 하지 않으려고 노력했던 것은 택시 타지 않기였다. (그런데 이런저런 이유로 오늘은 택시를 탔다. 난 택시 특유의 향과 더불어 백미러로 하여금 마주쳐지는 기사님과의 눈인사를 결코 좋아하지 않는데) 타인은 어떻게 살아가는지 내가 그들의 입장을 세세하게 다 알지 못하기 때문에 잘은 모르겠지만, 어쨌든 적어도 나는, 항상 무언가를 하고, 하려고 하고, 하지 않기도 하려고 하면서 살아간다. 그러는 나의 하루는, 책에서 말한 것과 같이 ‘용량 부족의 덫’에 걸린 것인지도 모르겠다.





나는 책에서 네 가지에 대해 주의 깊게 읽었다. ‘아직 시간이 있다는 마음’과 이별하기, ‘언제라도 행동할 수 있다’와 이별하기, ‘이미 예정된 스케줄’과 이별하기, ‘SNS’와 이별하기였다. 특히 ‘아직 시간이 있다는 마음’과 이별하기에서 단순히 날짜만 계산해서는 안 된다. 그 기간 중에서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을 계산해야 한다. 할애할 수 있는 시간은 유한하다는 것을 명심하라. 였다. 내가 주의 깊게 읽었던 것 중, 아직 시간이 있다는 마음과 언제라도 행동할 수 있다는 마음은 어쩌면 동일할지도 모르겠다. 나는 시간이 많으니까 괜찮아. 시작하려고 하면 언제든지 할 수 있어. 라고 말하는 것들이 몇 가지 있는데, 특히 공부에 관해 그런 점을 알 수 있다. (더 잘 하고 싶어서,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하니까 따위의 말도 안 되는 핑계들이지만) 어쨌든 현재 미루고 있는 것은 단연 그것뿐이다. 나는 한 가지 일밖에 못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이 공부를 하면 자연스레 저 공부를 내려놓을 수밖에 없다. 우선순위를 정해놓고 차근차근해야 하는데, 하나를 끝내야 또 하나를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인 거다. 물론 내 공부 방식이기 때문에 누구도 내게 그것에 대해 “너 틀렸어!”라고 말할 수는 없겠지만. 그리고 SNS를 하는 시간, 수동적으로, 그리고 습관적으로 SNS에 접속하는 습관을 내려놓으라고 하며, ‘NO SNS TIME’을 정해두라고 한다. 내가 SNS에 접속을 하지 않을 때가 언제지? 하고 생각해보면, 내가 순간적으로 집중할 때밖에 없었는데, 이럴 때는 정말 핸드폰 중독이라는 말을 실감하게 된다. 하지만 책을 읽을 때에는 방해를 받고 싶지 않지만 핸드폰이 옆에 있으면 자연스레 핸드폰으로 손이 가게 되니, 일부러 핸드폰을 멀찍이 떨어뜨려놓고 책을 읽을 때가 많다. 편리한 삶은 집중력을 저하시키는데 탁월한 것을 의심할 여지가 없다. 그게 아니라면 내 의지력이 문제일지도 모르고.



그 외에는 적당히 가져도 괜찮을 습관들도 있어서 ‘굳이?’라는 생각까지 들었지만, 글을 읽다 보면 버리고 싶은 사람들도 있겠네.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런데 무언가를 이별하라면서 그에 대한 페이지는 두세 페이지밖에 되지 않다 보니, 이런 것들을 버리는 것에 대해 쉽게 생각하는 것은 아닌가 하며 저자가 조금 무책임하고 무성의한 사람이 아닐까 했다. 하지만 그것들을 버리려고 행동하고 실천하는 것은 오롯이 ‘나의 몫’이 되는 것이니 가볍게 저자의 말을 조언 삼아 읽으면 좋을 것 같다.





b*******h 2018.02.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