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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실제로 공무원시험을 준비한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비교적 현실적으로 공시생들의 고충을 만화로 담아낸 작품이라고 생각해요. 현재 대기업이나 공공기관 처럼 복리후생과 급여가 좋은 곳에 취업하기 힘들고, 그렇다고 모든 여건이 상대적으로 나쁜 중소기업으로는 가려고 하지 않는 많은 영혼들이 공무원에 매력을 느껴서 올인하는 세태에 대해서 담담하게 묘사하는 부분이 인상적이라고 할 수 있어요. 실제로 응시생중에서 공무원에 합격하는 비율이 불과 1~2%남짓이라고 하니 한 번에 합격하지 못한 많은 사람들이 겪는 심리적인 불안과 더불어 개개인의 인간관계가 서서히 말라가는 고통이 어떤건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해주는 만화같습니다.
결국 근본적으로 국가 경제가 호황을 누리면서 양질의 민간 일자리가 많이 창출되어야 해결되는 문제지만 현실적으로는 그리 낙관적이지는 못하기에 앞으로도 공무원의 인기는 계속될거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씁쓸한 뒷맛을 남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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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서없이 글이 쓰여지긴 했지만, 나름 공감되는 부분도 많이 있었다. 노량진도 예전과 비교하면 정말 많이 변해서 요즈음은 정말 찢어지게 가난한 수험생들은 하나도 볼 수 없으며 오히려 잘 먹고, 잘 꾸미고, 잘 노는 수험생들도 많아졌다. 이런걸 취미가 공부라고 하나~?!
도움이 되었다기보다는 노량진에서의 생활을 다시한번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기도 하고, 다른 이의 노량진에 대한 시각과 경험을 읽어볼 수 있었다는 표현이 더 적절한 것 같다.
수험생활을 하면서 틈틈이 읽어보기엔 더욱이 좋으며, 노량진의 모든 수험생들이 제발 빨리 떠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해 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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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해야지 하면서 안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의 게으름을 적나라하게 파고들었다. 다만 원사이드한 전개 허무맹랑한 결말은 고개를 젓게한다. 이 작가의 블로그에 있는 작품이 더 리얼하다. 공부 해야지 하면서 안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의 게으름을 적나라하게 파고들었다. 다만 원사이드한 전개 허무맹랑한 결말은 고개를 젓게한다. 이 작가의 블로그에 있는 작품이 더 리얼하다. 공부 해야지 하면서 안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의 게으름을 적나라하게 파고들었다. 다만 원사이드한 전개 허무맹랑한 결말은 고개를 젓게한다. 이 작가의 블로그에 있는 작품이 더 리얼하다. 공부 해야지 하면서 안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의 게으름을 적나라하게 파고들었다. 다만 원사이드한 전개 허무맹랑한 결말은 고개를 젓게한다. 이 작가의 블로그에 있는 작품이 더 리얼하다. |